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그래 너 막귀~~ 소리나 안 들으면 다행이지
이미 내려치기 할 단계 한참 지나가버림
진짜로 들어도 모르겠거들랑 자기 귀에 좋은거 맘껏 들으면 됨
내 귀엔 별론데 왜 다들 난린지 모르겠다???? 어쩌라고
의도가 너무 뻔하니까 더 우스워짐
별로면 안들으면 되지
매년 상받고 평단이 환호하는 연주자가 쏟아지는데 그들이 다 자기 취향이었는데 임만 예외인것도 아니믄서
누가 상받았는지 어쨌는지 저쨌는지 관심도 없어놓고 이제와 임이 싹슬이 하니 그런다!!
내려치기가 되는 대상이 있고 아닌게 있는데요
임은 아니세요 너무나 아니세요
연주만 했다하면 죽은 거장들 다 소환 되는데
앨범 커버며 레파토리선정이며 사회환원까지 걍 보법이 다르잖아 시대가 필요로 하는 천재 오그라드는 찬사지만 딱이잖아
그러니 해외에서 더 노빠꾸로 찬사 퍼붓는거 아니냐고
귀가 둔하면 돌아가는 분위기 파악이라도 해야지 안그래?
그리고 원래 가졌던걸 임이 등장하면서 뺏긴게 아니까 거품 물면서 미쳐 돌아가지 말아라
원래 그분은 근처에도 못가셨어요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막귀면어때 그냥 본인 좋은거 들어 ㅋㅋ
그렇게 싫으면서 왜 꾸역꾸역 다 찾아듣는지 몰라
그나마 그건 약과였지 예전엔 엄근진류로 클린이 한심하다는 투로 이래이래서 안된다고 후드려 패고 내려치기
쇼튀드 10-3 선공개 되자마자 82쿡에 별로라고 후려치던거 생각나네ㅋㅋㅋㅋㅋ그리고 쇼팽은 조성진이죠 임은 조성진 초딩떄보다 못친다고 카네기홀은 조만 서는걸로 이 ㅈㄹ하면서 댓글 달고 후려쳤는데 권위있는 평론가들 극찬 쏟아지니까 아닥
ㅇㅇ 거슬러 올라가 반콩 때부터 가관 아니었지
혹여 천재라고 부르면 ㅈㄹㅈㄹ 난리치고
그나마 막귀 반복으로 인해 음악 가지고 까는거는 많이 줄었음ㅋㅋ 물론 저렇게 여론 조성해볼려고 하는 바람잡이는 항상 상주중이지만
조는 애초에 쇼콩이 똥 밟았네 수준의 무존재였다가 대타계의 샛별로 거듭나던 찰나였지
대타도 디지가 주선했을거임 어떻게든 띄어줄려고 노력했지만 신통치않으니 자국내에서 리싸로 돌려버리는거
@클갤러2(121.134) 응 알고보니 디지와 360계약으로 돌리는 만큼 디지 수익인 구조..
대타는 극내후원기업에서 뱅기타고 날아가서 성사시켰다는 글 봄
냉철한 분석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