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조
사진 없음
현재 구입가능 좌석들
공연 하루전 현재시각 섹션 U 까지 구입가능 (섹션 U는 13불)
아래 그림 맨 아래쪽이 U1 인데 아직 좌석많음
캡처된 U1 구역 하나만 남은표가 120개임
U 구역은 전체 4개인데 캡처안한 다른 U구역 좌석은 더 많이 남아있음
작년 임 헐리웃볼 거의 매진되어서 77석 남은 캡처 있는데 하도 조빠가 거짓말해서 올해 조 티켓 상황 캡처해봄
작년 77석 남았으면 현장판매로 바로 매진임
매진 아니라고 LA 필 관계자가 말했다고 조빠가 밑줄쳐서 가져온 기사의 제목
"임윤찬이 헐리웃볼을 가득 채우다"
(Yunchan Lim Packed the Bowl)
기사 시작 헤드라인(기사 요약된 첫줄)
"Here's a new semi-mathematical equation for the day: Beethoven + Tchikovsky + Dudamel + Lim = Sold- out event at Hollywood Bowl"
"절반쯤은 수학적인 오늘의 최신 방정식 : 베토벤 + 차이콥스키 + 두다멜 + 림 = 헐리웃볼 공연 매진"
사실 조 공연 이정도 티켓 팔린 것도 헐리웃볼 규모 생각하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왜 티켓파워 더 좋은 타 피아니스트가 작년에 텅텅 공연했다고 억까하는지 이해가 안됨
거짓말만 하지 않았어도 이렇게 수고롭게 글 쓸 일도 없었음
추가
밑에 비슷한 글 있는걸 지금봤네
ㄴ 허위 날조 개소리 ㅈ ㅅ나간 ㅆ ㄹ ㄱ 조빠 ㅉㅉ
와 임윤찬 헐리웃볼 티켓 제일 좋은좌석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냈는데 왜케 쌈?
좋은좌석은 섭스단계에서 대기인원 너무 많아서 한 20분?만에 들어갔더니 다 나가서 리셀사이트 들어갔더니 1개당 200만원 넘었어
@클갤러5(211.234) 헐 200만원 넘었다고? 대박
조성진팬이 임 가지고 날조 하지 않았으면 이런 글도 안올라와 괜히 조성진티켓 판매만 파묘 되어서 해외에선 티켓도 잘 안팔리는거 알리게된거지
임한테는 비교자체가 안된다 조충 시기 질투나서 날조 억까하는거겠지
@ㅇㅇ(27.235) 없느니만도 못한 조빠 진심 능지처참
팩트 고마워
헉 rising 조 진짜네?
조계자들이 임이나 다른 예술인들을 까는 이유는 결국 조 공연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주려는 것 이런 식으로 조의 실상을 알려야 저들도 빌런 짓하는 것을 주저할 수도
222
국내서만 천재거장 ㅅㅂ 클마피아도 아니고 한국인을 바보로 아는 조계자들
임 카피캣 자리 노리냐.. 굳이 라이징스타라고 지칭하다니..
라이징 ㅋㅋㅋㅋㅋ 아놔 조빠들이나 조나 이제 현실파악 좀
ㅋㅋㅋㅋㅋ
라이징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