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 가장 큰 문제점은 매우 인위적인 해석이라 생각함
테크닉은 좋은데 파워가 후달리는건 마추예프 브론프만 같은 거구가 아니니 넘어가더라도(그래서 라흐 개구림 3번 카덴차 소화못함)
베필 황제 리뷰에서도 언급 되었듯이 의도적으로 세게 치려고 하면 매우 피상적이고 촌스럽게 들리는데 그게 취향이 아닌 사람은 듣기 힘들어짐
라벨은 좋은 평가 받을줄 알았는데 의외고 25-26보니 늘 치던 피협(프2,또 쇼팽2,차1) 등으로 점철되어 있고 번뜩이는 레퍼토리 선정 같은건 전혀 안보임
바쁘기야 하겠지만 임팩트가 없어
빠들은 절대 인정 안하겠지만 객관적인 사실이라 생각함
차라리 dg말고 아르모니아 문디나 ecm 같은 곳에서 하고 싶은 음악 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한데 성향상 그럴 일은 없었을것 같음
그래도 변화를 주고 싶은지 바이올리니스트와 투어도 돌고(아브제예바 랑랑 유자는 한참 전에 하던거) 갑자기 신동훈도 한다니까 좀 달라지기는 한듯
국내 장사야 늘 잘되고 만원 사례겠지만 해외 티켓파워(특히 미국)는 급감한게 사실이라 더 젊은 애들 치고 올라오면 위기 올거라 생각함
세상은 넓고 피아니스트는 많음
많아도 너무 많다
음악으로도 외적으로도 진정성이 보이지 않아 무대매너 의상 제스쳐 등 헛바람 들어 보여서 재구매에 걸림돌이 될 듯
외적인데만 집착하더라
지금까지 봐하니 사람들 눈 여기나 저기나 다 같으니 몰라볼리 없고.. 지가 랑랑유자같은 관객 스윕하는 스타도 아니고
투어같이 도는 바이올리니스트는 누구야?
영국, 독일ㅋ 절대 만만하지 않아..
눈앞에 돈과 명성을 쫒지말고 음악가로서 자기 인생에 장기비전을 가져야 할 때임 과연 그럴지는 의문이지만
조 있잖아 마지막 보루 교수직
맞아 세상은 넓고 피아니스트는 많아
그동안 넘 안일했지
본인이 더 잘 알껄 스승님도 저번에 얘기하셨잖아
업계도 알고있어
스승님이 뭐라셨는데
@ㅇㅇ(106.101) 시간 갖고 공부하라고.. 사방 팔방에서 공부 더해라.. 소리 나옴
ㅇㅇ 인위적 해석 루바토 다 문제야 쿠세가 안없어진다
조1994, 하야토1995, 캉토1997. 리우1997, 마오1998 이른 시간에 훨씬 먼저 출발했지만 이제 쉽지 않은 경쟁이지. 3년 차이 다닐1991은 이미 가 버렸고 (메켈레1996)
올해 콩쿨대란에서 탑쓰리만 해도 열손가락 넘고
캉토 리우가 동갑이군
애매한 위치다
저들 중엔 캉토가 1위 아니냐? - dc App
다 나이가 고만고만하네
그럼 임은 차세대인가?
@클갤러2(112.146) 기술력은 고만고만한데 캉토가 근본 예술성 장착
여기에 올해 콩쿨우승자들도 추가되고 국적푸쉬해버리면 경쟁 더 치열해짐 피아노 공연티오는 추가된다기보다 타연주자로 대체되는거 같아
@ㅇㅇ(39.7) 반콩 1,2위인 샴1996, 비탈리1995에다가 퀸콩 2위도 1994년생 비슷한 연령의 경쟁자가 많군
저중엔 다닐 천상계 빼곤 캉토네 그다음으론 마오
@ㅇㅇ(39.7) 의자뺏기 놀이.. 그래서 바이럴과 역바를 꾸준히 해온 듯
이렇게보니 임윤찬이 진짜 어리네 맨날 같이 엮여서 비슷한 또래처럼 느껴졌음ㅋㅋ
@ㅇㅇ(106.101) 난 조 40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뭔가 옛날 느낌이었음
진짜 살벌한 세계긴하네 너무 좁은데 저기서 남의의자 뺏어야만 살아남네 ㄷㄷ
@ㅇㅇ(106.101) 실력으로 차지해야할걸 바이럴 알바 정치질로 해결하려니까 적폐가 되지
하야토는 클래식 피아니스트도 아닌데 왜 끼워넣냐? 뜬금없이 아무도 언급안하는 퀸콩2위는 왜 또 묻히며 캉토 다음으론 리우지 리우는 찐으로 인기있어 특색있고 마오는 억지로 만들어낸 커리어고 조 포지션임(일본국내에서 인기)
연습많이 안한다는말 첨엔 천재라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10년 지나 딱히 레파토리 못넓힌거 보면
@ㅇㅇ(162.246) 은근 천재 메이킹 많이 했어 조빠들이 임 천재라 부르면 발작하는 이유
조는 피아노만 잘치면 되는데 그 주변인들이 문제지
그냥 음악성도 없고 노력도 안한 결과일 뿐
노력은 안하는거 같긴하더라
조 연습 많이하고도 남에게는 별로 못했다고 하는 성격일거 같은데? 연습 무쟈게 하지만 지금이 한계인거 욕심은 많아서 누려오던거 포기는 싫고 자신의 한계는 잘 알고 그래서 술을 먹는거 아닌지
@ㅇㅇ(211.234) 술은 콩쿨 졸업하고 바로 시작
연습은 콩쿨 직후에 많이 안 한다고 인터뷰했어 그때 4시간한다고 했는데 더 하면 손이 아프다 했고 그 이후에는 더 적게 한 거 아닌지.모르겠네
@ㅇㅇ(211.196) 담배도 2017년인가 2018년인가 베르비에 갔던 팬들이 목격했다는데 충격이었지 넘 순진하게 봤어
ㄴ조빠 아닌데 담배가 무슨 문제인지 노이해
일간지기사도 은근 기사에 쓰든데...같은 전공자들이 조성진보면 나도 열심히해야겠다.부럽다...(그니까 열심히하면 조성진같이 칠수있단소리)근데 임윤찬봄 그냥 좌절이라더만....암리열심히해도 저렇겐 못친다고.. 근데 희한한게 임윤찬도 초기엔 쓴소리도들었던듯하고...? 조성진만의 특별함이 없잖아.
조 연습2시간이라 했나?
4시간...
3시간..
외국서 꾸준히 잘나갈렴 요즘 연주자들은 연주만은 작곡도 꽤 하더라..... 일본도 ost만들고하는 도쿄대이공대나온 피아니스트있지않나.. 어차피 연주자로서는 호로비츠같은 사람제외하면 이름 안남을걸... 항상 꾸준히 실력향상하는게 왜 안힘들겠냐. 개인인생도 있는데...좀 쉬엄쉬엄갈때도있어야지
잘나가는 피아니스트는 연습시간도 모잘라.. 하루 3시간 연습하면 된다는 조한테나 작곡하라그래
도쿄대이공대 케이스는 너무 셀럽을 목표로 두는거아니냐
조성진은 다른연주자랑 협업많이했음좋겠어.
ㅇㅇ 묻어가야하는 처지라 협업만이 살 길이지
임한테 들러붙지 않으면 좋겠다
@ㅇㅇ(211.196) 222
작편곡도 좀 배우고...온리 연주자만으론 뭔가 아니란생각많이듦
31살에 새로 배우기는 좀 늦었지
그냥 조의 문제점은 피아노를 못쳐 쇼콩때가 전성기고 그 뒤는 계속 내리막길
222 기술은 좋은데 너무 못쳐.. 음악성이라기에는 음악에 근본이 없어
ㄴ기술도 그닥이야 요즘 애들 상향평준임
곡의 해서 문제도 있는 듯
조는 국내도 위험한 게 사실임 매진 안되는게 몇번있음 가장 큰 문제가 뜬금없이 신경질적인 루바토가 항상 해석에 있는건데 진짜 듣기 힘들다 요즘은 크게 꽝꽝 친다는데 그조차도 들어볼 관심이 안 생기네
꽝꽝이 요즘 문제 아닐텐데 전주곡 마지막 쎄려때려부술때 그때부터 이미 무근본 쇼맨쉽
이거 진짜 음악에서 짜증이 들려
조성진 걱정은 할게없다 본인한테 유리한거 잘 찾아가는 사람이라 연주자로써 지금보다 잘 안되면 뭐 교육자 되서 평생 누리면 되는것을
이게 조 걱정하는 것으로 들리냐? 대한민국 클계와 세계적으로 평가절하된 조성진의 공연 욕심으로 기회를 빼앗기는 다른 연주자들이 아쉬운게지
국내서 너무 몰빵 챙김받은게 독이됐다
이런글 보면 정말 다들 조에겐 기본적으로 관심과 애정이 장착된거 같음 조랑 비교해서 모자랄거 없는 다른 한국 연주자들 스케쥴이너 걱정 해주지 잘나가서 훨훨 날아다니는 조걱정을 왜해주냐
훨훨? 아니요 느그조 이제 내리막
조성진에 대한 잘못된 몰빵 붕괴 --> 타연주자들에게 기회감
조 바이바이
기회 줄 때 열심히 하지
체코필하고 에스케이쉬 피협 초연으로 투어도 이미 했고 피협 레파투아 30개가 넘음 25 26 시즌에 멘피협 신동훈피협 신곡 2개임 그동안 괴르네 솔타니 듀오로 투어도 한참했고. 뭘 제대로 알고나 까든지해라
난독인가? 지금 그거 나열하는 이유가 뭐임? 지금 그 말이 아님 어휴 조빠야 문해력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