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보존용 2025. 07. 08
현재 섭스단계
임윤찬 2026. 4. 24
- 공연 1년전인 4월중 섭스단계에서 매진
- 아래 그림은 5개 구역중 2개 구역만 표시
조성진 2026. 4. 12
하야토 수미노
브루스 리우
이고르 레빗
다닐 트리포노프
에브기니 키신
기록 보존용 2025. 07. 08
현재 섭스단계
임윤찬 2026. 4. 24
- 공연 1년전인 4월중 섭스단계에서 매진
- 아래 그림은 5개 구역중 2개 구역만 표시
조성진 2026. 4. 12
하야토 수미노
브루스 리우
이고르 레빗
다닐 트리포노프
에브기니 키신
정보 ㄱㅅㄱㅅ 예상대로인 듯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ㅇㅇ(125.132) 두다멜 막시즌 디즈니에서 협연 짤린 조씨 ㅋㅋㅋㅋㅋ
@ㅇㅇ(125.132) 카네기 주말시리즈에 빡친 조떡 ㅋㅋㅋㅋㅋ
어쩌다 이래 됐누... 그래도 공연 임박하면 교민들이 단체로 구매해서 매진 시켜 줄거야 요즘은 한국인 보고 도망 안가지?
ㄴ지금 임 나이때 조? 루콩 3위 콩쿨전전 콩쿨러 ㅉㅉ 황금홀도 31살에 데뷔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불쌍한 조빠 ㅉㅉ
@ㅇㅇ(125.132) 조는 미국축제 표 뿌려도 매진실패 ㅋㅋㅋ 조텅텅 ㅠㅠ
그래도 내년인데 시간 많잖아
임 조기매진으로 표를 못구하니 조 공연이라도 보자는 교민들이 있어서 어지간히 팔리긴 할 듯
임윤찬이 진짜 독보적이구나. 대적할 자가 없네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임 그라모폰, 디아파종, BBC 클래식 3대상 6관왕 , 조? 10년 넘게 신인상 하나 못받다가 유투버 재즈 연주자 스미노한테 개쳐발린 조씨 ㅉㅉ
@ㅇㅇ(106.101) 조는 임한테 진즉에 처발림
@ㅇㅇ(106.101) 스미노는 조가 누군지도 모른다더라 ㅋㅋㅋ
해외에선 교민빨도 한계에 도달한 듯. 클본진 팬들을 공연장으로 유인할 대책이 필요한데 국내팬 수요가 있으니 국내공연을 대폭 늘리면 되겠지
조로서는 많이 팔았네 이젠 임이랑 비교하면 안돼 조나 조계자나 포기할건 포기해야지
임은 확실히 현시점 티켓파워 제일 센 연주자 중 한명임
와 진짜 임 티켓파워 미쳤다ㄷㄷㄷ
이제까지 조성진 해외혹평들이나 인지도를 보면 이건 당연한거임
현재 티켓파워 평가할때 보는 2가지가 북미 평단과 클덕의 요람인 카네기홀(2,880석)과 일반 대중이 모이는 프롬스(5천석-7천석) 매진여부인데 임은 가장 빠르게 매진시킨 상태로서 평단과 대중의 인기를 한꺼번에 받고 있음을 증명.
내년 여름에도 임 프롬스 올까? 26년 8월 영국 계획 해 볼 생각인대ㅜ 국내는 도저히 안 될 듯
@클갤러3(118.70) 프롬스 주최측 입장에선 클본진 최고 티켓파워를 가진 임을 어떻게든 다시 재초청하려 할 듯
임 콩쿨 3년인데 콩쿨빨 안 빠지는고 더 단단해 지는 듯 본인왈 콩쿨 관심응 딱 3개월 짜리라고 하더니 콩쿨 이후가 더 대단하네
임은 콩쿨빨이 아니니까 임은 음악으로 떠서 매 연주마다 음악을 남기고 보여주니까 당연함
반클이 콩쿨빨이 있는 것 같지 않아 올해 우승자가 누구인지 정도만 알 뿐 음악은 안들어봄
스미노가 생각보다 잘파네;
그니까 브루스와 비슷한 수준이네
잘판건 아니지 1층만 나갔네 클래식아니고 대중음악인데도..임윤찬이 진짜 어마한 거구나
와 임 티켓파워 ㄷ
대단하다
와우
임의 지난 3년과 같은 음악적인 도전과 노력이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정말 세계 클래식계의 진정한 거장으로 성장할 거임.
팩트 고마워~~
조가 기억남을만한 레퍼런스로 남긴 음반이 있길하냐 해외 팬클럽이 있길 하냐. 비교 대상이 아님. 격차는 점점 벌어질뿐
그러네
공연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