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들이 사람한테 나쁜 짓 저지를 느낌이라 존나 쎄해서 여기 글을 쓸까 말까 고민했는데
(큰 일 앞둬서 자중하고 있다는 모 바퀴벌레의 발언+한동안 바퀴벌레 출몰 안 함+일부러 그 날짜를 고르고 피해자 속성을 이식시키는 음침함ㅇㅇ)
스케줄을 보고 그래도 아직 이용가치가 있으니 제거까진 안 할 거라 보고 굳이 글은 안 썼거든
근데 지나고보니 그날 일이 생기긴 생겼었군
그전에도 늘 그 나라 스케줄 앞두고 아파서 취소하고 그랬잖아?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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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들을 사람은 알아들을 거야 바퀴벌레 얘기하는 글들 봐왔으면
글쓴(125.129)2025-06-03 18:00:00
답글
그러게 느낌은 대충 알겠는데 이해 불가ㅋㅋ
익명(211.235)2025-06-03 18:00:00
답글
ㄴ화전양면전술이 그들 수법인 걸 꼭 기억해 아군 적군 다 까고 보면 바퀴벌레고 사람만 속고 있어
글쓴(125.129)2025-06-03 18:02:00
그나라 G?
익명(118.235)2025-06-03 18:06:00
답글
어디??
익명(211.234)2025-06-03 18:09:00
답글
한 성인의 축일=그 성인이 죽은 날이야 그래서 세례명에 다 의미를 두는 거지 일부러 그 날짜로 준 거야 그들의 카르텔 때문에. 세례명 아마 모태 신앙 아니고 분명히 성당 연주 핑계로 줬을거다 그건 다 여자 바쿼벌레가 잡은 거고 바퀴벌레가 피해자 속성을 이식시키려고 고향 가지고 구라를 치는 거고....그 성인 젊은 나이에 죽었으니까
글쓴(125.129)2025-06-03 18:15:00
답글
@글쓴 클갤러(125.129)
어차피 본인이 고르는거고 성인들은 다 순교자들인데 연결시키는 거 정병이네
익명(121.140)2025-06-03 18:40:00
답글
독일?
익명(118.235)2025-06-03 18:56:00
답글
니가 젤 잘 알지 않아?
글쓴(125.129)2025-06-03 18:19:00
누가 일부러 임에게 위해를 가했다는거야?
익명(106.101)2025-06-03 18:24:00
답글
알듯 모를듯
익명(118.235)2025-06-03 18:42:00
어디아파??ㅡㅡ
클갤러1(118.235)2025-06-03 18:43:00
답글
윤찬이한텐 왤케 아픈애들이 꼬이냐.. 영적인 힘이 어쩌구저쩌구
클갤러1(118.235)2025-06-03 18:44:00
답글
ㄴ니가 젤 아프지 않아? 짱깨 ㅇㅅㅎ 끄나풀이니깐
글쓴(125.129)2025-06-03 18:46:00
답글
나 포함, 윤찬인 음침한 병신들을 자극시키는 뭔가가 있다..
클갤러1(118.235)2025-06-03 18:51:00
답글
ㄴ아니지 아군인 척 바퀴벌레들이 사람 갖고 놀고 있는 거지
글쓴(125.129)2025-06-03 18:52:00
답글
갖고놀고싶게 만드는것도 윤찬이 매력임 가만두고싶지가 않아
클갤러1(118.235)2025-06-03 18:54:00
답글
@클갤러1(118.235)
목과 손의 비밀을 이미 알아버렸는데 어쩌지?
익명(223.38)2025-07-02 10:53:00
글쓴이 논리 조성진 is 바퀴벌레 ㅋㅋㅋ
익명(121.140)2025-06-03 18:57:00
답글
같은 바퀴벌레 무리인 걸 이렇게 티내도 돼? 위에선 모르는 척 어디까지 알고 있나 떠봤구나? 거기다 그분 얘긴 여기서 하지도 않았는데. 아무튼 다 눈치채고 있으니 사리란 소리야 돌려 말하니 못 알아듣길래.. 그리고 말이지 세상엔 우연이 없더라 요절한 사람들은 정말 사고사일까?...바퀴벌레 정체를 눈치챘을 때부터 늘 해오던 의심이야 사람의 마음이 없으니 가까운 사이 제물로 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 암튼 이전 글들처럼 먹금을 못한 게 더 티가 났다는 사실만 알아둬~
알아들을 사람은 알아들을 거야 바퀴벌레 얘기하는 글들 봐왔으면
그러게 느낌은 대충 알겠는데 이해 불가ㅋㅋ
ㄴ화전양면전술이 그들 수법인 걸 꼭 기억해 아군 적군 다 까고 보면 바퀴벌레고 사람만 속고 있어
그나라 G?
어디??
한 성인의 축일=그 성인이 죽은 날이야 그래서 세례명에 다 의미를 두는 거지 일부러 그 날짜로 준 거야 그들의 카르텔 때문에. 세례명 아마 모태 신앙 아니고 분명히 성당 연주 핑계로 줬을거다 그건 다 여자 바쿼벌레가 잡은 거고 바퀴벌레가 피해자 속성을 이식시키려고 고향 가지고 구라를 치는 거고....그 성인 젊은 나이에 죽었으니까
@글쓴 클갤러(125.129) 어차피 본인이 고르는거고 성인들은 다 순교자들인데 연결시키는 거 정병이네
독일?
니가 젤 잘 알지 않아?
누가 일부러 임에게 위해를 가했다는거야?
알듯 모를듯
어디아파??ㅡㅡ
윤찬이한텐 왤케 아픈애들이 꼬이냐.. 영적인 힘이 어쩌구저쩌구
ㄴ니가 젤 아프지 않아? 짱깨 ㅇㅅㅎ 끄나풀이니깐
나 포함, 윤찬인 음침한 병신들을 자극시키는 뭔가가 있다..
ㄴ아니지 아군인 척 바퀴벌레들이 사람 갖고 놀고 있는 거지
갖고놀고싶게 만드는것도 윤찬이 매력임 가만두고싶지가 않아
@클갤러1(118.235) 목과 손의 비밀을 이미 알아버렸는데 어쩌지?
글쓴이 논리 조성진 is 바퀴벌레 ㅋㅋㅋ
같은 바퀴벌레 무리인 걸 이렇게 티내도 돼? 위에선 모르는 척 어디까지 알고 있나 떠봤구나? 거기다 그분 얘긴 여기서 하지도 않았는데. 아무튼 다 눈치채고 있으니 사리란 소리야 돌려 말하니 못 알아듣길래.. 그리고 말이지 세상엔 우연이 없더라 요절한 사람들은 정말 사고사일까?...바퀴벌레 정체를 눈치챘을 때부터 늘 해오던 의심이야 사람의 마음이 없으니 가까운 사이 제물로 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 암튼 이전 글들처럼 먹금을 못한 게 더 티가 났다는 사실만 알아둬~
@글쓴 클갤러(125.129) 조빠들은 왜이렇게 미쳤냐? 임 요절 기원하다 미쳐버린거 인증하네 어휴 정병
@ㅇㅇ(121.140) ㄴ그게 바로 니네 무리잖아...그리고 여자 바퀴벌레도 그 여자랑 사이좋은 남자 바퀴벌레도 한통속이잖아ㅠㅠ 초등학교 학력이나 업데이트하라고 해 남자 바퀴벌레랑 엮여서 먼저 간 사람이 불쌍해 아마 ㅈㅁ이었을듯...
그니까 뭔소린진 모르겠는데 조 측근들은 알아듣네 머냐이거ㅋㅋ
나도 뭔소린지 몰라서 아프냐고 물어본거야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