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들은 함께 묶여 곡의 테마에 대한 포괄적 형태가 있어야 한다.

한 번에 한 음 씩 찔러서는 안 된다. 

그는 멜로디를 어떻게 형성해야 할지 전혀 모른다



-음악은 계속 나아가야 한다. 보

존해야 할 긴 선이 있는데 그는 전혀 모르거나 신경 쓰지 않는 듯 하다



- (2악장에서) 멜로디는 분명하며, 당신이 개별 음을 누를 때 그것은

이전 음과 다음에 따라오는 음, 선율이 어디로 나아가는지와 연관이 있어야 한다 



다른 공연들을 들어보면 연주자들이 이걸 이해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느린 템포로 연주하고 싶다고? 좋다.

그러나 당신은 여전히 곡조(tune)를 연주하고 있어야만 한다.

무엇을 연주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는 전혀 모른다



- 빠른 패시지에서는 그나마 나아진다.

생각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ㅋㅋㅋㅋㅋ)

그가 여유가 없어서 덜 생각할수록 연주가 더 나아진다



- 이상한 협착, 조임(stricture)에 의한 피상적 유치함(puer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