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간 활동해도 전혀 관심을 끌지 못하는 연주자라 
워낙 평론 리뷰가 없기도 하지만 가뭄에 콩나듯 간혹 리뷰가 떠도 혹평들이라 계자나 코어팬이나 숨기기 급급해서 갤이든 그런 소식은 찻집이든 일절 언급도 안하고 
그와중에 국내에선 돈써가며 세기의 천재인듯 잘나가는듯 거짓부렁 언플을 일삼으며 거의 신격화하며 그덕에 쉽게 장사나 해대고 으휴 실제로 라이트하게 좋아하는 클팬들은 또 그거에 속아 대부분 그냥 곧이곧대로 되게 인정 꽤나 받는줄이나 알았겠지?? 머글도 워낙 기사나 뉴스나 언플을 해대니 대부분 그렇게 생각했을걸? 


그리고 어쩌다 진짜 천재 임윤찬의 등장으로 조성진의 해외에서의 현위치, 그 초라한 실체를  알아버리면서 그제야 일부 팬들도 라이트 클팬들도 본인들이 그 코어팬과 계자들에게 속은걸 알게 된거지 실제로 생각보다 많은 팬들이 떠난걸로 안다 
그런데도 아직도 진실을 가리려고 발버둥을 치네
조가 창피하니
그러게 첨부터 주제에도 안맞게 포장을 왜그리 과하게 했어? 

11년동안 해외수상 제로 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라
어디 그게 가려지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