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만의 천재란 표현이 영미권의 관용어?
오키 그렇다고 치자
근데 독일에서도 관용어인가?
베를린 데뷔무대에서 백년에 한번의 재능이라고 하던데
오히려 영미권에서는 가디언이나 타임즈나 한 세대에 한번 나오는 재능이라고 하더라 이제 이정도는 상대적으로 자중하고 보수적인 표현이네??
임윤찬을 수식하는 레전드라는 표현은 영미권이 아니라 스위스에서 처음 나왔고
작년 여름부터 프랑스 디아파종에서도 레전드라고 표현
3년 검증 통해 유망주 타이틀은 이제 넘었음
립서비스는 보통 일회성인데
서로 다른 사람들이 똑같이 말하면 그건 립서비스가 아니지
물론 어리니까 잘 보호하고 소진되지 않게 해야겠지 이게 젤 큰 문제라고 본다. 소속사가 점점 공연을 많이 잡네 협연도 한번에 4일씩
재능은 역대급이고 한국에서만의 유망주? 이건 이미 오래전에 벗어남 그냥 인정하기 싫은 거
국내에서만 통하는 유망주가 낸 앨범이 전세계 피아노상 모두 휩쓸고 클래식계의 오스카상 1 2위를 차지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냐? 솔직히 말해 블레하츠 랑랑 유자도 못간 길 가고 있다. 인정할 건 하자
한국내에서 유망주로도 대접해주지 않는 것 같음 세계에서 난리가 나니까 마지못해 언급해주고 끝 한국 언론에겐 조성진 뿐인 듯
그냥 이럴거면 한국서 관심끊어주면 좋겠음
ㅇㅇ
임 같은 경우는 세계클계에서 첨봄 임 국적, 인종,인맥. 스승빨 1도 없는 동양인 소년
조빠 계자인지 다중이짓하며 물타기가 일상인 애한테 낚여서 흥분할거없음 조가 클계파이 키운시절있고 그덕분에 클판에 유입된 직업인들 많겠지 생각해보면 다 돈으로 엮여서 그런거니까 지날수록 실력가려짐 조도 그걸 아니까 그거 막으려고 언플에 돈쓰는걸테고
없어 조는 붐이 한번도 없었어
@ㅇㅇ(118.235) 쇼콩 우승하고 발매한 음반 많이 팔렸더만 그당시에는 붐이었겠지
ㅂ ㅅ조빠들때문에 조만 더 초라해지고 비참해진다니까 ㅉㅉ
독일에서 100년에 한번 재능 말나오니까 돌아버렸나봄 ㅋ
나는 저글 쓴 사람이 조팬이라곤 생각 안함. 그냥 우리나라클래식팬들의 일반적 시각임
ㅇㅇ
조계자 날조 가스라이팅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