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평가가 판이하게 다른건 명백한 사실이라

교민몰이 한다고 초기에 뭐라 할때 빠들이 엄청 기분 나빠 했던것도 생각나고

진짜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함

정경화 정명훈 같은 분도 국뽕 당연히 있지만

해외 평가가 박하다거나 인정 못 받는다거나 이런 느낌이 전혀 없어서

그래도 아직 젊고 국내는 팬층 튼튼하니 상품성은 보장 될거고

잘나가겠지

그 이상은 모르겠음

근데 꼭 말하고 싶은게 음악가 평가할때 어디 상주 어느 거장이 립서비스 이런걸로 기억되는게 아님

요즘은 유투브도 포함 될거고 결국 음반과 애호가들의 기억속에 남아 있는 실연으로 평가 되겠지

정경화는 콘아모레 브루흐 스트라빈스키 루푸 짐머만과의 듀오 음반들로 회자 될거고 정명훈은 베르디 음반들 메시앙 말러로 방점 찍었고 이제 라스칼라 음악감독으로 기억에 남게 될거임

그분은 .. 모르겠음  광팬들이야 월클이다 올라운더다 하지만 고평가는 결국 국내만이고 해외에서는 정말 모르겠음

절치부심 해서 40대 되기전에 뭔가를 남기길 바래봄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연주 많이 하고 네임드 오케 협연 많이 하고 이런거는 부수적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