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켈레

임윤찬은 만나본 아티스트들 중 최고의 연주자 중 한 명

섬세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즉흥적이면서도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 표현해낼 수 있는 색채의 범위가 굉장히 넓은 연주자. 굳이 비유하자면 피카소나 마티스 같다.


하딩

함께 라벨의 『사장조 협주곡』을 연주할 한국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을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존재, 하나의 기적”이라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