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잘못 알고 있는 것같은데..

지금 임과 라흐4 협연하고 있는 일본 지휘자

카즈키 야마다..


일본의 차세대 거장 지휘자로 불릴 정도로

곡 해석력과 지휘력이 탁월한 분임.


베필과 협연도 극찬을 받을 정도로 성공적이었고

나이많고 틀에 박힌 일본 지휘자들하고는 

결이 다른 분,

임 지난번 뉴욕필 쇼피협2 협연과 이번 라흐4협연도

임의 독보적인 역량과 피아니즘을 정확히 파악해서

임의 해석을 최대한 존종하고 임이 피아노로 

마음껏 노래부를 수 있도록 지휘하는 스타일.


커튼콜보면 정말 임에 대한 존중과 감탄을 

가감없이 표현하며 관중들의 환호를 오롯이

임이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