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에게 인기 정말없는 라4를 이렇게 많은 사람이 집중해서 듣게하는 그 마력이야 말할 것 없고.

낭만파음악이 소멸하면서 등장한 현대음악은 그 난해함으로 대중의 외면을 자초했고 라4도 그 분류에 속하지.

현대음악은 낭만파까지 이어온 클래식의 시대적흐름을 단절시켜버렸는데 

이 파이니스트는 우리가 그렇게 오래 기다린 이 사라진 클래식의 흐름을 다시 이어줄 바로 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아직 20살이니 남은 생이 많지만  불멸의 명곡을 재조명도해야 하고 현대음악을 대중에게 소게하면서 새로운 사조를 만들 자질을 가지고 있고 이를 실현하려면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다는 생각임.


열등감 쫄은 자들이나 계자들은 길길이 비판하겠지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