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자들이 임윤찬과 조성진을 아무리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여 평가해도

세계 클팬들의 공연에 대한 선호도가 둘의 압도적 차이를 증명해 줌


뉴욕의 카네기홀(2790),  게펜홀(2200),  런던의 앨버트홀(8000),  파리의 파리오케홀(2400)에 이어

LA 디즈니홀(2265) 리사이틀 섭스단계 매진


LA 디즈니홀(2265) 


019c9d72d59f0a8323e786e058db343a4c40039cccd5ffae7058261e




Grande Salle Pierre Boulez  2400

 파리 필하모니(Philharmonie de Paris)의 메인 콘서트홀


a0513cad231e78b66ab09bb91fdc692e039df2bb2001c4ed86020401d12552b9749238498a9201c7ca


카네기 Stern Auditorium  2790



a1613074b0806eebe24132fb1cc1231d6c55d5f24b7eceb290caa0




조가 한인이 많은 LA지역에서 아직 인기가 있으나

임의 등장 이후 단독으로 매진 못시킴


올해 2.11 공연한 조성진 리사이틀의 당일 판매 현황


a17c006bb78369eb62be963ed01da8d63a0312aeeff4decff7e56c6aff72aa54a38479b615cad04c66f709


결국 개별 공연으로 사면 최저가 티켓의 경우 88불에 살 수 있는데

섭스단계에서는 불필요한 티켓도 사야 하기 때문에 390불 이상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