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임 진짜 여기서 음악성 부족 너무 나타남 클래식 입문한지 얼마안되서 지식 쌓아가는 중 베토벤곡은 유명해서 왠만한건 다 들어봤는데
피아니스트 예술성? 진가?를 알려면 베토벤 치는거 보면 되는거같다 이건 내생각임(내가 클래식 입문해서 가장먼저 거장들꺼 듣고 콩쿨도 즐겨봐서 요즘 새 신인 피아니스트들 몇명 검색해가며 그 분들 베토벤곡 들어보는게 내 소소한 재미중에 하나) 각각 해석이나 프레이징 비교해 봐가면서 배우는게 넘 재밌어서 빠져드는 중인데 조 베토벤..터치도 베토벤음악에 맞는 결?음색?이 아닐뿐더러 더 최악은 프레이징 노래 연결이나 제시부에서 발전부 재현부 같은 그런 중요한 포인트들을 서로 연결을 못시키고 다 넘 끊김 그래서 곡 흐름에 따라 느껴지는 감정의 여러가지 굴곡들이 뭔가 연결이 안되 따로 논다는 느낌을 받음 이래서 자연스럽지못한거같고
그래서 리뷰에 감정이 결여되있다 통제를 많이 한다 이런 말 듣는걸지도
해석 자체가 논리정연하지 못하고 걍 그날 느낌대로 치는듯한 연주같고
깊이가 느껴지지 않는것도 크고 연습할때 그런 자기만의 곡해석 디테일을 잡아가면서 자연스러워야되는데 전혀 연주에 그 해석의 디테일이 안느껴짐 듣는이로써 연주를 들음 그 음악이 느끼게 해주는 감정 해석이 들어와야되는데 훅 와닿지가 않음 당연 자기만의 해석이 있겠지만(마클본사람)그 해석이 많이 얕아보인다 자신이 연구해낸 해석 자체가 심플하기에 연주에 나타나는거겠지
예전 바렌보임 유명마클 본 후 ㄹㄹ레슨한거 최근 조꺼 보니까 걍 깊이가 하늘과 땅차이..(나이차크고 경험치도 큰차이인거 앎 근데 그런 음악에 대한 연구가 젊은 시절부터 차곡히 쌓여서 그정도의 마클 수준이 나온다고 봄)솔직히 조가 나이가 들어감에도 지금 이 상태면 많이 힘들꺼 같은데 10년 넘기까지 음악수상 없는게 큰 충격임
ㅇㄱㄹㅇ
후루샤가 베필협연전 인텁에서 조의 베토벤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완벽함이라고 말하더라 ㅋㅋ 임충막귀들은 시끄럽고 단순한거 들으면 됨
ㄴ후루샤랑 담시즌 체코필로 아시아투어 돌지롱~^^
나도 기준이 베토벤인데 근본은 쉽게 못하더라도 베토벤은 못하면 기본도 못해보임
베토벤, 모차르트, 바흐에서 못하면 솔직히 영 그래.
베토벤이건 누구건 조가 치는 걸 들으면 무슨 필터를 끼고 치는 느낌. 썩 좋은 필터는 아님.
22222 음악이 투명해서 다행이야.. 그게 다 보이니까
10년 넘기까지 음악수상 없는게 큰 충격 => 일반인이라면 당연한 생각이고 자연스레 조의 음악성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지 그래서 부랴부랴 오푸스로 체면치레 할수 있게 디지가 지금 머리 굴리는듯
ㅇㅇ작업 다 한 듯
저런 조가 교수한답시고 학생들 망쳐놓을까 걱정
오죽하면 독일 신문사 평론에서 대놓고 깠을까
ㅇㅇ 까는 것도 노빠꾸로 까서 놀라울지경
베토벤 3,4,5번 피아노 협주곡도 그렇지만 모차르트랑 슈만도 영... 그렇더이다.
모든 곡이 다 별로인 것은 기본중에 기본인 템포 타이밍 루바토에 대한 명민한 결정력과 치고나가는 결단과 폭발력이 부족하기 때문 근데 그런건 가르쳐서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데 또 그런건 안하는 스타일이니까 결론은 음악성 부족
너무나 맞말이심
차피협 시작부분 박자 단 한음도 못맞추는 수준...
그럼에도 방구석 여포로 군림하고 있는 것이 또 현실. 막귀들도 언젠가는 알겠지만
과연 늙은 막귀들이 언젠가 알리가 없을듯한데
쇼콩뽕 우습게 알면 큰일남.. 괜히 쇼콩뽕 퍼뜨린게 아님..
인문학적으로 거의 문맹수준으로 보인다는 점도 심각해 입만 벌리면 깨게되는 지점이야
ㅋㅋㅋㅋ
개념 안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