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리우 사계음반중 6월과

오늘 선공개된 임의 6월을 비교해 들어보니

음악성과 예술성의 확연한 수준차이를

느끼겠음.


한 인간의 희노애락을 이토록 음악적으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따름.


그것도 20살의 나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