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안의 모두가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그(임윤찬)와 같은 음악을 할 수 있게 되고 싶다. "
완전 감동받으신듯. 파리유학 바이올린 전공자 글
그 사람과 같은 음악을 하고 싶다....
전공자로서 이건 최고의 극찬이 아닐 수 없음
행운이게도 마지막 당일권을 손에 넣고 염원이 이루어져 임윤찬의 라흐마니노프 4번을 듣고 왔습니다. 그는 어떻게 이렇게 따뜻한 소리를 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압도적인 구성미. 모습은 아직 어린데 그 기술과 음악성은 놀라울 정도로 성숙하고 탁월해서 모두가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그(임윤찬)와 같은 음악을 할 수 있게 되고 싶다.
pic.x.com/FUvlhjWLI4
일본 시장은 세계 기준을 따라가게 돼있어 지금은 일본시장보다 서양 무대에 집중해야 할 때
일본에 집중할만큼 시간적 여유도 없음
왜 음악 관련된 전문가들이 임을 좋아하는지 알게하는 부분
국내외 막론 전공자들이 임 진짜 좋아하더라고
ㅇㄱㄹㅇ
개추
전공자들의 눈과 귀는 정확하지. 임의 음악을 한번 들으면 빠질수 밖에 없어, 문제는 막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