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임윤찬은 유럽 축제에 참가

7.20 베르비에25  메켈레와 협연 1400여석 4월에 매진

8.01 프롬스25    야마다 협연 매진(당일판매분 남음) - 프롬스 정책상 연주일까지 표가 조금씩 나옴

25-26시즌 티켓판매는 현재 섭스단계(카네기 공연 4월에 매진)  9월 뉴욕공연은 일예중


선우예권   7.22  Bravo! V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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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예권   7.24 Bravo! Vail 리사이틀 매진


조성진  7.23  Bravo! V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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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7.20  Aspen Music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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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사이드에 관객석이 두 개 더 있는데 그 곳도 거의 비판매)


조성진 7.12  Tangle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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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8.05  Hollywood B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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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에서 두다멜만 노출되고 조성진은 숨어 있음

교포 네트워크만으로 홍보가 가능해서 그런가?

아님 언급되는게 해외 일반팬 마케팅에 도움이 안되는가? 



타연주자들 공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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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 팩트를 왜곡하는 자들을 고려하여 증거로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