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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림 사계 선공개나 들으셈 ㄱㄱ

익명(49.161) 2025-06-20 00:11:00 추천 113


댓글 35

  • dccon
    익명(223.38) 2025-06-20 00:12:00
  • 답글

    22222

    익명(223.39) 2025-06-20 01:10:00
  • 답글

    3333

    익명(223.38) 2025-06-20 02:13:00
  • 역시 임은 다르네

    클갤러1(211.235) 2025-06-20 00:17:00
  • 답글

    ㅇㅇ 자연스러운 독창성 너무 좋다

    익명(223.39) 2025-06-20 01:08:00
  • 스튜디오 녹음같네 좋다

    익명(218.38) 2025-06-20 00:25:00
  • 답글

    Recorded at the Menuhin Hall on 31 July, 1 August 2024

    익명(223.39) 2025-06-20 00:57:00
  • 답글

    @ㅇㅇ(223.39) 와, bbc 프롬스 출연 다음날 녹음했네 장소는 같은 런던이기는 하지만 진짜 대단 8월 3일 스페인 리사이틀도 했고

    클갤러2(39.113) 2025-06-20 01:11:00
  • 미쳔네 넘좋다

    익명(106.101) 2025-06-20 00:28:00
  • dccon
    익명(223.38) 2025-06-20 00:31:00
  • 타고난 감각이 너무 좋다

    익명(118.235) 2025-06-20 00:38:00
  • 사계 나오면 전람회의 그림이 궁금해진다. 나오겠지??

    익명(125.180) 2025-06-20 00:51:00
  • 답글

    차사계 20여분인데 다른곡들 좀 포함됐다고 했지?

    익명(211.235) 2025-06-20 01:17:00
  • 답글

    @ㅇㅇ(211.235) 뭔소리야 사계 45분이야 사계만있지

    익명(39.7) 2025-06-20 01:47:00
  • 답글

    알바 뽀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6.32) 2025-06-20 20:10:00
  • 헉 집에가면 들어본다 ㄷ

    익명(118.235) 2025-06-20 01:25:00
  • 다아파종 수석 평론가님이 임 차사계 진짜 좋아하시는데 사계 직관 몇번 하셨을걸 저번 루체른 임 사계 다아파종 수석 평론가님 평론 " 이보다 더 완벽한 해석을 상상할 수는 없었다. 미켈란젤리의 밀리미터 단위의 정확성, 루푸 (그는 생애 말년에 이 곡을 연주했다)의 색조와 뉘앙스의 스펙트럼, 그리고 페라이어의 노래 같은 순수함… 이 모든 것이 기적처럼 결합된 연주였다. 서투른 손가락 아래에서는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 12개의 소품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차원을 얻었다.

    익명(218.38) 2025-06-20 02:09:00
  • 답글

    이렇게 변모된 곡들은 세심하게 다듬어진 보석처럼 빛났으며,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우아함과 놀라운 명료함을 보여주었다 (12월의 왈츠는 공중의 쿠션 위를 떠다니는 듯했다). 상상도 못할 세련됨—하지만 전혀 꾸밈없는—그리고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는 대조적인 요소들이 돋보였다.

    익명(218.38) 2025-06-20 02:09:00
  • 답글 dccon
    익명(223.38) 2025-06-20 02:14:00
  • 답글

    @ㅇㅇ(218.38) 표현 미쳤다

    익명(211.36) 2025-06-20 05:57:00
  • 답글

    표현 봐라 녹음 안남겼으면 어쩔뻔 했냐 한편 이번에는 버전이 완전 다를텐데 좋아했던 부분 스타일 바꼈으면 충격 먹는거 아닌가..

    익명(61.97) 2025-06-20 09:41:00
  • dccon
    클갤러3(45.64) 2025-06-20 05:58:00
  • dccon
    익명(39.7) 2025-06-20 06:20:00
  • 임윤찬은 이 12곡을 단순히 몇 달씩 이어지는 고전적인 연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의 마지막 한 해를 묘사하는 이야기로 바라봅니다. 각 곡은 슬픔과 고요한 성찰, 기쁨, 사랑, 평화 등 각기 다른 순간과 감정을 반영합니다. 이 음악은 한 남자가 불 옆에 앉아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으로 시작하여 평화로운 이별의 순간으로 끝납니다.

    익명(223.39) 2025-06-20 06:38:00
  • 답글

    독일 아마존 앨범 설명

    익명(223.39) 2025-06-20 06:39:00
  • 답글

    임은 천재야 백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천재ㄷㄷㄷ

    익명(223.38) 2025-06-20 07:29:00
  • 답글

    와우

    익명(223.38) 2025-06-20 07:34:00
  • 답글

    @ㅇㅇ(223.38) ㅇㄱㄹㅇ

    클갤러4(211.235) 2025-06-20 08:17:00
  • 커버 아트는 저의 소중한 친구 최호연(@bacnekgrvowl)의 작품입니다. 그의 붓과 언어는 이 음악이 불러일으키는, 고요하고 덧없는, 다정했던 옛 시절의 기억들을 따라가며, 그 기억을 영원한 몽상으로 되살려내는 과감한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익명(223.39) 2025-06-20 07:32:00
  • 답글

    임윤찬 인스타(소프로림스키)스토리 앨범 커버 설명

    익명(223.39) 2025-06-20 07:51:00
  • 듣고왔다 뭐냐 너무 좋잖아

    클갤러5(103.127) 2025-06-20 08:29:00
  • 답글

    ㅇㅇ 리듬감이 진짜 미쳤어

    익명(116.32) 2025-06-20 20:22:00
  • 답글

    진짜

    익명(27.126) 2025-06-22 03:12:00
  • 몇 번을 듣는지 모르겠다 좋네

    익명(market8664) 2025-06-20 20:47:00
  • 느끼한디

    클갤러7(223.39) 2025-06-27 1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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