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은 국내와 해외의 인기도가 크게 다름
아래에서 빌런이 지칭되는 순서 운운하면서 임과 조를 비교하는게 참 애처로워 보일 뿐
임은 관객들 선호도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함 - 유자왕 정도?
조는 후배 피아니스트들과 비교되는 수준임
(카네기홀은 몇일전까지 1/3이상 남은 좌석이 공연 전날 매진 선언하는 경우도 봄 - 예:브루스 리우)
조성진 - 2026.04.12 공연
임윤찬 - 2026.04.24 공연
2025.6.2 현재 1990년대 이후 출생한 피아니스트들의
리사이틀 공연 티켓 상황은?
https://www.carnegiehall.org/Subscribe/Create-Your-Own-Series
https://www.carnegiehall.org/Subscribe/Curated-Series/Pianists
(참고로 임윤찬은 몇 달 전 매진되어 리셀사이트에서 5-10배 가격으로 판매중
나이순으로
1994년생 조성진
1995 하야토 수미노
Alexandre Kantorow 1997
Bruce Liu 1997
임윤찬 2004
이미 몇 달전 5개층 모두 매진되고 리셀 티켓만 5-10배 가격으로 팔리는 중
임윤찬은 관객의 충성도면에서 최상위인 유자왕이나 랑랑과 비교될 수준
조가 젤 저조하네
헐 그러네 젤 인기없
아래 조빠가 조 카네기홀 매진이란거 맞아?
맨날 하는 조계자 날조 올려치기지
조빠 말이 아니라 재커리 울프 말이란다
저번에 매진
날자도 다 다른 공연 좌석 가져와서 뭐해? 조는 어차피 카네기 매진임
매진 순서를 말하는거지 어차피 다들 매진이라면 ㅋ
저기 연주자 어짜피 다 매진 될꺼임 그래서 판매 속도로 인기를 가늠해보는거지
임은 섭스매진
언제쩍 카네기 매진을 들먹이는거야?
아직 안매진 저번에 매진
임이 젤 나중날짜 몇달전 섭스매진
딴얘긴데 스미노 인기는 뭐야? ㄷㄷ
스미노 백만 유튜버임
스미노 팬층은 기존 클음 파이랑 좀 다름 우리나라에서도 또모에서 봤다고 궁금해하는 머글들 좀 있는 것처럼
스미노는 정통파는 아님 정통 피아니스트들과는 다른 결이고 이미 일본 인기는 최고고 외국에서도 무대할수록 이미지 좋아지는 중 쇼맨쉽 있는 무대파 같음
ㄴ맞다 정통 클래식 아님
팩트 고마워
미국사는 친척이 공연관련 일하는데 내한해서 만나 조 미국 공연에 관해 물었더니 확실히 임이 등장한후 조에게 영향이 있다함 그리고 조는 거의 교민표라고. 자기도 임공연 티케팅 못한다고 섭스에서 다 매진이라 힘들다함
교민들 임꺼 가려다 못 구하면 조꺼 간다고 하더라 예전엔 조공연 챙겨다니던 교민들도 이젠 걍 가면 가고 아님 말고로 돌아섬
스미노 25/11/18 부루스 26/2/20 성진 26/4/12 캉토 26/4/21 윤찬 26/4/24
조 캉토 임 날짜는 26년 4월 같은달이네
스미노만 좀 떨어져 있고 다 비슷비슷하네
해외혹평. 인지도 후달림. 이제 교민들도 거름. 결국 텅텅
여태 다른 연주자들 찾아보고 이런걸 일절 안해서 전혀몰랐다
스미노보다 못 팔면서 그동안 조성진 빠들 패악질에 다른 연주자 다 후려친 업보 존나 꼬시네
임 리셀가격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