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ed at the Menuhin Hall on 31 July, 1 August 2024
익명(223.39)2025-06-20 00:57:00
답글
@ㅇㅇ(223.39)
와, bbc 프롬스 출연
다음날 녹음했네
장소는 같은 런던이기는 하지만
진짜 대단
8월 3일 스페인 리사이틀도 했고
클갤러2(39.113)2025-06-20 01:11:00
미쳔네 넘좋다
익명(106.101)2025-06-20 00:28:00
익명(223.38)2025-06-20 00:31:00
타고난 감각이 너무 좋다
익명(118.235)2025-06-20 00:38:00
사계 나오면 전람회의 그림이 궁금해진다. 나오겠지??
익명(125.180)2025-06-20 00:51:00
답글
차사계 20여분인데
다른곡들 좀 포함됐다고 했지?
익명(211.235)2025-06-20 01:17:00
답글
@ㅇㅇ(211.235)
뭔소리야 사계 45분이야 사계만있지
익명(39.7)2025-06-20 01:47:00
답글
알바 뽀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6.32)2025-06-20 20:10:00
헉 집에가면 들어본다 ㄷ
익명(118.235)2025-06-20 01:25:00
다아파종 수석 평론가님이 임 차사계 진짜 좋아하시는데 사계 직관 몇번 하셨을걸 저번 루체른 임 사계 다아파종 수석 평론가님 평론
" 이보다 더 완벽한 해석을 상상할 수는 없었다.
미켈란젤리의 밀리미터 단위의 정확성,
루푸 (그는 생애 말년에 이 곡을 연주했다)의 색조와 뉘앙스의 스펙트럼, 그리고 페라이어의 노래 같은 순수함… 이 모든 것이 기적처럼 결합된 연주였다.
서투른 손가락 아래에서는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 12개의 소품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차원을 얻었다.
익명(218.38)2025-06-20 02:09:00
답글
이렇게 변모된 곡들은 세심하게 다듬어진 보석처럼 빛났으며,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우아함과 놀라운 명료함을 보여주었다
(12월의 왈츠는 공중의 쿠션 위를 떠다니는 듯했다). 상상도 못할 세련됨—하지만 전혀 꾸밈없는—그리고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는 대조적인 요소들이 돋보였다.
익명(218.38)2025-06-20 02:09:00
답글
익명(223.38)2025-06-20 02:14:00
답글
@ㅇㅇ(218.38)
표현 미쳤다
익명(211.36)2025-06-20 05:57:00
답글
표현 봐라 녹음 안남겼으면 어쩔뻔 했냐 한편 이번에는 버전이 완전 다를텐데 좋아했던 부분 스타일 바꼈으면 충격 먹는거 아닌가..
익명(61.97)2025-06-20 09:41:00
클갤러3(45.64)2025-06-20 05:58:00
익명(39.7)2025-06-20 06:20:00
임윤찬은 이 12곡을 단순히 몇 달씩 이어지는 고전적인 연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의 마지막 한 해를 묘사하는 이야기로 바라봅니다.
각 곡은 슬픔과 고요한 성찰, 기쁨, 사랑, 평화 등 각기 다른 순간과 감정을 반영합니다. 이 음악은 한 남자가 불 옆에 앉아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으로 시작하여 평화로운 이별의 순간으로 끝납니다.
익명(223.39)2025-06-20 06:38:00
답글
독일 아마존 앨범 설명
익명(223.39)2025-06-20 06:39:00
답글
임은 천재야 백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천재ㄷㄷㄷ
익명(223.38)2025-06-20 07:29:00
답글
와우
익명(223.38)2025-06-20 07:34:00
답글
@ㅇㅇ(223.38)
ㅇㄱㄹㅇ
클갤러4(211.235)2025-06-20 08:17:00
커버 아트는 저의 소중한 친구 최호연(@bacnekgrvowl)의 작품입니다. 그의 붓과 언어는 이 음악이 불러일으키는, 고요하고 덧없는, 다정했던 옛 시절의 기억들을 따라가며, 그 기억을 영원한 몽상으로 되살려내는 과감한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22222
3333
역시 임은 다르네
ㅇㅇ 자연스러운 독창성 너무 좋다
스튜디오 녹음같네 좋다
Recorded at the Menuhin Hall on 31 July, 1 August 2024
@ㅇㅇ(223.39) 와, bbc 프롬스 출연 다음날 녹음했네 장소는 같은 런던이기는 하지만 진짜 대단 8월 3일 스페인 리사이틀도 했고
미쳔네 넘좋다
타고난 감각이 너무 좋다
사계 나오면 전람회의 그림이 궁금해진다. 나오겠지??
차사계 20여분인데 다른곡들 좀 포함됐다고 했지?
@ㅇㅇ(211.235) 뭔소리야 사계 45분이야 사계만있지
알바 뽀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집에가면 들어본다 ㄷ
다아파종 수석 평론가님이 임 차사계 진짜 좋아하시는데 사계 직관 몇번 하셨을걸 저번 루체른 임 사계 다아파종 수석 평론가님 평론 " 이보다 더 완벽한 해석을 상상할 수는 없었다. 미켈란젤리의 밀리미터 단위의 정확성, 루푸 (그는 생애 말년에 이 곡을 연주했다)의 색조와 뉘앙스의 스펙트럼, 그리고 페라이어의 노래 같은 순수함… 이 모든 것이 기적처럼 결합된 연주였다. 서투른 손가락 아래에서는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 12개의 소품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차원을 얻었다.
이렇게 변모된 곡들은 세심하게 다듬어진 보석처럼 빛났으며,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우아함과 놀라운 명료함을 보여주었다 (12월의 왈츠는 공중의 쿠션 위를 떠다니는 듯했다). 상상도 못할 세련됨—하지만 전혀 꾸밈없는—그리고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는 대조적인 요소들이 돋보였다.
@ㅇㅇ(218.38) 표현 미쳤다
표현 봐라 녹음 안남겼으면 어쩔뻔 했냐 한편 이번에는 버전이 완전 다를텐데 좋아했던 부분 스타일 바꼈으면 충격 먹는거 아닌가..
임윤찬은 이 12곡을 단순히 몇 달씩 이어지는 고전적인 연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의 마지막 한 해를 묘사하는 이야기로 바라봅니다. 각 곡은 슬픔과 고요한 성찰, 기쁨, 사랑, 평화 등 각기 다른 순간과 감정을 반영합니다. 이 음악은 한 남자가 불 옆에 앉아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으로 시작하여 평화로운 이별의 순간으로 끝납니다.
독일 아마존 앨범 설명
임은 천재야 백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천재ㄷㄷㄷ
와우
@ㅇㅇ(223.38) ㅇㄱㄹㅇ
커버 아트는 저의 소중한 친구 최호연(@bacnekgrvowl)의 작품입니다. 그의 붓과 언어는 이 음악이 불러일으키는, 고요하고 덧없는, 다정했던 옛 시절의 기억들을 따라가며, 그 기억을 영원한 몽상으로 되살려내는 과감한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임윤찬 인스타(소프로림스키)스토리 앨범 커버 설명
듣고왔다 뭐냐 너무 좋잖아
ㅇㅇ 리듬감이 진짜 미쳤어
진짜
몇 번을 듣는지 모르겠다 좋네
느끼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