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프랑스 공연에서도 평 어마어마하던데 평론글 4개씩 나오고
근데 또 하나 더 늘어 수집이 끝이 없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48064&page=1
지난 주 프랑스 공연에서도 평 어마어마하던데 평론글 4개씩 나오고
근데 또 하나 더 늘어 수집이 끝이 없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48064&page=1
임윤찬의 엄청난 성공 이후, 모두가 ‘차세대 피아노 스타’를 찾으려는 압박감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임윤찬은 예외적인 존재다. 콩쿠르에서는 수많은 훌륭한 연주자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그처럼 독보적인 감성과 손길을 지닌 인물은 한 세대에 단 한 명 있을까 말까다.ㅡ가디언
ㅇㄱㄹㅇ 222222
탑3에 꼽히는 쇼콩만 해도 1975년 지메르만 이후 50여년간 최정상급은 커녕 키신 랑랑급도 안나옴
ㅇㄱㄹㅇ333
@o o(1.229) 그니까
@o o(1.229) 지메르만 아르헤리치 여사님이후 가뭄임
한세대 한번 진짜 자주 언급되네
백년(한세기)에 한번 소리도 듣는 마당이라 한세대 한번은 좀...완전 좋아요! ㅋㅋ
@ㅇㅇ(223.38) 베를린 타게스슈피겔지에서 30년 경력의 평론가가 임을 백년만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천재라했지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ㅆㄹㄱ 조빠 ㅉㅉ
ㄴㄴ 조는 누구인가?
반클이 임덕봄 진짜 반클이 임 아끼고 아끼는 이유가 이거지 저런 재능이 우리 콩쿨에 나와준거 자체가 반클의 운명이자 행운이다
조성진은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평론임
차세대스타를 콩쿨주최측마다 얼마나 원하겠어 찾으려고 노력한다고 찾아지는게 아닌데
가디언 기사
조충들은 후보에도 오르지 못한 디아파종도르 상에 라벨 앨범이 선정됐다고 거짓말 퍼뜨리고 있고 앨범 망한거 인정 못하고 추하게 그러는거 짠하다
지금같은 속도라면 향후 몇년내 세계 클래식계 원탑으로 부상할 거임
ㅇㄱㄹㅇ 22222
ㅇㅈ
올해 콩쿨 보고나니 더 확연히 느껴진다 넘사벽이었다는거
ㄹㅇ
그러닌까 임때문에 기준치만 높아졌다
ㄹㅇ무서운재능이더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