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안의 모두가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그(임윤찬)와 같은 음악을 할 수 있게 되고 싶다. "

완전 감동받으신듯. 파리유학 바이올린 전공자 글


그 사람과 같은 음악을 하고 싶다....

전공자로서 이건 최고의 극찬이 아닐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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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게도 마지막 당일권을 손에 넣고 염원이 이루어져 임윤찬의 라흐마니노프 4번을 듣고 왔습니다. 그는 어떻게 이렇게 따뜻한 소리를 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압도적인 구성미. 모습은 아직 어린데 그 기술과 음악성은 놀라울 정도로 성숙하고 탁월해서 모두가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그(임윤찬)와 같은 음악을 할 수 있게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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