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자들이 임윤찬과 조성진을 아무리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여 평가해도
세계 클팬들의 공연에 대한 선호도가 둘의 압도적 차이를 증명해 줌
뉴욕의 카네기홀(2790), 게펜홀(2200), 런던의 앨버트홀(8000), 파리의 파리오케홀(2400)에 이어
LA 디즈니홀(2265) 리사이틀 섭스단계 매진
LA 디즈니홀(2265)
Grande Salle Pierre Boulez 2400
파리 필하모니(Philharmonie de Paris)의 메인 콘서트홀
카네기 Stern Auditorium 2790
조가 한인이 많은 LA지역에서 아직 인기가 있으나
임의 등장 이후 단독으로 매진 못시킴
올해 2.11 공연한 조성진 리사이틀의 당일 판매 현황
결국 개별 공연으로 사면 최저가 티켓의 경우 88불에 살 수 있는데
섭스단계에서는 불필요한 티켓도 사야 하기 때문에 390불 이상이 필요
와우 티켓가격 차이도 후덜덜 이네 거의 A급. B급 차이네
ㅇㄱㄹㅇ
아직도 솔드아웃이 없음?? 생각보다 거품 빨리꺼지네 ㄷㄷ
@ㅇㅇ(106.101) 모지리 조성진팬 ㅂㅁㄱ
임 티켓파워 굉장하다 엄청나네 섭스매진이 대체 몇개야 협연도 아니고 리싸로 이런 규모의 공연장을 섭스 매진이라니 ㄷㄷㄷㄷㄷㄷ
섭스 단계에서 매진시켜주니, 공연장에서 얼마나 좋겠냐? 일반 판매보다 묶음 판매로 재고 없이 끼팔 되고, 몇 배의 이득이 나는데 - dc App
정말 대단
섭스 매진 단골
티켓가격 너무하다 진짜 이백이 말이되냐ㄷㄷ 임 잘나간다고 지네들 너무 배불리네
200 ㄷㄷ 하긴 쌀국은 철저하게 시장원리
200 ㄷㄷ
임 조기매진으로 할 수없이 조 공연 선택하는 구조 ㅜ
ㅇㅇ저거 지금 묶여있는거임ㅋㅋㅋ
족같네 조 저거 임한테 묻어가네
조계자들이 조를 어떻게든 임하고 엮으려는 이유. 결론은 조는 임한테 감사해야함
@클갤러3(211.234) 임한테 묻어가면서 루머 퍼트리고 3년을 까고 있잖아 족같은 것들
패키지 사도 조꺼는 바로 되팔아
북미, 유럽 등 클본진에서 현존 콘서트피아니스트중 최고의 티켓파워.
ㄹㅇ
이게 맞음. 과장1도 없이
ㅇㄱㄹㅇ33333
ㅇㄱㄹㅇ
조랑 계속 저렇게 엮여서 조 이익줘야 되는거냐?? 조가 계속 엮이는 거야?? 좀 떨어뜨릴수 없냐??
@ㅇㅇ(61.97) 차라리 한국 다른 연주자들 밀어주는게 낫지 조는 ㅅㅂ 이때까지 혼자 다 헤쳐먹고 역바로 더러운 짓거리 하고있는데 존나 짜증나네
조는 티켓판매율 형편없는거 주최측에서 너무 잘아는군 임 잘나간다고 열살 아래 임한테 붙여놓는거 조 너무 초라하네
2222222 진짜 짜증 제발 떨어져라
@ㅇㅇ(61.97) 뭔개소리야 선우를 왜밀어줘 니들 알아서 살아남아 끼역붙어서 얻어먹으려는 추잡한 짓말고
@클갤러4(125.141) 조가 해온게 추잡한짓이지 바이럴 돌려서 조가 최고 천재라고 전국민 가스라이팅 해왔잖아 누구든 실력대로 기회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는 의미다
@ㅇㅇ(61.97) 그니까 그 기회 자력으로 만들라고 조든 선우든 임한테 붙어서 이익보려고 하지말고 (선우 이미 목에서 나갔고)
팩트고마워
어마어마하다
근데 섭스제도가 연주자 단독에게 어떤 종류의 정당한 댓가를 주는지가 궁금하다..
222
궁금
조 저것도 다 임 덕분인데 뻔뻔 그 자체
2222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