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에튀드 음반만으로 이미 10만장 이상 판매.
오늘 현재 아마존 판매 상위 50위내
라흐3 2종(CD, LP)
쇼팽 에튀드,
리스트 초절기교 등 4개가 랭크..
사계와 골베까지 음반 발매되면
아마존 상위 판매음반 대부분 접수 예상..
어떤 사람은 싸인 CD까지 죽어라고 풀어도
2만장도 못판듯
쇼팽에튀드 음반만으로 이미 10만장 이상 판매.
오늘 현재 아마존 판매 상위 50위내
라흐3 2종(CD, LP)
쇼팽 에튀드,
리스트 초절기교 등 4개가 랭크..
사계와 골베까지 음반 발매되면
아마존 상위 판매음반 대부분 접수 예상..
어떤 사람은 싸인 CD까지 죽어라고 풀어도
2만장도 못판듯
와우
대단
캬(물결)
"클래식 음반 불황’이라는 흐름 속에서 10만 장 이상의 판매량" 국내 4만장 이상 이었으니 해외에서 반넘게 판매 10대에 연주한 데뷔앨범인데 와 ㄷㄷㄷ
2222222
33333
갸악~대단해
진짜 대단하다
" 첫 음이 심장을 울리지 않으면 다음 음으로 나아가지 않고, 2마디에 7시간을 쏟기도 하는 그의 연습은 단순한 반복이 아닌 깊은 사유의 시간이다. 트랜스 상태에 빠져 14시간 이상 연습에 몰두하는 그는 “왜 이 음이 여기에 있는가?” “이 프레이즈는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 “작곡가는 어떤 시대에 어떤 생각을 했는가?”와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지며 음악을 해석하고, 삶을 이해해 간다. "
우와 그래서
와 어디서 나온 글?
ㄴ ‘젊은 거장’ 임윤찬, 클래식의 새 역사를 쓰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603
데뷔앨범이 10만장 ㄷㄷㄷ
10만장 이상 판매
싸인회도 없었고 쇼튀드 공연도 앨범출시되고 전람회그림 하고 싶어서 바꿨다지 그리해도 10만장 거뜬 ㄷㄷㄷㄷ
ㄴ 맞아 싸인회 한번도 없었고 , 음반출시 후에는 쇼튀드 리싸도 없었음
@ㅇㅇ(218.38) ㅇㄱㄹㅇ
맞다 리싸도안했네 헐
해외판매량이 국내 판매량보다 훨씬 많네 이런게 월드스타지
찐 월클 글로벌 슈퍼 스타
국내에서만 팔아주는건 월클이 아니지 ㅋ 진짜 데카에서 임 한테 하고 싶은거 다해 하는듯 첫앨범인데 평단 대중성 다 잡았으니
맞아맞아
조라라 캅에서 임 쇼튀드 연주 듣고 음이 너무 뭉개져서 별로라고 하던 조빠가 생각나네
에효 그런 막귀로 무슨 클음을 듣는다고
임 연주가 뭉개 들리는 귀면 막귀가 아니고 청력이상아닌가
임연주가 뭉개져서 들리면 조연주는 어떻게 듣는거야? 진짜 뭉개고 소리도 작아서 답답하게 들리던데 보청기 껴야 하는거 아닌가?
임처럼 테크닉 뛰어난 사람이 실황도 아니고 음반에서 그렇게 친 이유는 예술적 해석을 위해 기술적 정확성을 포기한거지 유럽에서 좋은 평가 받는 이유가 이거고
보청기 껴야할듯
일부 조빠들이 자꾸 타연주자 미스터치,음 뭉개지는거 지적하는 이유가 음악을 들을줄 몰라서 그런거임 콩쿨 평가할때도 곡이 심하게 무너지는게 아닌한 미스터치 같은건 평가 대상이 아님 곡이 무너질 정도로 미스터치 심한 경우는 거의 없고 연주력 떨어지는 리시에츠키가 연주력 월등한 조보다 평가가 좋은 이유가 해석이 좋아서 그런것 라나도 해석 좋아서 평단 평가가 좋고 무조건 해석 음악성 이런게 훨씬 중요함 왜 동양인들이 테크닉만 좋아서 콩쿨 휩쓴다는 평을 받는지 일부 조빠들은 잘 생각해봐야함 그리고 조는 어디에 더 가까운 연주자인지
무식한 것들 꼭 티를내
클갤러4(220.83) 갤러 말에 격공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
@클갤러4(220.83) 그래서 ㄷ갤서 임 골베며 뭐든 해석 이상하다며 까는 중 ㅋㅋ
대박
누구는 이번 앨범 적자라서 돈 매꿀려고 여름/가을 페스티벌 몽땅 뛰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안하던 짓을 하는거보니까 백퍼임 ㅋㅋ 열심히 달려라 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돈미새라서 그런것도 있는데 임은 자기가 원하는 곳만 고르는 반면 조는 불러주는데 전부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티난다
이거였어?ㅋㅋㅋㅋ
[ 피아니스트 리뷰 기사 ] 임윤찬의 연주는 실연(라이브)에서 가장 빛을 발합니다. 그의 라이브 연주가 100이라면, 음반으로는 70, 유튜브 동영상으로는 60 정도만 전해지는 것 같아요. 격차가 크죠. 그만큼 그의 실연에는 특별한 마력이 있습니다. 결국 그의 연주를 본 관객은 계속해서 실연을 보려 할 것이고, 그가 무대에 오를수록 팬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피케팅의 피케팅이 계속될 거예요.
또 하나의 기현상. 임윤찬은 음악평론가를 머쓱하게 합니다. 일반적으로 공연 후기는 첫 문장만으로도 평론가의 글인지, 애호가의 글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임윤찬의 연주를 직접 본 청중 후기는 굉장한 필력이 특징입니다. 자고로 평론은 문학적인 맛이 더해져야 하는 법. 애호가들이 남긴 임윤찬의 공연 후기는 그간 내가 못 보던 표현과 비유가 넘쳐납니다. 그러니까 그의 연주는 평소 일기도 잘 쓰지 않는 우리의 작문 실력까지 끌어올립니다. 임윤찬의 관객은 프로그램을 음대생보다도 더 열심히 공부합니다. 비교 음반을 들어보고 관련 책을 읽을 뿐 아니라, 관련 강연을 들으러 다닙니다.
ㄴ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20395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