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은 상주연주자 됐다고 으스댔지만 결과는 보시다시피..
베필 오케단원 연주 끝난 뒤 표정 가관이던.. 씁쓸한 입맛을 느끼는 그 표정
이유는 간단해.. 조성진의 연주는 근본 없이 예쁘게만 치는 싸구려 피상적인 연주라는걸 그들은 아는거지..
그럴만도 한게 나도 그의 연주를 들으면 화가 난다
항상 뭔가 더첨가하려는 의지가 느껴지는데 이는 그가있는 그대로 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그나마 새로운 시장 미국에서 잘 해봐라 했건만 탱글우드 축제도 조텅텅이네.. https://gall.dcinside.com/classic/448436
그러거나 말거나 셀럽놀이나 하는 조성진
그러거나 말거나 쇼콩가스라이팅하는 조계자들
그러거나 말거나 조천재라고 올려치는 막귀 조빠들
클래식 본고장 독일 ㅋ 독일 본진 베를린 현지에서 젤 많이 보는 유력 메이저 일간지 tagesspiegel 에서 나온 조 평론
조성진: 피상적인 자극에 의존한 값싼 연주
https://gall.dcinside.com/classic/438100
조성진 250314 베를린필 협연 ; 실망스러운 베토벤
https://gall.dcinside.com/classic/438098
반면에..
독일 본진 베를린 현지에서 젤 많이 보는 유력 메이저 일간지 tagesspiegel 에서 나온 임 베를린 데뷔 평론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한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 소름과 열기가 동시에 솟구친다
비평가가 말문을 잃는다: 21세의 한국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며 관객을 압도했다."
https://gall.dcinside.com/classic/443967
똥싼다
ㅇㅇ 그래 팩트 가리려 도배하느라 피똥싸는 조계자 스멜
황금홀 리싸하는 피아니스트가 기레기 싸지른글이 무슨 영향?? ㅋㅋㅋㅋ
ㄴ 나이31살에 데뷔 , 음악은 어디에? 조는 누구인가? ㅉㅉ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ㅂ ㅅ 조빠 너때문에 조만 더 초라하고 비참해진다 ㅉㅉ
국내 언론은 눈치보느라 어버버 하는새에 tagesspiegel 30년 베테랑 평론가는 할말을 잃었다 100년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천재다 라고
뻥 뜷린듯 속이 시원했다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임 18살에 성인 메이저 콩쿨 한번에 음악성 인정받고 국적 인종 ,인맥, 스승빨 1도 없이 오로지 본인 실력 하나로 전세계적으로 뜸 반클 당시에 바로 아르헤리치 ,플레트네프가 임 픽해서 초청하고 협연함 임이랑 1도 관계없는 지메르만이 임 일본 쇼튀드 전곡 리싸 도쿄도 아닌 가와사키까지 와서 연주 직관하고 젤 먼저 기립박수치고 관객들 기립독려까지 함 이게 음악가가 음악가에 대한 진정한 최고 대극찬이지 게다가 지메르만이 이런적 임 말고는 들은적 없음 불쌍한 조빠야 ㅉㅉ 임 그해 쇼튀드로 세계클계 휩쓸었음 몰빵조 인맥조는 ? 비지니스 인맥 립서비스 나이31에도 조는 누구인가? ㅂ ㅅ조빠 너때문에 조만 더 초라하고 비참해진다 ㅉㅉ
그러거나 말거나 셀럽놀이하는 조성진(x) 그러니까 셀럽놀이하는 조성진(0)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슈피겔지: 슈베르트를 ‘파괴’하다 처음에는 단순한 위화감이었지만, 곧 청중은 신체적으로도 고통을 느끼기 시작했다. 조성진이 슈베르트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듣다 보면 말이다.
이부분이 압권.. 듣는게 고통스러울 정도라니 말 다했지
ㄴ근본없이 내려치는 폭주를 보면 정말 고통스럽지 유튜브는 끄면 되는데 연주회장에서는 나가지도 못하니
슈피겔지: 슈베르트의 방랑자 환상곡 D 760은 본래 고독을 선율로 표현한 작품이다. 그러나 조성진은 첫 마디부터 슈타인웨이 피아노를 마치 박살낼 듯 난타했다.
슈피겔지: 슈베르트 특유의 미묘한 감정 변화나 내면의 갈등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 조성진은 아마도 이러한 스타일이 국제적인 무대에서 통할 것이라 믿는 듯했지만, 이는 엄청난 착각이었다.
헐 평론가가 대로한듯
슈피겔지: 조성진도 이 곡에서 슈베르트 때와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한 듯 보였다. 그러나 그가 보여준 절제는 단순한 위장에 불과했다. 그 공격적인 터치는 여전히 피아노 속에 숨어 있었고, 연주의 결말은 언제나 폭발적인 클라이맥스로 치달았다.
슈피겔지: 그가 알고 있는 유일한 자연현상은 아마도 ‘화산 폭발’뿐인 듯했다. 그는 피상적인 자극에 의존한 연주를 펼쳤으며, 순간적으로 강렬한 표현이 빠지면 그 연주는 공허함만 남았다.
깊이가 얕고 약아빠진 흉내내기에 그친 감성을 눈치채버렸네
너무 신랄해서 얼얼하구만
이런 평을 받고 평론가들을 모조리 실망시킨 후에야 조화로운 벨벳터치로 방향을 틀었었는데.. 임이 각광받는걸 본 이후 다시 병이 도짐..
조는 밋밋한게 그나마 나았는데 임에 대한 열폭과 동경으로 꽝꽝 내려치니깐 더 좆망함 존나게 시끄럽고 피상적이란 표현이 딱임
ㅇㄱㄹㅇ
22222
해외혹평 널린것도 해외티켓 안팔리는것도 그런가보다하는데 국내에서 월클 언플하는거보면 너무 심하게 사기치는거같음. ... 일반인들 다 속아넘어가는거보면 어후
너무 구구절절 팩트
ㅇㅇ(6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