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래식 지역 축제
브라보 베일에서 선우예권과 조성진 7.22 7.23 양일 공연 예정
산골지역이기에 한국인팬이면 두 공연 모두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외국인팬들 선호에 따라 매진여부 결정될 듯
(임윤찬은 7.20 7.22 7.25 3일간 스위스 베르비에에서 공연- 모두 매진)
7.10일 현재
선우예권 일반석 7개 남음
조성진 일반석 200석 가까이 남음
베일 선우예권 조성진 협연
아스펜 조성진 리싸
베일 선우예권 리싸
미국 클래식 지역 축제
브라보 베일에서 선우예권과 조성진 7.22 7.23 양일 공연 예정
산골지역이기에 한국인팬이면 두 공연 모두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외국인팬들 선호에 따라 매진여부 결정될 듯
(임윤찬은 7.20 7.22 7.25 3일간 스위스 베르비에에서 공연- 모두 매진)
7.10일 현재
선우예권 일반석 7개 남음
조성진 일반석 200석 가까이 남음
베일 선우예권 조성진 협연
아스펜 조성진 리싸
베일 선우예권 리싸
조 언제까지 교민들. ㅈ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예리한 분석
조성진 섹션 뒤쪽은 오픈 아예 안한거임 실제로 최소 300석이상 남음. 뉴욕필 클로징나잇 꿰어찼는데 협연자중에 표 제일 못팔고있음
헐
심하다.. - dc App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티켓파워 선우>>>>>조 공연도 적나라하게 비교되겠네
일단 소리가 작아도 너무 작아서 야외공연 다 묻힐듯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ㅈ ㅅ나간 ㅆ ㄹ ㄱ조빠 ㅉㅉ
음악의 잔인한 점이 들어보면 진심인지 진짠지 가짠지 고스란히 드러난다는거.... 언젠가 이래 될줄 알았다
오 전문가 납셨다;;;
ㄴ 31살 데뷔 ㅋ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업보란게 있긴있구나 조빠들 그렇게 선우 티켓셀링 캡처해가며 무시 조롱했잖아 결국 똑같은 조건으로 맞대결해보니 쳐발리는 조...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임한테 위그모어홀 500석 따리에서 연주한다고 조롱하더니 리싸 500석인데 저것도 못채우는구나
맞다 이것도 있었지 위그모어홀 무시하더니 듣보잡홀 500석도 못채우는 조..
임 위그모어홀 이틀간 공연 1000석 매진 허위 날조 조빠가 왜곡질 함 게다가 위그모어 공연은 몇석이 문제가 아니라 할배 평론가들 줄줄이 모여드는 유럽 클래식 전통의 권위, 상징성 조 21년에 리싸데뷔 가디언에서 혹평받고 그 이후로 재초청 못받음
@ㅇㅇ(218.38) ㅇㅇ 위그모어홀이 몇석인지가 중요한가 유럽 클래식 전통의 상징인데 500석 따리라고 조롱하는거 진짜 개무식했음
ㄴ 위그모어 데뷔때 혹평받고 출입금지 당한 조 조는 누구인가?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ㅂ ㅅ조빠 너때문에 조만 더 초라하고 비참해진다 ㅉㅉ
존나 신났다 ㅋㅋㅋㅍ
100%팩트 조빠들처럼 날조는안하잖아 너도 한잔해~
아스펜은 좌석수 얼마 되지도 않구만 저걸 못 채우네
유럽엔 못비비는 것들잌ㅋ유리한 미국공연만 구구절절ㅋㅋ
오 드디어 어쩔수없이 미국한정 조 듣보잡인거 인정하는거? 그런데 어쩌냐 너 이말하자마자 유럽에서도 마오 반도 못판거 또 파묘됐네 미국선 선우한테도 밀리고 유럽선 마오한테도 밀리는군
개소리 ㅉㅉ 애초에 지금 임 나이때 조 루콩 3위 콩쿨전전 콩쿨러 , 유렵에서 조? 조는 누구인가? ㅉㅉ
왜 임빠는 조 못잡아먹어서 난리인지. 열등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