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베르비에 참가 예정자
Martha Argerich
Argerich, 1941년 6월 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신의 피아노 연주자
뛰어난 음악성과 테크닉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
Grammy Awards: 1999년, 2005년, 2006년
Joshua Bell
1967년 12월 9일 출생 미국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
그래미 상
Ivan Fischer
이반 피셔 (1951년 1월 20일 출생)는 헝가리의 지휘자 이자 작곡가
워싱턴 NSO, Lyon Opéra, Konzerthausorchester Berlin 음악 감독 역임
암스테르담 Royal Concertgebouw Orchestra의 Honorary Guest Conductor로 활동 중.
Fleming 1959년 2월 14일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미국의 소프라노
그래미상 5회 수상,
미국 National Medal of Arts, Kennedy Center Honor (2023)
2008년 폴라음악상
Mao Fujita
1998년 11월 28일 도쿄 출생
2019년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은메달
Alexandre Kantorow
1997년 5월 20일 출생 프랑스 출신 피아니스트
2019년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에서 금메달 Grand Prix(극히 드문 최고상) 수상
프랑스 최초 입상자
Leonidas Kavakos
레오니다스 카바코스(1967~)는 그리스의 바이올린 연주자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지휘자로도 활동
잘츠부르크 카메라타의 음악감독을 역임했고,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이탈리아 라 스칼라 필하모닉, 산타 체칠리아 아카데미 등의 단체와도 관련하여 활동
Yunchan Lim
임윤찬( 2004년 3월 20일~)은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
깊은 음악적 감성과 뛰어난 테크닉을 바탕으로 곡에 내재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연주자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같은 고전부터 쇼팽 에튀드 같은 테크닉이 필요한 곡까지 폭넓게 소화
그의 연주는 감동과 기술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호평받고 있음
Daniel Lozakovich
2001년 4월 1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난 바이올리니스트
Nikolaï Lugansky
1972년 4월 26일 출생 세계적인 러시아 피아니스트
깊이 있는 해석력과 폭넓은 레퍼토리를 보유한 아티스트
Augustin Hadelich
이탈리아계 독일계 미국인 그래미상을 수상한 클래식 바이올리니스트
수상 후보 선정: 그래미상 최우수 클래식 솔로 연주
Mischa Maisky
라트비아 리가 출신의 세계적인 첼리스트
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반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가 중 한 명
Daniel Harding
출생: 1975년 8월 31일 (49세), 영국 옥스퍼드
국적: 영국, 잉글랜드
수상: 그래미상 최우수 오페라 레코딩
Peter Mattei
스웨덴 오페라 바리톤으로, 특히 모차르트의 바리톤 역할을 맡은 것으로 유명
수상: 그래미상 최우수 오페라 레코딩, 그래미상 최우수 클래식 앨범
Janine Jansen
1978년 1월 7일 네덜란드 출신의 바이올린 연주가
2025/26 시즌: 베를린 필하모닉의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로 선정
Gianandrea Noseda
이탈리아 지휘자. 현재 워싱턴 D.C.에 있는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
취리히 오페라 총감독;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 지휘자
Mikhail Pletnev
1957년 4월 14일 출생 러시아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지휘자, 작곡가
Simon Rattle
영국의 오케스트라 지휘자. 리버풀에서 태어나 왕립음악원에서 피아노와 지휘를 전공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
본머스 관현악단과 왕립 리버풀 필하모니 관현악단 부지휘자
1980년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음악 감독으로 부임했다.
Esa-Pekka Salonen
핀란드 출신의 지휘자이자 작곡자이다. 헬싱키 소재 시벨리우스 아카데미를 졸업
긴급하게 대체 지휘자로 나선 1983년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의 말러 교향곡 제3번 연주로
지휘자로서의 커리어가 시작
Lahav Shani
이스라엘의 지휘자, 피아니스트, 더블 베이스 연주자
Bryn Terfel
영국의 바리톤 성악가이다.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등 모차르트의 오페라에서 시작
바그너의 악극으로 범위를 넓혀 활약
Nobuyuki Tsujii
Nikolaj Znaider
덴마크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
임윤찬과 키신은 주요 초청 대상 - 25년 1월에는 임윤찬 공연만 매진

쩐다
와우 라인업
임은 언제 월클들이랑 실내악 해보냐 선생이랑 듀오나하라고 팽개치는데 임충들 속도 좋네 ㅋㅋ
ㄴ 베르비에 출입금지 당한 대타조는 누구인가? 허위 날조 개소리 ㅈ ㅅ나간 ㅆ ㄹ ㄱ 조빠 ㅉㅉ 너때문에 조만 더 초라하고 비참해진다 ㅉㅉ
별론데 오케부터 수준이하 찰츠는 베필 빈필 다나오고 루체른은 어벤져스팀이라 불리는 루체른페스티벌 오케
임 루체른페스티벌도 갑니다요
@ㅇㅇ(211.234) 쟤 오케무새잖아
오케 덕 못보는 누구는 베르비에 츄립금지 ㅋㅋ
생각하는게 초딩 수준이군 베르비에가 차세대 아티스트를 키우기 위한 꿈의 무대 그 중심이 VFO(베르비에 페스티발 오케)이고 행사기간 중 5회만 공연 협연자는 당해년도 축제의 핵심 아티스트가
조씨 30살 넘어서야 루체른 대타로 겨우 데뷔 ㅠㅠ
베르비에는 외부 오케 자체를 초청안하는데? 조빠들 너무 무식하다 ㅋㅋㅋㅋ
ㄴ기초 상식도없는 조충이라그래
조는 퇴출ㅋㅋ출입금지래ㅋㅋㅋㅋ만약에 가게되면 임 덕분이니까 감사해야할것
@클갤러1(211.253) 그래서 조가 베르비에 초청 받으려고 임한테 눈도장 찍고 들러붙은거였네 ㅋㅋㅋ
조충은 아무데나 오케 타령이네 진짜 징그럽다 징그러워
ㄴ 허위 날조 아무말 개소리 조빠 ㅉㅉ
ㄴㄴ 베르비에 출입금지 당한 대타조는 누구인가? ㅉㅉ
미친 조충 버러지새끼 개소리는ㅋ ㅋ 조 베르비에 출입금지 당해서 좋겠다. 미국퇴출당하고ㅋㅋ 이개쓰래기 병신새끼야
와우
살로넨하고 협연 나중에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조한테 실망하고 한국인 음악가 수준이 처참한걸로 오해하고 있을텐데
조는 한국에서 모든 후원 푸쉬 지원 몰빵으로 받아놓고 그 결과가 한국인 연주자에 대한 안좋은 편견만 남긴거라니 너무 싫다
임윤찬 소개글부터 클리스가 다르다
그만큼 화려한 부연설명이 꼭 필요하다는 뜻ㅋ
@클갤러3(223.39) 개소리 조빠 ㅉㅉ 21살 임의 설명은 지금까지 임이 보여주고 평단 대중성 다잡은 임의 음악이다 21살때 조는? 콩쿨전전 콩쿨러 ㅉㅉ
와 출연자 탑티어들만 초청했네
그러게 라인업 대박
내년 라인업 너무 좋네
임 세계 콩쿨 반클우승 왜안너ㅋ
누구처럼 콩쿨 우승 타이틀 붙이는거 이제 의미 없다는거지ㅋ거장들한테 어디 우승자라고 꼬박꼬박 안붙이는것처럼
사이먼 래틀의 베를린 필하모니 음악 감독(상임 + 전 공연 계획) 경력도 안 써넣었잖어 - dc App
마오 차콥 은메달 봐라 한줄로 알려준다 ㅋ
조 공연 좌석 캡쳐해오는 니들 못따라가지 ㅠ
@클갤러5(223.39) 1975 지메르만 이후 지난 50년간 쇼콩 우승자중 다닐급 인물도 없는데 차콥 준우승이 뭐라고? 조계자인 모양인데 클계에서 본질로 평가 받는게 진짜란다..
어디 콩쿨 우승자라고 말해줘야하는 연주자가 있는가하면 이제 그런 타이틀이 필요없는 연주자가 있는거지
@클갤러5(223.39) 차콥 은메달이 음악이니?
Yunchan Lim 임윤찬( 2004년 3월 20일~)은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 깊은 음악적 감성과 뛰어난 테크닉을 바탕으로 곡에 내재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연주자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같은 고전부터 쇼팽 에튀드 같은 테크닉이 필요한 곡까지 폭넓게 소화 그의 연주는 감동과 기술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호평받고 있음
와우
플레밍 보고싶네 최고의 마르셜린 중 하나
대박 벌써 리스트 확정인가?ㄷㄷㄷㄷ
소개에 마음이 담긴 글은 임밖에 없노 대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