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간 활동해도 전혀 관심을 끌지 못하는 연주자라
워낙 평론 리뷰가 없기도 하지만 가뭄에 콩나듯 간혹 리뷰가 떠도 혹평들이라 계자나 코어팬이나 숨기기 급급해서 갤이든 그런 소식은 찻집이든 일절 언급도 안하고
그와중에 국내에선 돈써가며 세기의 천재인듯 잘나가는듯 거짓부렁 언플을 일삼으며 거의 신격화하며 그덕에 쉽게 장사나 해대고 으휴 실제로 라이트하게 좋아하는 클팬들은 또 그거에 속아 대부분 그냥 곧이곧대로 되게 인정 꽤나 받는줄이나 알았겠지?? 머글도 워낙 기사나 뉴스나 언플을 해대니 대부분 그렇게 생각했을걸?
그리고 어쩌다 진짜 천재 임윤찬의 등장으로 조성진의 해외에서의 현위치, 그 초라한 실체를 알아버리면서 그제야 일부 팬들도 라이트 클팬들도 본인들이 그 코어팬과 계자들에게 속은걸 알게 된거지 실제로 생각보다 많은 팬들이 떠난걸로 안다
그런데도 아직도 진실을 가리려고 발버둥을 치네
조가 창피하니
그러게 첨부터 주제에도 안맞게 포장을 왜그리 과하게 했어?
11년동안 해외수상 제로 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라
어디 그게 가려지겠니
내말이.. 사실 평론이니 상이니 나도 감쪽같이 몰랐다.. 아예 언급 안되니
나도
3333
이런거 있는지도 몰랐던 머글 1인
클듣고 공연장 가끔 가는 환경이었지만 조에 대해선 피상적으로 알려진 언플에 나 또한 속아 잘못알고 살았네
그라마폰 수상자가 장한나 정경화(둘다 천재로 인식) 그리고 임윤찬, 특히 우리나라 피아니스트로는 최초라는 사실은 진국과 허울의 실체를 알게했음
나도 조 세계적 거장인줄 알았고 임 우승하고 10년설 얘기하길래 와 이런 나라에 또 인재가 나오네 대단하다 하면서 여기 왔는데 조빠랑 조계자들이 개같이 임 날조 억까에 밟으려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거 알고 진짜 대충격이었다 거기다 다 만들어진 언플이었던 허상...
나도
임 타는거 보고 어라? 싶었지
눈가리고 귀막고라는 말이 사실이야
진실이 잔혹한 법이지 언플만믿고 조가 최고라 믿었을텐데 이제 달콤한 꿈에서 다들 깨버렸네
예전부터 조 협연과 연주력이 별로라고 클팬 사이에서도 말 많았는데 해외 평가 숨기고 쇼콩뽕 가스라이팅으로 올려치기 작업으로 자리 굳힌거 맞아 이제 꿈 깨야지
수상 무첨가 조트밀
그런데 조 11년간 활동함서 음반상 후보에 들거나 각국 수백개 매체의 연말결산 최고의 공연에 선정된 기록이 진짜 단 1도 없는거야? 진짜임?
없어
진짜 한국과 해외클래식ㄱ차이가 어마무시 하네 조성진에 대해서 자세히 알기전엔 해외에서도 탑피아니스트 인줄 알았는데
그냥 연주 횟수에 집중하는거 같다 질보다양 그게 예술가냐? 그러니 변변한 음반상도없지
국내에서 올해의 공연 뽑아 보라해도 조 공연은 거론이 안될걸???
맞아 조 쇼콩 우승했을때 아주 난리가 난걸 보고 영상보려고 여러 번 시도했으나 실패 역시 클래식은 내 취향이 아니구나 하고 찾아보지도 않고 그 분야에서는 대단한가보네 하고 말았음. 근데 임거는 노력 안해도 주구장창 들어지더라 거기다 해외에서 더 난리고 국내 커뮤에서 임 이야기 나오면 날 세우는 사람들이 이상했는데 여기와서 알게됐슴
너 귀 정상
난 제일 웃기는게 해외 유명 오케와서 협연할적마다 기자회견하는거. 그들이 볼때 얼마나 웃긴다고 생각했을까? 그냥 해외투어중 하나인데 이 나라에선 이런것도 국가적인 행사처럼 호들갑을 떠니 솔직히 너무 없어보임 그리고 매번 존재감도 없는 조만 협연을 하니 얼마나 우스워보였을까. 난 클계본진에서 이런 정황을 다 파악했으리라봄
기자회견 ㅋㅋ 정말 없어 보인다
디지조차 외면한 오푸스 신인상등 10년 무관과 배필 상주 주면서 푸대접이 그 예중 일부지
@ㅇㅇ(223.39) 맞음 그들도 이상하다 생각했겠지 어느 정도껏이지. 한 연주자에게 몰빵하며 타 유능한 연주자 싹을 밟아놓는거 그들이 눈치못챘을까? 당장 반클라이번 측에서도 분개했을거 같음 늦었지민 미국에서 선우에게 기회를 주는거같아 다행이고. 해외 평론가들이 조의 형편없는 연주에도 열광하는 그팬들에 대해 반감도 있었을거고
진짜 기자회견 왜하는거야?
@ㅇㅇ(118.235) 표 팔려고.. 하지만 정작 클팬들은 해외 나가서 보기 힘든 오케 오니까 어차피 티케팅 할건데 조 묻어서 가격 올라가는거에 불만이었고
표팔이와 더불어 오케스트라 이름값과 유명세에 묻어가기 조성진은 이정도 탑티어 수준의 오케스트라나 지휘자와 동급의 월클 탑클이야 그런줄알아 라는
@ㅇㅇ(223.39) 이게 정답 이런 기자회견같은게 클음악 잘모르는 사람들에게 과장 광고 가스라이팅하기 제일 쉽다
쇼콩 우승 후 워낙 띄워졌고 내 경험상 90퍼센트 아상의 킁래식 연주나 음반은 재미었으니 재미없는 조의 연주도 대단한 클래식 연주도 그렇다하면 할 말이 없어지는거지. 그런데 대가의 명반이나 연주를 들어보면 재미, 감동이 있고 끝나면 많은 생각과 다시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언론이나 전문가가 원래 클래식은 재미없다 주장하면 그런다보다가 되지.
ㅇㅇ 조 연주가 근본도 재미도 없는 연주가 맞아.. 아닌 연주들은 대체로 콩쿨 영상 뿐임
대가는 이럼 음반이나 연주가 일회성이 아니라 차곡차곡 쌓이면서 대중과 평론가가 인정해 가면서 만들어지는 거라고 봐야지. 조는 10년 세월동안 어떤 연주,음반도 손을 꼽을 것이 없으니 대가 근처도 못간거지. 뭐 갑자기 불현듯 영감과 기술이 발전하여 반복적으로 그런다면 뭐 달리 말하겠지만. 해외 평론가의 임에 대한 관심은 임의 연주를 통해 그릇을 살핀거라보고
조는 이미 가능성없다고 평가를 진작에 내린거고. 임은 평가가 확고해지는 과정이라 생각.
맞말.. 평론가중에서도 탑티어들이 첨부터 말 아끼고 실연 등 지켜 보면서 지금 확정짓는 분위기인 듯
쇼콩 우승발 없었으면 어찌 버티냐 실력도 애매모호 티켓파워도 없으니
@클갤러2(118.235) ㄹㅇ거장은 연주가 쌓이면서 인정받는거지 무슨 오케랑 했냐로 따지는게 아닌데 조 언플 방식은 한참 잘못됐군
가짜가 득세하다가 진짜가 나타나니 멘붕에 빠진 것 가짜에게 열광하던 팬들에게는 축복이겠고
ㅇㅇ 진짜와 가짜 판별 수준 맞지 오죽하면 위로상조차 못 받았을까
해외 국내 너무심하게 차이나는 평가에 자괴감 느낄것같은데.. 아닌가봐 돈이 걸려있어서 그런가...
나는 뽀록나기전엔 조 다닐이나 유자 랑랑급으로 해외에서 인정받는줄 알았다
유자나 랑랑도 해외평론가는 무관심. 이미 거장의 그릇하고는 멀다는 것이 기본 생각임. 내가 보기엔 조나 이들이나 거기서 거기임. 기교만 있는 동양피아니스트.
222 난 거의 머글이었어서 우리나라가 배출한 훌륭한 음악가인 줄
@클갤러2(118.235) 랑랑 유자 다닐 까지는 클계 대스타지.. 결코 조와 동렬이 아님. 조는 마오와 동렬
@클갤러2(118.235) 거기서 거기라니 피아노 실력으로 조는 비빌 수도 없어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43572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43572
조떡아 아이고 무셔워라 ㅋㅋㅋㅋ
캡쳐해서조한테도 전해주구
캡쳐해서조한테도 전해주구 222
솔까.. 조계자의 다년간의 저열한 행적이 수면위로 올라오는게 수술 시간이 빨라지고 좋다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 계자씨 그대의 공이 참으로 큽니다 ㅎㅎ
그동안 해외평가는 흐린눈 국내는 쇼콩으로 여론 정치질
Fair한 정보를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야 클래식계는 과대광고법 이런거 없나? 일반 소비재였으면 과징금 물었을듯
100% 동감한다
근데 조공연 가면 모를 수가 없어 바모베에 특히 취약하고 협연에서도 소리가 안 들리니 탈덕한 클팬들 많음 귀가 있으면 그게 안 들릴 수가 없어 그런 리뷰가 있는 줄은 몰랐지만 공연 가보면 모를 수가 없어
ㅇㅇ 들으면 바로 앎
난 영원히 조 직관할 일은 없겠다
임으로 들어와 모든 협주곡에서 파아노만 들라는 것 같은 현상을 격고 있지만..30년이니 백년이니 듣고 있는 사람과 비교를 해서 깔 필요가 있냐?.. 어째껀 지난 7ㅡ8년을 한국 피아노를 대표해 왔던건 사실이잖아..더욱이 임윤찬을 들먹이면서 이러는거 정말 싫다..누구를 까기 위해 쓰일 이름이 아냐 - dc App
그동안 잘못 알아왔던것에 대해 팩트를 나누는 거야 7~8년 한국파아노를 대표하는게 팩트에 기반하기보다는 과장과 포장으로 강제 주입된거니 실상에 대해 얘기나누는거야 임 얘기 나오는건 조계자와 팬덤이 임 팩트를 축소하고 심지어 거짓 날조하고 하니까 당하고만 있는 피아니스트에대해서 팩트를 논하는거고 너 어제 임갤에도 논란글 쓰고 삭당했지
누구를 까기위해 쓰다니?? 날마다 여기서 임과 부모까지 성희롱하고 거짓날조로 검색어 완성하고 실력과 신상에 대해 거짓날조와 루머 생성하고 있는 조팬들과 조계자들 넌 어찌 생각하니 무려 3년간 범죄에 가까운 짓들을 하고 있었어 그건 알고 있니?
막줄은 나도 동의하는데 이렇게 팩트로 까발려지기 전까지 임은 당연히 쇼콩 우승자인 조보다 아래 감히 대선배한테 어딜 비벼 <- 이 논리로 엄청 개무시했어 팩트 퍼나르지 않았으면 아직도 그러고 있었을 걸?
@ㅇㅇ(223.38) 참..대체 누구를 위한거냐..너의 펜심을 위한거니?? 그게 논란글이냐? 몇명이 오버하는거지.. 어째든.. 구금중 해소했으면 삭제하라고 해서 내가 지웠다..오버좀 하지 마라.. 먼 자기가 전부인냥..논란은 내글이 아니라 그 들은 접하는 너 같은 애들로 생기는거다..협연 한번 이상 가능하냐고 묻는것이 논란이 되니?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먼 입들은 이렇게들 악에 빋쳤냐..임갤에 없는 정보 없나 가끔 들르지만.. 솔직히 에혀... 먼 아이돌 난장판이 아니고.. - dc App
가끔 들르는 입장인데 너도 몇번 더 와봐 미성년때부터 성범죄성 도배하고 보통이 집안인데 이혼가정이라고 날조하고 검색어 만들고 도이치그라모폰에 돈을 주고 광고를 한다는 둥 가끔 오는 일반유저들 믿게 만드는 게 목적이야 것도 모자라서 임갤에가서 헛소리하고 팬들 열받게 하는 성희롱발언으로 도배하는데 그냥 참아야됨? 저거 다 의도가 있는건데 3년 참았으면 많이 참았지 지나가던 길이면 그냥 가세요.
@다인 모르면 말을 마라 그냥 지나가
@다인 모르면 가만히 눈팅하고 지나가
걍 지나가 여기 근래 들어온거면 거부감 드는거 이해하는데 너보다 못해서 이러고 있는거 아님 조빠들 얼마나 악랄하게 말하는지 절대 못잊음
@다인 남의 수준을 탓하기 위해서는 일단 많이 알아 봐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라 누군 너만 못해서 이러겠는가?
@다인 여기에 임팬을 가장하여 악랄하게 글 쓰는 조계자들이 좀 있지 임팬인 척 하면서 저 쓰레기들 편드는 넘들이 더 가증스럽긴 하지
@다인 협연글 갤가위반 댓글이 못보던 아이피들에 의해 우르르 달렸던 그때 임이 힘든상황극복한 거에 ㅇ갤 분위기가 염려 안심 건강 기원 분위기였다 하필 그때 니 갤러리 가보니 ㅇ갤에 두번째 글 올린게 뜬금없는 질문을 했고 피드백 없었는데 거기 바른 댓단 임팬들을 뭐라하다니 ㅇ갤 갤가부터 파악하고 글을 남겨
@다인 음 내 촉이긴한데 너는 임팬이 아니거나, 임팬을 위장한 짹에 많이 보이는 엄근진이거나 대충 그래보임 왜 혼자 화가났어? 아 물론 화난 조떡도 있긴해
아직도 지나가는 사람이 있구나. 지나가는 사람. 음악 듣는 사람이 왜 아름답지 못하게 말싸움이냐는, 왜 조가 불리할 때만 올까. 임이 미친 소리로 도배될 때는 괜찮아서 한 마디도 없던데 말이야. 훈계충=조빠나 조계자로 결론
지나가는 사람이 댓글에 답글까지 주렁주렁 달 리가 ㅋㅋㅋㅋ
지나가는 사람은 항상 조가 까일때만 나타나고 임이 3년간 까였다는 댓글은 못본척함ㅋㅋ재네 티 안나는줄 아나봐 진짜 멍청하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