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리우 사계음반중 6월과
오늘 선공개된 임의 6월을 비교해 들어보니
음악성과 예술성의 확연한 수준차이를
느끼겠음.
한 인간의 희노애락을 이토록 음악적으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따름.
그것도 20살의 나이에..
브루스 리우 사계음반중 6월과
오늘 선공개된 임의 6월을 비교해 들어보니
음악성과 예술성의 확연한 수준차이를
느끼겠음.
한 인간의 희노애락을 이토록 음악적으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따름.
그것도 20살의 나이에..
내 말이
임의 말같이 무슨 색깔의 풍경일까를 생각하고 들으면 대단하다는 걸 알게되지. 대체 클래식이란 걸로 이런 느낌을 만들 수 있을까하는..
임은 백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한 천재니까
누구와 비교하는거 무의미
22222
333333
444444
55555
6666 - dc App
브루스는 같은 곡 발표할 때마다 비교당하는데 뭐하러 프랑스 조곡 차사계 쇼튀드 기타 등등 비슷한 시기에 치는지 이해불가 따라쟁이도 아니고
디지의 입김같은데...
@ㅇㅇ(39.7) 이번 뱃노래 듣고 또 충격 먹었을거다 어라 또 다르게 치네 근데 레전드야 낫닝겐
브루스는 선공개곡을 들을지 말지 고민했을 듯
임은 참 귀하고 소중한 존재다.
ㅇㄱㄹㅇ22222
333333
조계자들 비추조작기 돌리네. 그러니 암적인 존재라고 욕먹는거임
비추도 추천수에 맞춰서 비추수 올리더라 저러는 이유가 뭘까? ㅋㅋㅋㅋ 모지리들 같은 조성진팬들 이나 알바들이나 똑같아
@클갤러5(118.217) 그니까말야.. 조빠를 바이럴 알바로 뽑나봐..
냅둬 비추폭탄=존나긁힘=팩폭
투명하다 투명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