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에게 인기 정말없는 라4를 이렇게 많은 사람이 집중해서 듣게하는 그 마력이야 말할 것 없고.
낭만파음악이 소멸하면서 등장한 현대음악은 그 난해함으로 대중의 외면을 자초했고 라4도 그 분류에 속하지.
현대음악은 낭만파까지 이어온 클래식의 시대적흐름을 단절시켜버렸는데
이 파이니스트는 우리가 그렇게 오래 기다린 이 사라진 클래식의 흐름을 다시 이어줄 바로 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아직 20살이니 남은 생이 많지만 불멸의 명곡을 재조명도해야 하고 현대음악을 대중에게 소게하면서 새로운 사조를 만들 자질을 가지고 있고 이를 실현하려면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다는 생각임.
열등감 쫄은 자들이나 계자들은 길길이 비판하겠지만 말이지.
새벽에 듣는데 늘 그렇듯이 또 한편의 서사가 그려지더라
임의 음악은 지루할 틈이 없어 소리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리듬감 때문에 일부 졸렸던 클음악도 쫄깃거림
리듬감 정말 신이 내려주신듯
@ㅇㅇ(27.126) ㅈㄴ 탁월함, 배워서 터득할수 있는게 아니고 태생적으로 가지고 난 리듬감
@ㅇㅇ(211.234) ㅁㅈ 그냥 몸과 영혼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느낌
기억에 해외평론에 그런 평도 있었던 것 같다 임이 새로운 사조를 만든다고
새로운 사조 ㄷㄷ
해외가 더해 ㅋㅋ
비슷한 평이었던 것 같아 나이도 어린 임한테 본인의 유파인지,사조인지 그런 뜻의 해외 평
ㅇㅇ 임연주가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연주라 사조가 만들어질거같다
나도 얼핏 본 기억이 있어
정말 타고난 대단한 능력이야
이게 맞다면 계자들은 너무나 큰 실수를 하는 셈
그래봤자 실력으로 밀고 나가기때메 영향력도 없고 신경도 안 씀
이불킥해서 구멍날듯
근대 일개 클덕 보기에도 임은 보자마자 비범함에 무릎을 탁 쳤는데 (드뎌 나타났구나, 현세의 거장 하나가) 계자가 여태 못알아보면 일에서 손놔야되지않나 그 미련하고 둔한 감각으로 뭔 클계자를 하겠다고 ㅉ
한국 클래식의 희망이자 소중한 자산이며 세계 클래식의 미래다.
ㅇㄱㄹㅇ
새로운 시조니 연주곡당 하나는 영상으로 남았음 좋겠다
소개하면서 - dc App
이렇게 올라운더 피아니스트가 있었나 라4 특히 3악장 입이 떡 벌어지더라 바흐 골드베르그에서 라4까지 이런 완성도라니 음악때문에 자주 잊게 되는데 2004년생이라는게 기가 막힘
2222
33333 Unbelievable
이렇게 어린 나이에 이런 완성도의 올리운더 연주자 첨봄
@ㅇㅇ(218.38) 그래서 클계 전체가 놀라서 들썩이는거겠지 최고의 기술적 완성도를 갖추고있는데 동시기에 최고급의 음악성과 표현력도 갖춘 유기적인 연주를 들려줌 음악적으로 지극히 이상적이고 조화로운 연주를 들려주는 음악가가 나타난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감사한 일이지
@ㅇㅇ(223.39)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