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콜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8090년도 영화에 사용되면서 올드팬들 감성을 자극 -
연주 초기에 박수가 나오고 눈물을 훔치는 팬들이 보임
Somewhere in Time (사랑의 은하수, 1980)
Groundhog Day (사랑의 블랙홀, 1993)
앙콜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8090년도 영화에 사용되면서 올드팬들 감성을 자극 -
연주 초기에 박수가 나오고 눈물을 훔치는 팬들이 보임
Somewhere in Time (사랑의 은하수, 1980)
Groundhog Day (사랑의 블랙홀, 1993)
반응 난리났네 저걸 봤어야하는데
므찌다
이건 앵콜까지 대박이었지
와 머리 하얀 어르신들 전체 기립 장관이다 게다가 앵콜 눈물 훔치는 분까지 ㅜㅜ
오케와 솔리스트가 함께 연주하는 앵콜은 거의 없는데 깊고 은은한 감동이 대단하다, 18세 아니에 이런 감성이라니~
2년전에 파기니니 랩소디를 이렇게 연주했다고. 넘사벽.
앵콜영상 2:03 백발 할아버지가 손으로 얼굴의 눈물을 닦아내는 장면. 윤찬림 퍄노소리를 실황으로 직관하면 느끼는 감성이 남다른 모양
아래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