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임의 중요한 베를린 데뷔 무대 공연에 철썩 달라붙어 대인마크하 듯 들러리 서서

임 보러온 평론가들 관계자들 지가 다 인사하고 있던 모습 진짜 실망 대실망이었어


원래 조는 평론가들이 조의 연주에 실망하고 기대감 없어서 믿거조.. 믿고 거르는 연주자였거든..

그렇게라도 어필하는거가 참 한심한게..


자기 연주가 내일인데 하루 종일 임과 식사, 임 팬앞에 어필, 무대 앞 어필, 무대 뒤 어필..

남의 중요 공연에 앞자리 가운데 떡 앉아서 핸폰 보기.. 왜 때문에 없던 공황까지 왔겠나 싶고..

조야 제발..그럴 시간에 음악을 파라고

한시간이라도 자기 속으로 침잠해 들어가 음악과 독대를 하라고

너새기 아직 서른 하나밖에 안됐어 왜 성장을 안하는거야!

아오 욕나온다..



조가 자랑하는 긴 목의 각도.. 팬들 앞에서 거만함 한 스푼, 관계자 앞에서 겸손함 한 국자...

ㅋ그만하자..


a17c0066b4856cf137ee80e547866a2d2e23e3e36d7f8a875bcd9fec1b28



7cea8471bd8360f53cea98a518d60403e2713c46610a37d01c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