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과 라두 루푸..


조는 라두루프에게 역시나 그때도 인맥빨로 접근해서 그의 올려치기 기사 소재로 썼고..

실제로 '지금은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저명한 누군가에게 특별히 레슨 받고 있다'는 요지의 기사로 다들 그게 누구를 가르키는지 짐작하도록 늬앙스를 풍김..

.. 그게 단지 남의 네임벨류를 이용했다라고 판단하는 근거는..

그에게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연주 실력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는 점..

그리고 기사 내용에 본인피셜도 뭐 배운게 아니라 함께 와인 마셨다는 자랑이 주 내용..



임윤찬과 라두 루푸..


반면에 임은 해외 전문가들이 연주만으로 피아니스트의 피아니스트인 라두루프를 연상시킨다는 기사로 함께 이름이 공공연히 오르는 인정의 영역..




사실 갠적으로...

연주로 감동을 주지는 못할 망정.. 한결같이 인맥빨 인맥부심 부리고 기사로 자기 올려치는데 이용하는 조가 

좀 많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