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베필 상주음악가 했던 사람들 다 이렇게 상주로 기자회견하고 주구장창 홍보함?

연주자 홍보는 보통 협연이력은 봤어도 말이야

물론 한국에서는 누구누구 유명인 마스터클래스 어디어디 1위 졸업 등 보기좋은 거 다 이력에 붙이지만

11년이 지났으면 간판 포장 리본 다 떼고 알맹이인 음악 그자체로 인정받아야지 맨날 권위에 호소해서 포장하는 것만 보니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