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무려 자기 공연 전날에도 10년 후배 백스테이지까지 들러붙어서 들러리 서는 걸 마다 않는 조니까..


기꺼이 가겠지.. 만.. 그림 상상된다..


쇼콩 1위 조가 객석에 앉아서 쇼콩 파이널도 못 간 스미노가 무대 주인공인 연주를 들으며 박수를 쳐야..


근데 성진아 이번엔 박수는 좀 치자 매너가 매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