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논리적인 해외논평을 들고 까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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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들은 함께 묶여 곡의 테마에 대한 포괄적 형태가 있어야 한다.
한 번에 한 음 씩 찔러서는 안 된다.
그는 멜로디를 어떻게 형성해야 할지 전혀 모른다
-음악은 계속 나아가야 한다. 보
존해야 할 긴 선이 있는데 그는 전혀 모르거나 신경 쓰지 않는 듯 하다
- (2악장에서) 멜로디는 분명하며, 당신이 개별 음을 누를 때 그것은
이전 음과 다음에 따라오는 음, 선율이 어디로 나아가는지와 연관이 있어야 한다
다른 공연들을 들어보면 연주자들이 이걸 이해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느린 템포로 연주하고 싶다고? 좋다.
그러나 당신은 여전히 곡조(tune)를 연주하고 있어야만 한다.
무엇을 연주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는 전혀 모른다
- 빠른 패시지에서는 그나마 나아진다.
생각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ㅋㅋㅋㅋㅋ)
그가 여유가 없어서 덜 생각할수록 연주가 더 나아진다
- 이상한 협착, 조임(stricture)에 의한 피상적 유치함(puerility)
폰에서 글이 잘림
주커만의 막말 - 혹시 그 예가 조가 아닌지 의심할 정도 "간장을 추가해야 한다"라거나 "한국인들이 노래하지 않는다, 그건 그들의 DNA에 없다"라는 말을 했다. '노래를 한다'는 것은 악보를 있는 그대로 정확히 연주하는 것을 넘어서 음악적 표현력이 풍부하다는 의미로 쓰인다. 주커만은 한국 연주자들의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그 사람은 좀…
흥의 만족에게 노래 dna가 없다니요 노망난 할배야…
@클갤러1(118.235) 그 사람이 고소현을 특별히 가르치면서 저런 막말을 했다는 것은 누군가 그에게 저런 생각을 하게 만든게 아닐까? 해외 논평과도 일치하고
ㄴ욕하면서 저 말 할 때 욕듣는 연주자는 심지어 일본인이었다고 함 일타이피도 아니고 뭐임?
@클갤러1(118.235) 이래서 조가 설칠 수록 대한민국 클계나 후배들에게 좋을게 없다는 거지
ㄴ정경화에 대한 자격지심 혹은 질투로 뇌가 쩔었단 썰이 있더라
@클갤러1(118.235) 왜 내가 조계자들을 더 혐오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즉 저들의 패륜적인 언행에 화도 나지만 그 넘들이 임과 한국 클계를 망치고 있거든
@클갤러1(118.235) 아니 망치려 하니 보호하고 싶은 것 - 고침
이거 받고 조는 한국인콩쿨러에 나쁜 예를 만든거 같아.. 기술적으로는 놀라운데 음악성은 근본이 없는
바로 그래서 프랑스 심사위원이 1점을 줬으리라 이해가 감
다시 봐도 너무 다 받는 지적이야.. 하..
콩쿨 수상이야 칭찬받을 일이지만 그 이후 계자와 추종자가 되지도 않는 음악하는데 거장이라고 하는거랑 추종자들의 찬양을 보고 속으로 비웃을 것을 같다. 물론 해외오케나 매니지먼트는 그걸 국내마켓에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려고 아닌척했을테고. 결론은 순진하게 그 음악이 맹목적으로 좋아한 순수팬맘 ㅂㅂ 됨.
이미 비웃는 평론들 많았지.. 음반평에 "그 팬들은 좋아할거다" , 공연평에다가는 "그 팬들은 기립박수를 쳤다" 쿠션이라서 그나마 저정도 썼겠지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수치사 했을 수준
ㄴ 나이30에도 라이징이나 들을 공부 더 하라는 평
이 할배 유튜버잖아... 추천하는건 들을만한데 혹평하는 건 좀 걸러들을 필요가 있음. 유자왕도 디스하고 올라프손도 디스함 물론 조성진 라벨 협주곡 2악장은 좀 자의식 과잉에 지루하긴 했음. 근데 그런 연주는 한국 연주자 다수가 그래... 너무 천천히 2악장 치고 센티멘탈 무드에 젖는거... 왜 그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