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ㄴㅇ버 최고위급 가해자때문에
ㄴㅇ버 직원들 여러명 투신하고 막 그랬던거같은데
가해자인 Cto 이름을 금지어로 등록해놔서 그때 엄청 시끄러웠던거 나도 이제 기억이 났음
그래서 네이ㅂ가 무슨짓을 블라에 했길래 이름막아진거냐고
가해자 보호해주냐고 뒤집어졌었음
블라도 익명이네 중립이네 하지만 네이ㅂ 정도되면 어떤 딜을 했는지는 몰라도 여튼 이름을 막을수는 있나봄 다 썩었네 생각했던 기억이 남
근데 조성진 별 논란도 아닌 사람인데 금지어로 누가 왜 어떻게 등록한걸까 11월까지는 사용 가능했고 마지막글이 라벨기대된다라는 별거아닌글임
블라인드 운영절차엔 글을 신고하면 글을 지워주는 시스템이지 금지어 신청 절차 같은건 없음
별걸 다 알게 되는구나
22222 얼마나 어디까지 어떻게 얽혀 썩어 있는건지
3333별걸 다 알게 되네
4444 별걸 다 알게된다 진짜 뭐냐 클래식 음악하는 집단이 저렇게까지 한다고?
실상이 알려지는게 두려운거 아닐까 그래서 금지어
생각보다 훨씬 더 흉악한 인물일지도 몰라
뭐야 무서워
원글 밀어내려고 다 튀어나와 글 써대는거버니 뭐가 있는것 같긴하네 금지된 시기도 그렇고
모두가 비호해주는 느낌 공감
블라 금지어는 생각해보지도 못한거라 어안벙벙
여지까지 설마설마했는데 소름끼치네
뭐냐 소오름
그리 노골적으로 냄새 풍기는데도 안 믿은 너도 대단하다 이러니 돈주고 바이럴업체 쓰지
근데 여태까지 얘기가 안흘러나온게 더 신기하다 계자들이 한둘이 아닐거자나
ㄴ클계가 너무 한줌이라 다 알면서도 쉬쉬하다가 정체 까발려지기 일보직전에 막은 것 같음
@ㅇㅇ(222.234) ㄴ일반인들이 알게 되는 것이 두려운 거 같음
ㄴ ㅇㅇ 엄청 큰게 있나봄 작년 겨울에 지네가 임 안티갤 만들고 임팬들이 목에다가 안티갤 폐쇄해달라고 전화하고 그런 때였고 내부 폭로 위험이 높아져서 막았나봄 대체 무슨 내용으로 언금까지 한건지 궁금하네
너무 소름이다 그알보는거 같다 소름
그알 소재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