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클래식계 1군 시상식 & 임윤찬 수상 내역
1. Gramophone Classical Music Awards
주최: 영국의 클래식 전문지 Gramophone
역사: 1977년~현재
위상: “클래식계의 오스카”
특징: 음반 중심, 전 세계 아티스트 대상. 평론가 중심 심사.
임윤찬 수상 (2023)
Young Artist of the Year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Instrumental Award (기악 부문상)
→ 역대 최연소 2관왕
2. Diapason d'Or (디아파종 황금상)
주최: 프랑스의 클래식 음악 전문지 Diapason + France Musique(라디오 프랑스)
역사: 1950년대부터 (정식 명칭은 1975년부터)
위상: 유럽 본토에서 음반 예술성 평가 최고 권위
특징: 오직 음악성과 녹음 완성도를 중심으로 평가
임윤찬 수상 (2023)
Révélation Jeune Artiste (젊은 예술가상, 신인상)
→ 프랑스 클래식 평론계가 인정한 세계적 신예
3. BBC Music Magazine Awards
주최: 영국의 BBC Music Magazine
역사: 2006년~현재
위상: 유럽 중심이지만 세계적 영향력 확대 중
특징: 평론가 심사 + 대중 투표 혼합 방식
임윤찬 수상 (2024)
Recording of the Year (올해의 음반상)
Instrumental Award (기악 부문상)
Newcomer Award (신인상)
→ 사상 첫 3관왕
임윤찬은 현존 클래식계 최고 권위 3대 시상식에서 모두 수상한 전무후무한 신예 피아니스트입니다.
각 시상식에서 **신인상뿐 아니라 실질적 실력 부문(기악상, 올해의 음반상)**까지 수상하며 단순한 기대주가 아닌 세계 정점급 아티스트로 인정받았습니다.
2023~2024년은 그의 국제 커리어에서 역사적 전환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래가 2군 시상식이래
차이나클래식이랑 동급이군
2군에서...
B급이네
2군이고 뭐고 없고 그라모폰이 클계 최고 권위 음반상 , 그와 비슷한 전통적권위 음반상 디아파종상 , 그리고 BBC까지 3대 음악상
조 수상하면 조만과 조라라 캅과 조이치 갤에서 최고 권위를 획득할 예정임
조빠들 오프스 최고 권위상으로 둔갑시키겠네
저 상 거의 다 받은 사람이 정할배
할배야 뭐 살아있는 레전드 아니겠냐 언제 울나라에 그만한 지휘자 나오겠음
당연 탑오브더탑 권위는 그라모폰이지. 그 깐깐한 지메르만옹도 직접 상 받으러 왔었음.
BBC 3관왕의 위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