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가 역사적인 피아니스트와는 거리가 멀고
운빨 후원빨 국내팬빨 교민빨 개오져서 실력에 비해
잘나가는것도 킹정이지만
티켓파워가 형편 없다거나(걍 ㅍㅌㅊ 수준)
실력이 없다거나 그 정도는 절대 아니지
S가 아닐뿐 A+급은 됨
어떻게 하면 이 세계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피아노에 미친자라고 스스로를 표현하던데
그러기엔 연주 많이 한거 말고는 딱히 기억에 남는게 없긴함
나이 들면서 더 성숙해지길 바라고
그 빠들도 바흐트랙 선정 제일 바쁜 피아니스트 자랑하는거
ㅈㄴ유치하니까 그만둬라
폴리니는 연40회밖에 안했고
루푸는 음반 거의 안냈고 소콜로프 볼로도스는 협연 안함
그래도 저들은 레전드임
임팬인지 걍 어그로 끄는 애들인지 모르겠으나 억까도 적당히 해
국내에서 뻥튀기 된건 맞지만 여기서 너무 내려 치는것도 딱히 좋아보이진 않음
딱히 피아노에 미친 모습이 안보여 피아노에 미친자 호소인 조는 외적인면에 더 많이 노력하는 자
팩트를 말하는 게 내려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그동안 올려친 것 때문에 그리 보이는 것
22222
33333
정작 조가 만들어 낸 건 한국 클계의 비정상화 그리고 쇼콩뽕에 쩔은 그루피 한줌 뿐
서양인의 눈에 한국인의 선입견은 돈이 많다임. 사실이든 아니든 티켓 가격도 몇배는 비싸기도 하고. 한국 마켓팅을 해두는게 여러모로 유리하지. 한곳에 집중하는 편이 좋으니 조가 딱 간택된거지. 선택된 원인이 사라지고 좀 시간이 지나면 적당히 평가되겠지. 하지만 아직은 그 프레임이 없는 것이 아니라 조가 여전히 좋은 환경이지. 음악이 안따라주니 그것도 깨지겠만
이건 경험이지만 유명오케의 연주도 내한했을때보다 자국에서 더 나은 경우가 많았음.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은 곳이니 그러겠지만. 결국 한국클팬은 높은 음악성도 아닌 피아니스트가 거장인줄 알고 해외오케는 신급연주한다고 망상에 젖어 턱없이 비싼 돈을 주고 공연을 봤다는 이야기란 말이지. 조게자가 애국자일까?
피아노에 미친자는 아닌 것 같다 스스로 그렇게 불리고 싶어하는 것과 별개로 오히려 미치지 않아서 문제지
여기 조선족들 쪽빠리들 일색, 둘다 중일에는 없는 피아니스트들 - dc App
라두루프보다 소콜로프 음반이 훨씬 더 없어. 확인해봐라. - dc App
팩트가 억까가 되는 마법ㅋㅋ 십년몰빵 증거
222
A라니 ㅋㅋㅋ 현실부정보소 실제론 조는 체감상 B~C 왔다갔다임 조는 향후 10년후에도 내가 보기엔 절대 상위 클래스로는 못감
ㅇㅇ 음악성 유무가 이렇게나 중요하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