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본연의 타고난 천재성을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야


그의 천재성은 타고난게 아니라 상실, 아픔의 경험 때문에 트라우마 후유증으로 음악에 매달려서 얻어진 결과다... 라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버려졌다거나 상처받는 복잡한 가정사가 있어야만한다 여기는거지..


타고난 천재들은 현실, 경험에서 배우는게 아니라 독서나 일반 삶 속에서도 영원과 죽음을 본능적으로 깨닫고 천착한다는 사실을 몰라


아니 그냥 평범한 사람들도 세상 속에서 영원과 죽음의 감각을 어려서부터 깊게 느끼는게 일반적이야


저들은 진짜 천재를 몰라서 그렇기도 하고 더 나아가 상상력이 1도 없는, 일반적인 인간조차 못된다는거지..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영원히 이해할 수 없을거임..


암튼 저들은 성격도 더럽게 못돼쳐먹어서 남의 가정을 날조로 훼손시키고 있다는거


세상에, 아니 우리나라에 이혼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그들에게도 더불어 똥을 주는 한심함..

 




한심해..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