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과 라두 루푸..
조는 라두루프에게 역시나 그때도 인맥빨로 접근해서 그의 올려치기 기사 소재로 썼고..
실제로 '지금은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저명한 누군가에게 특별히 레슨 받고 있다'는 요지의 기사로 다들 그게 누구를 가르키는지 짐작하도록 늬앙스를 풍김..
.. 그게 단지 남의 네임벨류를 이용했다라고 판단하는 근거는..
그에게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연주 실력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는 점..
그리고 기사 내용에 본인피셜도 뭐 배운게 아니라 함께 와인 마셨다는 자랑이 주 내용..
임윤찬과 라두 루푸..
반면에 임은 해외 전문가들이 연주만으로 피아니스트의 피아니스트인 라두루프를 연상시킨다는 기사로 함께 이름이 공공연히 오르는 인정의 영역..
사실 갠적으로...
연주로 감동을 주지는 못할 망정.. 한결같이 인맥빨 인맥부심 부리고 기사로 자기 올려치는데 이용하는 조가
좀 많이 그렇다..
어휴 조
ㅋㅋㅋ 어휴조 찰떡이네
맞말 조는 음악적 고민은 없나 같이 밥먹고 술먹고 그저 보여주기용 인맥과시 지겨움
조는 국내의 몰빵 후원과 인맥 연결해주기등이 지금 보면 오히려 독이 된거 같네
김대진 총장이 임 연주가 라두루푸를 떠올린다고 언론 인터뷰에서 언급 피아노홀릭 김 피디님도 라두루푸와 미켈란젤리 소환
그랬군..
주변음악가들한테어릴때부터 듣던말인가봐
Well, except for technique at the highest level, these qualities do not match Seong-Jin Cho, the twenty-nine-year-old Korean-born Radu Lupu of the twenty-first century. 스페인 언론에서 조성진을 21세기 라두 루푸라고 했다.
전에 베를린 공연 전에 임이랑 조 사진 같이 떴을때도 조빠가 맛집 다니고 좋은 시간 보내라잖아 바로 공연 있는 사람한테 맛집 다니라는 머리 텅텅 빈 소리는 평소에도 연주에는 아무 관심없단 소리지
3시간짜리 자기 공연 전날 식사 한끼 정도도 아니고 임 공연에 애프터스테이지까지 노리던 조.. 지난 번 자기 공연 초청해서 수상한 평론가인양 하는 자에게 임의 감상평이라고 기사에 언급한것도 그렇고 임도 인맥사냥 당했다고 본다
@ㅇㅇ(61.97) ㄹㅇ연주는 평소에 관심없고 인맥놀이만 하는구나 싶었음
조나 빠나 어휴 (이마 짚)
@ㅇㅇ(61.97) 임이 먼저 조성진 비엔나 리싸 애프터 백스테이지에 왔잖아 진짜 임줌들 억까 하나는 악마도 울고 가겠다 어휴 무서버 너희가 말하는 평론가인양 하는 자 임윤찬 공연도 갔다 미친 또라이들아 조성진이 이것들 다 고소먹였으면 좋겠네
@ㅇㅇ(118.235) 그렇게치면 임은 인맥놀이가 아니냐 조성진 공연엔 왜 갔고 지 공연에 왜 부름 미친 또라이들이 이런것들도 팬이라고 부끄럽다
조도 뭔가 그의 흉내는 냈다고 봐 그래서 나온게 조트밀이라서 문제지
쇼콩뽕 조빠들은 라두 루푸 반콩 리즈콩 따리라고 듣보잡 취급하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