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첨 보고 나스스로 느낀것 중 가장 놀란건 그 오케 따라오라는 준비됐냐는 제스쳐 취할때나 템포 막 빨라져서 오케랑 싱크 안된부분 그런게 왜 그저 어린 연주자의 객기 오만 쇼맨십으로 보이지 않고 왜 리더쉽 음악적 카리스마로 보였냐는 부분에서 나 스스로 놀람
음악성 진짜 타고났다 생각했음 무대 존재감이 남다르더라 포스있음 다 연주가 뒷바쳐줘서 자연스레 빛나는거 같음
내가 첨 보고 나스스로 느낀것 중 가장 놀란건 그 오케 따라오라는 준비됐냐는 제스쳐 취할때나 템포 막 빨라져서 오케랑 싱크 안된부분 그런게 왜 그저 어린 연주자의 객기 오만 쇼맨십으로 보이지 않고 왜 리더쉽 음악적 카리스마로 보였냐는 부분에서 나 스스로 놀람
음악성 진짜 타고났다 생각했음 무대 존재감이 남다르더라 포스있음 다 연주가 뒷바쳐줘서 자연스레 빛나는거 같음
템포 빠르게 가면서 오케가 따라오니까 자연스레 오케와 균형맞추면서 묵시적으로 리드할때 비범함이 느껴졌음 무대위에서 진지한 눈빛 봐라 주장하는 바를 거절하지못하게 하는 조용한 카리스마가 있다 21살에 이게 가능하단거 희귀한 재능이다
아 그때는 18살이었구나 암튼 미친 재능이다
본인이 어케 보일지 이런거 1도 없이 그냥 무대에서 최고의 음악을 구현하겠다는 마음의 발현일때만 가능한거라 이건 사실 노력해서 되는것도 아니고 타고난거긴하다
@ㅇㅇ(106.101) ㅇㅇ
연주 마친 단원들이 기뻐하며 악수 청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3악장 마지막 빠빠밤 달리기전에 자 달릴거니 준비하시죠 하며 빰빰빰 할때도 충격었음
18살인데 대단하지
사실 오케가 그전 연주자까지 늘어지고 못 받쳐줘서 다들 임은 잘할건데 오케걱정 많이했거든 근데 그 오케를 캐리해서 음악을 만들어냄 18세가 미친재능임
ㅇㅇ이거
ㄹㅇ슈무클러 락3랑 같은 오케라는게 믿어지지 않았음
콩쿨 결선에서... 18세의 대단한 멘탈과 패기... 커장은 싹수부터 다르다.
그나이에 협주 능력이 캐사기야
18살이었다는게 믿기지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