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갤러2(108.30)
조는 왜이리 불리한 계약을 한거냐? 디지 계약하는 다른 연주자들도 그래? 디지가 뭐라고 본인이 원하는 레파투어 선택에 제한 음반 녹음시기도 맘대로 안되고 싸인회 필수에 공연 뺑뺑이까지 돌려야 되는거면...참 힘든 곳이구나
클갤러1(180.66)2025-06-03 22:36:00
답글
@ㅇㅇ(211.186)
그렇다면 국내 흐름 바뀐것땜에 디지서도 상에 신경쓸 수밖에
그전엔 상이랑 상관없이 국내시장은 1인자였는데
이제 수상실적서 밀리며 시장판도가 바뀌니 당연한 결과네
익명(211.234)2025-06-03 22:41:00
답글
그런 구조적인게 있구나
익명(118.235)2025-06-03 22:44:00
답글
@클갤러1(180.66)
계약했을땐 꿈인가싶어 신나서하지 않았을까 연주자가 갑이되려면 모든걸 뛰어넘을만한 실력과 스타성이어야 가능할듯 매우 일반적인 계약일거같음 보통 연주자는 을의입장 단지 임은 예외일분
익명(223.39)2025-06-03 22:46:00
답글
지금 상황으로는 두개 다 줘서 이관왕 만들고 임은 신인상 후보나 대량시상 이런식으로 그림만들어 줄것 같음 조를 중심으로 한 보도자료 배포에 인터뷰 예능 출연 등 계획해 두었을 거 같고
익명(118.235)2025-06-03 22:49:00
답글
이런 이유면 이번엔 상 받겠네 최고의 상이라 난리칠듯ㅋㅋ
익명(122.35)2025-06-03 22:49:00
답글
@ㅇㅇ(223.39)
조 예전에 디지랑 자동계약 갱신 뭐 이런거 했다고 안했냐? 쉽게 말하면 공무원 무기계약직 같은거 이제는 계약서 새로 써야 되는거 아님? 연습생 시절부터 모든 비용 부담해주는 소속사랑 계약하는 아이돌도 7년 계약이 최장인데 불공정 거래 같음
클갤러1(180.66)2025-06-03 22:53:00
답글
@ㅇㅇ(211.186)
조는 실속없이 무늬만 지디였군
익명(211.234)2025-06-03 22:57:00
답글
@ㅇㅇ(118.235)
계자의 범위에 디지를 포함하는 융통성을 발휘해야겠군 ㅋㅋㅋ
클갤러1(180.66)2025-06-03 22:57:00
답글
@클갤러2(108.30)
와 이런 계약이 있구나 첨 알았네 임은 대단하구나
익명(211.241)2025-06-03 23:03:00
답글
@클갤러1(180.66)
조가 디지 간판을 원하는 거겠지
익명(223.39)2025-06-03 23:03:00
답글
@클갤러1(180.66)
많은 클래식 음악가들이 메이저 음반사와 360 계약을 맺는데, 대부분의 음반사가 손실을 감수하기 때문. 젊은 음악가들에게는 선불금이 중요하고, 기성 음악가들은 자신들의 음악적유산을 위해 음반을 만들고 싶기때문. 그리고 그들의 콘서트/리싸 수입은 최근 콩쿠르 우승자보다 훨씬 큼. 임은 정말특수중특수경우
클갤러2(108.30)2025-06-03 23:05:00
답글
@ㅇㅇ(211.241)
조는 날마다 새롭게 파묘됨 설치지만 않아도 이런거 모르고 지나갈텐데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도 참 주옥같다
클갤러1(180.66)2025-06-03 23:06:00
답글
@클갤러2(108.30)
그니까 신인부터 시작해서 소속사 지원 받고 계약기간 채우고 탑급 아티스트로 올라가게 되면 하는 계약을 신인 때 똭 해버림
클갤러1(180.66)2025-06-03 23:07:00
답글
@클갤러2(108.30)
그럼 임같은 겨약을 맺는 기성인들도 드문거임?
익명(211.234)2025-06-03 23:15:00
답글
@클갤러2(108.30)
아항 처음에 신인일때는 수입이 적으니까 음반사가 손실 감수하느라 360계약을 하는건데 임은 데뷔하자마자 탑급이라 그냥 케이스가 다른거네
익명(211.241)2025-06-03 23:16:00
답글
@ㅇㅇ(211.234)
이름을 밝히고 싶진 않지만, 메이저 음반사 웹사이트에서 아티스트 website 를 찾아보면되. 아티스트의 콘서트 일정이 나오나 안나오나.
클갤러2(108.30)2025-06-03 23:22:00
답글
@클갤러2(108.30)
일정이 나오면 360인거네?
익명(211.234)2025-06-03 23:25:00
답글
그럼 dg입장에서도 조는 중요하네 공연횟수가 매우 많으니까
익명(125.135)2025-06-03 23:30:00
답글
@ㅇㅇ(211.234)
우와 왕유자, 다닐 트리포노프, 소콜로프까지도 콘서트 일정이 나오네 놀랍다
클갤러1(180.66)2025-06-03 23:34:00
답글
@ㅇㅇ(211.241)
콘서트/리사이틀 횟수와 공연장 (작은 venues) 더 관련이 있었슴. 2022-23년에는 밴 클라이번 공연 의무를 이행해야 했고, 2024년에는 그의 나이 때문에 40~50으로 제한되슴. 그래서 데카의 관점에서는 수입이 크지 않을 것이다라고생각. 그들은 5년 후 임이 랑랑이나 유자처럼 커지지싶다고봤음. 내생각어론 임이너무내성적이기때문에 쉽지않을것
클갤러2(108.30)2025-06-03 23:35:00
답글
@클갤러2(108.30)
2024년 공연횟수 딱 70회 채움
클갤러1(180.66)2025-06-03 23:47:00
답글
@클갤러2(108.30)
어차피 신인은 수입이 적을걸 예상하고 360을 맺는거라며 임은 수입이 크지않을거라 다른 계약을 맺은거라고??
그럼 음반만으로 수입이 클거라 예상한거라는거임?
익명(211.234)2025-06-03 23:52:00
답글
@클갤러1(180.66)
당시 기억하기로는 임management가 "학업을마칠때까지" 콘서트 횟수를 40~50회로 제한하고 싶다고 말했음. 2024년 아시아 tour는 IMG가 데카와 계약을 협상한 *후*에 추가된 것으로. 여름 페스티벌도.
클갤러2(108.30)2025-06-04 00:04:00
답글
@ㅇㅇ(211.234)
5+5. Mutual option then renegotiate
클갤러2(108.30)2025-06-04 00:05:00
답글
@클갤러2(108.30)
5+5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그럼 몇년후 재계약임? 재계약할땐 360으로 갈 수도?
익명(211.234)2025-06-04 00:10:00
답글
@ㅇㅇ(211.234)
“본 계약의 기간은 최초 5년으로 하며,
계약 종료 시점에 아티스트와 음반사 양 당사자의 상호 합의(Mutual Option)에 따라
5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연장 시 계약 조건은 당사자 간 협의에 의해 재협상(Renegotiation)된다.”
익명(211.235)2025-06-04 00:14:00
답글
디지까지 나서는 거 보면 아무래도 국내 기업 후원에서 뭔가 변화가 많이 생긴것 같네 워낙에 임 성격이 자랑하는거 싫어하고 소속사도 국내계자들 틈에서 숨죽이고 있는데도 말이지
익명(118.235)2025-06-04 00:15:00
답글
@ㅇㅇ(211.234)
아직 너무 이르긴 하지만, 그는 이름값에 신경 쓰는 사람 같지는 않습니다. 낙소스 (Naxos), 하이페리온 (Hyperion) 하모니아문디 (Harmonia Mundi) 다른 소규모 레이블로 이적한다 해도 전혀 놀랍지 않을검. 임은 자신의 음악적 유산에 더 관심이 있지싶음.
클갤러2(108.30)2025-06-04 00:18:00
답글
@클갤러2(108.30)
근데 이름 값 신경 안써도 굳이 그런데로 옮길 이유도 없자나
데카도 임의 뜻을 알고 있는 듯하고 맞춰줄것같은데
익명(211.234)2025-06-04 00:23:00
답글
@ㅇㅇ(211.234)
데카도 영리업체다 무조건적 수용은 힘들지
익명(211.235)2025-06-04 00:36:00
답글
@ㅇㅇ(211.234)
그건 협상 시점에 누가 책임을 맡느냐에 따라 정말 달라짐. 때로는 아티스트를 믿는 사람이 더이상 회사에 안남을 수도 있슴. DG가 지난 몇년동안 얼마나 많은 젊은 *피아니스트*를 버렸는지 생각해 봐야되지싶음. 냉혹한 진실은 클래식 아티스트는 상품이라는것. 음반사는 특히 새로운 경영진이 들어온 후에는 장기적인 손실을 감수안함. 데카에서 밴 클라이번의 라흐마니노프 3집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고개를 저었슴. 임과알솝 두모두 이런일을 원하지 않았을 거라고 확신. 하지만 데카 입장에서 클라이번의 판권을 땅콩값에 사는것은 LSO, RPO, LPO를 빌리는 것보다 훨씬삼. 데카에게는 사실상 공짜수입.
클갤러2(108.30)2025-06-04 00:41:00
답글
@클갤러2(108.30)
사실 이 시점에 의아하긴 했음
뭔가 골베등으로 좀 더 이번에 입지 다지지 안을까 했는데 애매하고
심지어 임이 콩쿨 다신 안듣는다고도 했고 해서
그나저나 어디든 냉혹한 세계군
익명(211.234)2025-06-04 00:50:00
답글
@클갤러2(108.30)
음반 음원 수입 그닥 크지 않을텐데 5년 후에 진짜 어찌될지는 미지수 같음
익명(211.235)2025-06-04 00:50:00
답글
@ㅇㅇ(211.235)
설마 협연 1곡 발매 계약했다고 그러던데 라피협3으로 퉁친건 아니겠지?
노미네이트 된것도 0래
노미도 0이라고?헐
실화냐
혹시 상 2개 주는거 아냐? 그럼 완전 경사나는거네 ㅋㅋㅋ
오푸스상 2개 한꺼번에 받으면 "한국인 최초" 달 수 있겠네 미리 ㅊㅋㅊㅋ
@ㅇㅇ 헐 ㅋㅋㅋ
@ㅇㅇ 아 그렇네 이 기회를 놓칠 수 없겠네 ㅋㅋㅋ
앞으로 조충들 히스테리 덜 보는 건가 ㅋㅋㅋㅋ
오푸스 상이 디지랑 한몸 같은거니까 임은 신인상 후보로만 올리고 요아브로 썸넬 해서 억까하고 조는 두 개로 올려치고 그냥 봐도 이건 디지가 데카-임 억까하는 그림이다
왠지 신인상 공동수상 일 것 같으 자주 그래왔 듯 ㅋㅋ
그니까 스미노도 신인상후보에 올려놓고 뭐하자는건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수있는 그림이지 어차피 권위있는 상도 아니니 크게 욕먹지는 않겠지만 좀 짜친 시츄에이션
디지 스플에서 림으로 회원 모집하려 그렇게 안간힘 쓰는데 설마 그럴려구 공동상으로 인심 베풀 듯 ㅋㅋㅋ
신인상 때로 줄거같아 ㅋ
아카데미 칸 오스카 다 휩쓸은 신인 감독이 신인상 후보 오른셈인거야?하긴 뭐 신인은 맞지ㅋㅋㅋ
@ㅇㅇ(94.156) 스미노는 작년에 브루스와 함께 받았지않아?
@ㅇㅇ(121.140) 안받았으니 오른거 아닐까 설마 그런 원칙도 없는게야?
아니 스미노 작년에 신인상 받았다고는 안나왔던데
스미노는 작년에 못받음 스미노는 정통클래식이 아닌데 오푸스 상은 정통 클래식상도 아닌가봐
디지에서 발등 불 떨어진듯 국내시장에 변화조짐이 심상치가 않은가보네
디지가 한국 공연시장이랑 무슨 상관이야? 음반 안팔리는거 때문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핀트가 안맞는 느낌인데 에이전시가 아닌데
ㅈ가 교민동원으로 표는 팔리는 편이니까 챙겨줄라고 그런가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클판 좁디좁은데 국내소식 모를리 없음 여기 클갤만 해도 완전 정병갤인것 같지만 계자들 눈팅 쩔고 피드백도 있는 거 같음 뭐든지 자기 연주자들 득되면 상 하나 만들어 줄 수 있지
물론 해외도 장난아님
@클갤러1(180.66) 360 deal
@클갤러2(108.30) 그게 뭔데?
@클갤러1(180.66) 상관이 왜 없어 음반은 돈벌려고 내는거 아닐텐데 자국인기랑 갭차이 큰 연주자 한국인기 떨어지면 연쇄적 하락일텐데 공연시장과 상관없다니
@ㅇㅇ(223.39) 이 말인즉슨 음반사가 좋은 음반 만들고 홍보하는 것 이상으로 클음계를 움직이는 한 축을 담당하는 기관이라는 말이랑 상통하는거 같은데?
360 딜은 음악 산업에서 아티스트와 음반사 간의 계약으로, 음반사가 아티스트의 음악 판매뿐만 아니라 공연, 상품 판매,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수입을 공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아티스트의 모든 활동에서 음반사가 일정 비율의 수입을 가져가는 계약입니다.
@클갤러1(180.66) 조는 DG 와 360 deal. 임은 "exclusive contract." Guarantees, box receipts, streaming revenue 등등 데카는 건드릴 수 없어. 조는 2016 계약때부터 360.
@클갤러2(108.30) 임은 남다르다 정말 ㄷㄷㄷㄷ
@클갤러2(108.30) 조는 왜이리 불리한 계약을 한거냐? 디지 계약하는 다른 연주자들도 그래? 디지가 뭐라고 본인이 원하는 레파투어 선택에 제한 음반 녹음시기도 맘대로 안되고 싸인회 필수에 공연 뺑뺑이까지 돌려야 되는거면...참 힘든 곳이구나
@ㅇㅇ(211.186) 그렇다면 국내 흐름 바뀐것땜에 디지서도 상에 신경쓸 수밖에 그전엔 상이랑 상관없이 국내시장은 1인자였는데 이제 수상실적서 밀리며 시장판도가 바뀌니 당연한 결과네
그런 구조적인게 있구나
@클갤러1(180.66) 계약했을땐 꿈인가싶어 신나서하지 않았을까 연주자가 갑이되려면 모든걸 뛰어넘을만한 실력과 스타성이어야 가능할듯 매우 일반적인 계약일거같음 보통 연주자는 을의입장 단지 임은 예외일분
지금 상황으로는 두개 다 줘서 이관왕 만들고 임은 신인상 후보나 대량시상 이런식으로 그림만들어 줄것 같음 조를 중심으로 한 보도자료 배포에 인터뷰 예능 출연 등 계획해 두었을 거 같고
이런 이유면 이번엔 상 받겠네 최고의 상이라 난리칠듯ㅋㅋ
@ㅇㅇ(223.39) 조 예전에 디지랑 자동계약 갱신 뭐 이런거 했다고 안했냐? 쉽게 말하면 공무원 무기계약직 같은거 이제는 계약서 새로 써야 되는거 아님? 연습생 시절부터 모든 비용 부담해주는 소속사랑 계약하는 아이돌도 7년 계약이 최장인데 불공정 거래 같음
@ㅇㅇ(211.186) 조는 실속없이 무늬만 지디였군
@ㅇㅇ(118.235) 계자의 범위에 디지를 포함하는 융통성을 발휘해야겠군 ㅋㅋㅋ
@클갤러2(108.30) 와 이런 계약이 있구나 첨 알았네 임은 대단하구나
@클갤러1(180.66) 조가 디지 간판을 원하는 거겠지
@클갤러1(180.66) 많은 클래식 음악가들이 메이저 음반사와 360 계약을 맺는데, 대부분의 음반사가 손실을 감수하기 때문. 젊은 음악가들에게는 선불금이 중요하고, 기성 음악가들은 자신들의 음악적유산을 위해 음반을 만들고 싶기때문. 그리고 그들의 콘서트/리싸 수입은 최근 콩쿠르 우승자보다 훨씬 큼. 임은 정말특수중특수경우
@ㅇㅇ(211.241) 조는 날마다 새롭게 파묘됨 설치지만 않아도 이런거 모르고 지나갈텐데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도 참 주옥같다
@클갤러2(108.30) 그니까 신인부터 시작해서 소속사 지원 받고 계약기간 채우고 탑급 아티스트로 올라가게 되면 하는 계약을 신인 때 똭 해버림
@클갤러2(108.30) 그럼 임같은 겨약을 맺는 기성인들도 드문거임?
@클갤러2(108.30) 아항 처음에 신인일때는 수입이 적으니까 음반사가 손실 감수하느라 360계약을 하는건데 임은 데뷔하자마자 탑급이라 그냥 케이스가 다른거네
@ㅇㅇ(211.234) 이름을 밝히고 싶진 않지만, 메이저 음반사 웹사이트에서 아티스트 website 를 찾아보면되. 아티스트의 콘서트 일정이 나오나 안나오나.
@클갤러2(108.30) 일정이 나오면 360인거네?
그럼 dg입장에서도 조는 중요하네 공연횟수가 매우 많으니까
@ㅇㅇ(211.234) 우와 왕유자, 다닐 트리포노프, 소콜로프까지도 콘서트 일정이 나오네 놀랍다
@ㅇㅇ(211.241) 콘서트/리사이틀 횟수와 공연장 (작은 venues) 더 관련이 있었슴. 2022-23년에는 밴 클라이번 공연 의무를 이행해야 했고, 2024년에는 그의 나이 때문에 40~50으로 제한되슴. 그래서 데카의 관점에서는 수입이 크지 않을 것이다라고생각. 그들은 5년 후 임이 랑랑이나 유자처럼 커지지싶다고봤음. 내생각어론 임이너무내성적이기때문에 쉽지않을것
@클갤러2(108.30) 2024년 공연횟수 딱 70회 채움
@클갤러2(108.30) 어차피 신인은 수입이 적을걸 예상하고 360을 맺는거라며 임은 수입이 크지않을거라 다른 계약을 맺은거라고?? 그럼 음반만으로 수입이 클거라 예상한거라는거임?
@클갤러1(180.66) 당시 기억하기로는 임management가 "학업을마칠때까지" 콘서트 횟수를 40~50회로 제한하고 싶다고 말했음. 2024년 아시아 tour는 IMG가 데카와 계약을 협상한 *후*에 추가된 것으로. 여름 페스티벌도.
@ㅇㅇ(211.234) 5+5. Mutual option then renegotiate
@클갤러2(108.30) 5+5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그럼 몇년후 재계약임? 재계약할땐 360으로 갈 수도?
@ㅇㅇ(211.234) “본 계약의 기간은 최초 5년으로 하며, 계약 종료 시점에 아티스트와 음반사 양 당사자의 상호 합의(Mutual Option)에 따라 5년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연장 시 계약 조건은 당사자 간 협의에 의해 재협상(Renegotiation)된다.”
디지까지 나서는 거 보면 아무래도 국내 기업 후원에서 뭔가 변화가 많이 생긴것 같네 워낙에 임 성격이 자랑하는거 싫어하고 소속사도 국내계자들 틈에서 숨죽이고 있는데도 말이지
@ㅇㅇ(211.234) 아직 너무 이르긴 하지만, 그는 이름값에 신경 쓰는 사람 같지는 않습니다. 낙소스 (Naxos), 하이페리온 (Hyperion) 하모니아문디 (Harmonia Mundi) 다른 소규모 레이블로 이적한다 해도 전혀 놀랍지 않을검. 임은 자신의 음악적 유산에 더 관심이 있지싶음.
@클갤러2(108.30) 근데 이름 값 신경 안써도 굳이 그런데로 옮길 이유도 없자나 데카도 임의 뜻을 알고 있는 듯하고 맞춰줄것같은데
@ㅇㅇ(211.234) 데카도 영리업체다 무조건적 수용은 힘들지
@ㅇㅇ(211.234) 그건 협상 시점에 누가 책임을 맡느냐에 따라 정말 달라짐. 때로는 아티스트를 믿는 사람이 더이상 회사에 안남을 수도 있슴. DG가 지난 몇년동안 얼마나 많은 젊은 *피아니스트*를 버렸는지 생각해 봐야되지싶음. 냉혹한 진실은 클래식 아티스트는 상품이라는것. 음반사는 특히 새로운 경영진이 들어온 후에는 장기적인 손실을 감수안함. 데카에서 밴 클라이번의 라흐마니노프 3집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고개를 저었슴. 임과알솝 두모두 이런일을 원하지 않았을 거라고 확신. 하지만 데카 입장에서 클라이번의 판권을 땅콩값에 사는것은 LSO, RPO, LPO를 빌리는 것보다 훨씬삼. 데카에게는 사실상 공짜수입.
@클갤러2(108.30) 사실 이 시점에 의아하긴 했음 뭔가 골베등으로 좀 더 이번에 입지 다지지 안을까 했는데 애매하고 심지어 임이 콩쿨 다신 안듣는다고도 했고 해서 그나저나 어디든 냉혹한 세계군
@클갤러2(108.30) 음반 음원 수입 그닥 크지 않을텐데 5년 후에 진짜 어찌될지는 미지수 같음
@ㅇㅇ(211.235) 설마 협연 1곡 발매 계약했다고 그러던데 라피협3으로 퉁친건 아니겠지?
한국에서도 실력없이 억지로 챙겨주는 상만 받더니, 독일에서도 챙겨주는 상 이번에 받는건가
걍 받으면 축하해주자
축하받은 기억이 없는데?
겸덕호소인들 조 상받으면 글 올릴지 궁금하네
@ㅇㅇ(223.39) Bbc 세계최초 3관왕도 안올리는데 오푸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