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하고 뚱한 표정으로 줌스럽게 세팅된 어딘지 어색하고 촌스러운

앨범커버를 선택하고 그빠들은 완자님 이러면서 빨아재꼈을텐데

또 그게 그들에겐 당연하고 익숙하니

이렇게 감각적이고 은유적이고 한편으로는 과감한 임의 커버를 두고

겉멋이 들었네 얼빡이 아니라 아쉽네

요딴 저질 초치기나 해대는거지

수준이 딱 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