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들은 함께 묶여 곡의 테마에 대한 포괄적 형태가 있어야 한다. 한 번에 한 음 씩 찔러서는 안 된다. 그는 멜로디를 어떻게 형성해야 할지 전혀 모른다
-음악은 계속 나아가야 한다. 보존해야 할 긴 선이 있는데 그는 전혀 모르거나 신경 쓰지 않는 듯 하다
- (2악장에서) 멜로디는 분명하며, 당신이 개별 음을 누를 때 그것은 이전 음과 다음에 따라오는 음, 선율이 어디로 나아가는지와 연관이 있어야 한다
다른 공연들을 들어보면 연주자들이 이걸 이해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느린 템포로 연주하고 싶다고? 좋다. 그러나 당신은 여전히 곡조(tune)를 연주하고 있어야만 한다. 무엇을 연주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는 전혀 모른다
- 빠른 패시지에서는 그나마 나아진다. 생각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ㅋㅋㅋㅋㅋ) 그가 여유가 없어서 덜 생각할수록 연주가 더 나아진다
- 이상한 협착, 조임(stricture)에 의한 피상적 유치함(puerility)
해외에선 항상 대차게 까이지만
국내 막귀들만 빠질하는
한마디로 뭘 모른다는 평이 많네 더 배우란 평과 일맥상통
ㅇㅇ
반대로 국내언론 기사는 찬양만 해대서 더웃김
국내 클계가 얼마나 미개한지 보여주는 언플에 앞장선 언론들 개한심
근본도 모른다고 대차게 까네
모른다 유치하다 피상적이다 다 다 다 받는다
그냥 음악성이 부족한듯
222 이게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님
음악성은 타고나는거지
음색으로 까인것도 조 디피같은 음색 조 , 꼭 조가 혹평받거나 까인것들 임한테 뒤집어씌움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들 ㅉㅉ
이정도면 음악성이 1도 없는거 아님? 국내 언플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알겠네
조는 확실히 바흐와 같은 느린곡에 약점이 있지. 그걸 평론가는 음악적인 사고가 없기때문이라고 까버리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