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수상 경력의 솔리스트들은 2,700석 규모의 유서 깊은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공연합니다. 표준 협주곡 프로그램이 (프롬스도 아니고 어떤 기념 테마에도 묶이지 않은) 거의 6,000석을 수용하는 로열 앨버트 홀에서 상연되는 것은 극히 드뭅니다. 지난 5년 동안 이러한 선례는 막심 벤게로프와 스티븐 호프 경, 니콜라 베네데티의 녹음 목적의 일부 비공개 공연에만 한정되었습니다. 이 공연장은 여전히 전설들의 영역입니다.
오호 그렇구나 임 대단하다
작년 프롬스 때 영국할배들이 티켓 가격 너무 싸서 동접자 수 폭발하고 티케팅 입장에 몇시간씩 걸리고 힘들다고 불평해대더니 ㅋ
프롬스 데뷔할때 스탠딩까지 8천석 매진이었다네
8000석 매진 ㄷㄷ
몰랐었다 ㄷㄷ
미쳤네
와우
맙소사
대단하다
임의 팬을 수용하려면 로얄 앨버트 홀에서 해야된단 기산가 리뷰가 있었지 ㅋㅋ
ㅋㅋㅋㅋ
마이클 화이트인가 위그모어홀 공연 해설하신 분이 그냥 한 말이 아녔네 다른 연주자들 프롬스 아녀도 다 여기서 하는줄 알았더니 하긴 일반 공연 장소로는 가격도 비싼데 너무 크다 했거든
ㅋㅋㅋㅋ 와 대단
락콘서튼가
이거 스케줄 나왔을때 무슨 생각으로 기획한거냐고 속으로 욕햇는데ㅋ 그 로열알버트홀을 채우다니 프롬스도 아니고 대단..
그라모폰 편집장이자 발행인 " 임윤찬은 내면의 시를 광활한 로열 앨버트 홀 전체에 전달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장 답게 표현력 후덜덜
그라모폰은 원래 음반리뷰인데 임 연주 직관하고 극찬함
이번 쇼피협2 극찬평임
여기 그라모폰 편집장 평론가들 가서 개인계정으로 극찬 올리심
그렇군 대단
클라스 지린다 ㄷㄷ
이 공연장은 전설들의 영역입니다... 와우
헐 그렇구나.. 무슨 오아시스도 아니고 클공에 6000석, 8000석이라니, 국내도 아닌 런던에서ㄷㄷㄷ
22222
오에이시스 ㅋㅋㅋㅋ
더군다나 음향 안 좋다던데 거길 뚫음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