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조성진, 이번엔 마르타 아르헤리치 빈자리 메워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올해 여름 클래식 축제에서도 거장의 빈자리를 메운다. 조성진은 마르타 아르헤리치 대신 루체른 페스티벌과 조르주 에네스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작년에는 안드라스 쉬프 경 대신 BBC 프롬스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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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올해 여름 클래식 축제에서도 거장의 빈자리를 메운다. 조성진은 마르타 아르헤리치 대신 루체른 페스티벌과 조르주 에네스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작년에는 안드라스 쉬프 경 대신 BBC 프롬스 무대를 빛냈다.


조성진은 또 루마니아의 조르주 에네스쿠 페스티벌에서도 아르헤리치 대신 오른다. 그는 오는 31일, 같은 지휘자, 오케스트라와 동일한 프로그램을 연주한다


지난해 9월에는 피아니스트 안드라스 쉬프 경이 BBC 프롬스 무대 직전 다리가 부러지자, 베를린에서 곧바로 날아가 쉬프 경의 빈자리를 메웠다. 




주최측 감사 인사 멘트까지 기사에 다 넣은 거 보니 대타 많은거 들키고 언플 방향 바꾼게 분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