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9년만의 방문
마치 외국에 온듯한 독특한 거리의 풍경과 깨끗하고 맑는 날씨가 공연전 설레임을 더높였다
기다리던 공연이었던만큼 어떤연주를 보여줄까 기대되었었는데 끝나지 않는 박수갈채로인해 공연장 강제불켜짐으로 겨우 끝날정도로 대단했었다
물론 프로그램은 200% 대만족했으며 스승과 제자만의 케미가 참, 이 두사람만의 무언의 대화와 신뢰가 여러군데 보여서 감동있더라
공연 외적인 순간순간 꿀잼포인트가 여러번 보여서 다들 빵터지며 즐겨운 관람은 덤
따듯하고 행복했던 공연이었다
오 칭찬가득이라 님글은 삭제안될듯ㅋ
긁? ㅋ
아니 웃 ㅋ
어휴 비추 2개 ㅋㅋㅋ
개추때리는거 존나 바퀴벌레들 같음;
글마다 이러는 니가 더 ㅋㅋ
@ㅇㅇ(223.39) 맞음. 유일하게 절대 안까는게 일본연주자 지휘자
임과 손, 서로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 느껴진 공연이었고. 임의 따뜻한 인성과 올바른 예의가 인상적이었음. 특히 난 페이지터너에게 두손으로 악보를 건네는 장면
동감. 2222
물병도 재미있었다. 본능적 정리습관인지 다른 목적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무릎 굽혀 물병 집는 연주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