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임윤찬은 유럽 축제에 참가
7.20 베르비에25 메켈레와 협연 1400여석 4월에 매진
8.01 프롬스25 야마다 협연 매진(당일판매분 남음) - 프롬스 정책상 연주일까지 표가 조금씩 나옴
25-26시즌 티켓판매는 현재 섭스단계(카네기 공연 4월에 매진) 9월 뉴욕공연은 일예중
선우예권 7.22 Bravo! Vail
선우예권 7.24 Bravo! Vail 리사이틀 매진
조성진 7.23 Bravo! Vail
조성진 7.20 Aspen Music Festival
(양쪽 사이드에 관객석이 두 개 더 있는데 그 곳도 거의 비판매)
조성진 7.12 Tanglewood
조성진 8.05 Hollywood Bowl
공홈에서 두다멜만 노출되고 조성진은 숨어 있음
교포 네트워크만으로 홍보가 가능해서 그런가?
아님 언급되는게 해외 일반팬 마케팅에 도움이 안되는가?
타연주자들 공연 홍보
후일 팩트를 왜곡하는 자들을 고려하여 증거로 남김
브라보베일 선우는 리싸 매진하고도 협연 매진임박 조는 ...
선우가 티켓 더 많이 나갔네 부산에서 왜 그랬는지 알겠다
@ㅇㅇ(125.132) 거짓날조중인 조성진팬
조빠들 선우에 민감해.. 실력과 매력에서 밀린다는거 본능적으로 아는 눈치야
@ㅇㅇ(125.132) 베필이랑 래틀한테 짤린 조씨 ㅋㅋㅋㅋㅋ
조는 아스펜...... 탱글우드.... 헐리우드...... 어쩌다 이 지경이냐
@ㅇㅇ(125.132) 임억까하는 조성진팬
@ㅇㅇ(125.132) 베필이랑 래틀한테 짤린 조씨 ㅋㅋㅋㅋㅋ
선우 매진 ㅊㅋㅊㅋ
교포빨 다 떨어졌네
조또
조텅텅
조성진 미국에서는 죽을 쑤는 구나 연간 100회이상 공연 다니며 본인 이름 많이 알렸을텐데 어째 저 지경인지
유럽이 원조야.. 쇼콩 이후 부상 공연에서 실력 다 밝혀져서 한인 관객 빼면 믿거조인 상태
와 진짜 티켓판매가 원래 저랬는지 아님 떨어진건지 거의 반도 못 팔았네
개추
홀
조는 오로지 한국에서만 인기.. 이 추세면 외국 공연 적자를 한국공연으로 메우는 형국이네 ㅜ
이미 .. 바이럴과 역바이럴을 포기못하는 이유겠지
ㄴㄴ 역바만 안했어도 임팬들이 조 파묘 몰랐을텐데 역바 더럽게 하는 바람에 조 망하는 시점만 당겨졌지
조또.. 조텅텅...
나도 좀 보다보니까 협연같은 경우 조 얼굴은 메인에 안올리더라 지휘자만 있음
내년에 미국축제 추립금지 예약
조협연은 퍄노소리 안들리는 건 소문 다난거갔고, 리싸도 외국에선 심각하네
선우예권이 조보다 더 잘 나간다니깐 음악도 더 나음
원래 이랬나? 진짜 의외네.. 미국 대도시는 잘나간다고 알고 있었는데.. 프리모사장이 능력자였던건가?
프리모 사장이 다 뚫어놓은거 그대로 쓰면 된다 생각하고 갈아탔거나.. 아니면 ㅁ에 이면계약으로 맡겼거나..
선우가 티켓파워 있네 미국현지에서 인지도가 있구나
니가 반대쪽 계자겠지? 도갤서 숨쉬듯이 ㅁㅅㅌ 까더라 이제 다 보인다
팩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