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도 사람이니까 아프고 사정있고 하면

누구나 대타 할 수 있고 대타 부탁할 수도 있긴 한데

다닐은 당연하지만 정식초청이 메인이고 어쩌다 대타하는 거임..


(임윤찬도 마찬가지로 정식초청이 대부분..특히 임은 나이도 어리고아직 학생신분이라 연주 횟수도 적어서 누구 대타 뛰어줄 시간도 없음..본인 정식초청 응하기도 바쁘니까)


어쩌다 대타하는 그걸 가지고 다닐도 대타한다 이리 갖다붙이면 안되지요


대타가 많은 부분에서 연주 메인을 차지해온 조랑 다닐이랑 같냐


이걸 설명을 해줘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