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비에의 핵심 가족에는 임윤찬이 들어 있었다. 키신과 아르헤리치의 바로다음이었다


10년 계약을 제안했고 언제든 올 수있고 오면 3번의 공연

협연 실내악 리싸 한다네


이게 21살 데뷔 3년차가 받은 제안이라는게 안믿기네

하여튼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