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임의 중요한 베를린 데뷔 무대 공연에 철썩 달라붙어 대인마크하 듯 들러리 서서
임 보러온 평론가들 관계자들 지가 다 인사하고 있던 모습 진짜 실망 대실망이었어
원래 조는 평론가들이 조의 연주에 실망하고 기대감 없어서 믿거조.. 믿고 거르는 연주자였거든..
그렇게라도 어필하는거가 참 한심한게..
자기 연주가 내일인데 하루 종일 임과 식사, 임 팬앞에 어필, 무대 앞 어필, 무대 뒤 어필..
남의 중요 공연에 앞자리 가운데 떡 앉아서 핸폰 보기.. 왜 때문에 없던 공황까지 왔겠나 싶고..
조야 제발..그럴 시간에 음악을 파라고
한시간이라도 자기 속으로 침잠해 들어가 음악과 독대를 하라고
너새기 아직 서른 하나밖에 안됐어 왜 성장을 안하는거야!
아오 욕나온다..
조가 자랑하는 긴 목의 각도.. 팬들 앞에서 거만함 한 스푼, 관계자 앞에서 겸손함 한 국자...
ㅋ그만하자..
사진ㅋㅋㅋ 관계자들은 임과 대화중인데 조는 찰싹붙어서 관계자들 쳐다보고 뭐하는고? 상식적으로 관계자들이 임을 만나러 왔으니 대화 나누게 제3자는 거리두고 있는게 매너아님?
임과 조 키차이도 눈에 띄네
탈덕러인 나도 황당하더라
할말하않
진짜 너무 결이 다름 임은 공연 직전 까지도 연습만 하다 들어갈 스타일이고 조는 그저 사회생활이 먼저 이신 분
조가 이자리 올라오고 10년동알 스탠스 유지한 방식이 음악으로 인정 받아서가 아니라 인맥과 그로인한 기회포착으로 커리어가 껑충 뛴 경우라서 관계자들 지휘자들한체 어필하는건 절대 못 버림 베를린 이사한것도 다 계산한건데 모
생각해보니 아직 두 달 밖에 안 지난 일이네...
조가 다른 후배 공연에 가서 저렇게 들이댄거 본적 있어? 한국연주자 공연 간거 거의 처음인데 정말 속보임 얼마나 잘치는지 확인차, 혹은 진짜 단순히 친해지려고 간거든 뭐든 그전엔 어떤 후배들한테도 저런적이 없다는거 오히려 선긋고 후배에 도움되는 그 어떤 조언의 말도 아꼈지 왜 하필 임한테만 저러는걸까 각자 생각해보도록 ..........
임한테도 '어딜 감히' 라며 선긋고 깎아내리기 심했다 이젠 따라잡기 힘들정도로 역전되었다 싶으니 들러붙고 들이대는거 너무 속보이지 조성진과 계자들
그런점에서 26/27시즌 스케가 몹시 궁금함 내년상반기까진 격차가 나기시작하지만 크진않아 조가 저렇게까지할때에는 그 다음 시즌이 뭔가 격변이 있는거같음 클계자들 사이에선 다다음 시즌까지 입소문 들어 다들 알고있을테니 조가 안하던 행동을 한게ㅋㅋㅋ
@ㅇㅇ(211.235) 그건 걱정 안함.. 오푸스 옆구리찔러 상받기까지 하는 애가 지 앞가림은 죽어도 잘 챙길 듯
@ㅇㅇ(61.97) 글쎄 그게 힘드니 존심도 내려놓고 임한테 붙는거 아닐까 들리는 입소문 ㅋㅋ 그때 가보면 알겠지
저짤 조성진은 굴욕 그 자체다. 본인 음악은 가망없다 판단해서 더 저렇게 처절하게 매달리는건가싶음
피아니스트는 결국 본인의 음악이 남는건데 조의 피아니스트로서는 본인의 음악이 남을지는 모르겠고, 우리나라 평론가들이 조는 섬세하고 임은 관능적이라는 그따위 개소리 할때마다 아주 한대 죽빵 날리고 싶을때가 많음.
이제 참지 않고 댓글 죽빵 날릴거임 ㅋㅋ 몇 년 그냥 참았더니 전투력이 사리가 될 판
(211.234)
임과 식사? 친하지도 않은데 불편했겠다
나도 의아했던게 왜 임이 조랑 만난후 공황장애가 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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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 피아니스트는 타연주자 공연에서 박수안치고 핸드폰했다고 인성 운운하며 존나 욕먹지 않았나? 앞자리 떡 앉아서 남들 박수칠때 핸폰하고있는거 박제됐는데 아무도 뭐라안하네 하긴 그러니 저리됐지
2222 놀랍더라 박수도 안 치고 핸드폰 쳐다보는 게 그 자리 초대석 아니니??
추잡 그 자체
저게뭐냐 진짜? 한때 팬으로써 실망스럽다
공황이 왔다는건 무슨 소리야? 누가?
임이 저날 무대 직전 공황왔었다고 밝힘
ㅋㅋㅋㅋ 컴플렉스, 피해의식 단체로 발광 시~~~작 ㅋㅋㅋ 자신 있으면 옆에 누가 있던 뭔 상관 ㅋㅋㅋㅋ 아이고 웃겨
왜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