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thasar Thomass
J'ai amené hier mon fils ainé, Adam, 10 ans, à la Roque d'Antheron écouter Yuncham Lim, prodige coréen de 21 ans, qui m'avait déjà époustouflé avec ses Études de Chopin, peut-être les meilleures jamais enregistrées, jouer les Variation Goldberg. Mais qui peut jouer aussi bien Bach que Chopin? Personne, à part Richter.... et Lim !!!
Un Bach à la fois brilliantissime et profond, joyeux et tragique, baroque et romantique, lumineux et ombrageux, avec un souffle et une dramaturgie d'ensemble incroyable, et d'une virtuosité scintillante et inouïe... j'en suis ressorti transformé !
Le voici il y a quelques mois à Carnegie Hall, sur un Steinway et non pas un Bösendorfer comme hier à la Roque
어제 저는 열 살 난 큰아들 아담을 데리고 라 로크 당테롱에 갔습니다. 거기서 21세 한국인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을 들었죠. 그는 예전에 쇼팽 에튀드 연주로 이미 저를 압도했는데, 아마 지금껏 녹음된 것 가운데 최고일지도 모릅니다. 이번엔 골드베르크 변주곡이었습니다. 그런데, 쇼팽만큼이나 바흐를 이렇게 잘 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리히터를 빼고는… 임윤찬밖에 없습니다!!!
그가 들려준 바흐는 눈부실 만큼 빛나면서도 깊었고, 환희와 비극이 함께했으며, 바로크적이면서도 낭만적이었고, 한편으론 눈부시고 또 한편으론 그늘졌습니다. 숨결과 전체를 관통하는 극적 흐름은 경이로웠고, 그 찬란하고 전례 없는 기교는 말 그대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저는 공연장을 나설 때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듯한 심정이었습니다!
여기, 몇 달 전 카네기 홀에서 — 어제 라 로크에서처럼 뵈젠도르퍼가 아니라 — 슈타인웨이로 연주하던 모습이 있습니다.
제목보고 조떡인줄 알았네 징그럽게 뭐냐 진짜 조떡이냐
이 썅뇬이 왜 또 가만 있는 날 가지고 시비질이여!!!
미친개소리 여기서 조떡이 왜나와 시비또거네ㅉ
조떡=얀센
참고막이시네 그럼그럼
이런 후기 좋다 관객들 연주보고 울었다던데 연주 좋았나봐
후기 ㄱㅁㅇ
하 뵈젠도르프로 연주한 골베 듣고 싶다 얀센 유툽서 케네디센터 ㅁㄴ 들어봤냐? ㄱ좋던데...
이새끼 또 무슨 판을 깔려고 극찬부터 가져왔냐 안속는다 조계자 병신아 무슨 스케줄에 또 열폭해서 퍼온거냐
얀센아 온 김에 찬란한ㅊㅇㅆㄴ썰 풀어주고가라
그게 뭔디? 너거덜이 믿거나 말거나 내가 요즘 만사가 귀찮고 심신이 피곤해서 그 좋아하던 염탐질도 흥미가 떨어져서 여기도 대충 눈팅만 하고 살았더래서..--
@얀센 그덕에 ㅂㅁㄱ 잘하네 불행중 다행
@얀센 이자슥 더위먹었나
후기 좋네 임 골베 다시 듣고 싶다
야 진짜 스미노 대박쳤나보네 ㅎㅎ 당테롱 최고 스타로 등극한 반응..--
조계자 아재요 얀센으로 로긴 해서 섬국애들 홍보하지 마소
이새끼 이거는 또 타조닮은 애 홍보질하러 로긴했노
타조 싫다고!!!! 유투버상 때문에 이 거지같은 클판에 정떨어지게 생겼구만..
스미노 리뷰 좀 갖고 와봐 나는 검색이 안돼서 못봄
볼레로나 많이 치라고 해라 이 병신아
임윤찬 당테롱 후기라고 써줘 안 그럼 지나치기 쉬운 제목이야
너 조빠는 병신이야?
애 데리고 갔대서 동네사람인줄 알았더니 철학과 교수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