전세계 클래식평론의 양대산맥인
그라모폰과 디아파종의 극찬 리뷰들..
독일 유력평론가의 한줄평
"한세기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채"
가디언 수석평론가의 한줄평
"한 세대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재능"
북미 유력지인 뉴욕타임즈 수석평론가를
비롯하여 임공연 후 쏟아지는 전세계
평론가들의 일치된 극찬리뷰들을 보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봄.
만약 이러한 해외 클본진의 평가 이전에
국내 평론가가 임에 대해 한세기에 한번
나올 천재라고 언급했다면..
아마도 그 평론가는 조빠들의 집중공격에
우리나라에선 매장당했을 지도
국내 언론에서 그랬으면 국뽕이니 뭐니하면서 오버하지말라고 그랬겠지
임윤찬 국적,인맥, 인종 스승빨 1도 없는 동양인 소년 오로지 본인 실력 하나로
해외는 확신이 있으면 대놓고 과감하게 말해주는게 좋다
ㅇㄱㄹㅇ 눈치 안보고 노빠꾸로 칭찬함 ㅋㅋ
단 판단할 능력이 있는 한에서 노빠꾸여야함 국내 평론가들은 잘난척 조 빨고 임 억까하던 망신스런 흑역사만 만들었잖아ㅋ
@ㅇㅇ(121.140) 망신스런 기사 낸 국내언론 많다
@ㅇㅇ(121.140) 클본진들 극찬 이후에 국내평론가들 아닥하고 조용해서 느무 좋아
@ㅇㅇ(121.140) 해외평론 문구 베끼는거 보면 수준 알만하지 예전엔 해외평론 찾아볼일 거의 없으니 마음껏 베꼈을거라 본다
팬들의 자부심을 확인해줘서 그저 감사하다. 국내 평론은 애초에 기대를 접어서 아무 느낌도 없다
2222 - dc App
한 세기에 한 번 나올까말까한 천재라는 말을 할 수 있으려면 그만큼 자신의 듣는 귀와 비평에 확신이 있어야 함 근데 국내에는 자기 확신 있는 비평가가 0에 수렴하기 때문에 ㅎㅎ 애초에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다
국내만 조용 ㅋㅋㅋㅋㅋ
이게 제일 개한심하지 선배 누구하나에 집착해서 국내 클음은 얼음땡 이라
일본인이었으면 아주 일본에서 나라의 영웅되고 난리가 났을거 같은데 참...
@클갤러3(118.32) 일본이었으면 언론이 난리났지
독일은 아니야 빼액~하더니 독일본진 것도 베를린 찐 메이저 평론가가 러브레터 날려주신게 대박이었음
이거 ㄹㅇ 통쾌하지 백년에 하나 나올까말까하는 천재라고 했으니 해석도 극극찬하시고 ㅋㅋ
이제 뭐 남기나 했을까 ㅋ
스승님이 미쿡으로 같이 나간 이유가 있다. 참 더러운 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