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도 왜 호들갑떨어서 글 지움? 마지막 경쟁시기가 악몽같을수 있지 그게 뭐라고 괜히 지우니까 억까들이 더 활개치네
댓글 31
그니까 여기 미친것들 여기서만 도배하는거 아닐텔데
클전문가라는 사람이 자기이름걸고 나와서 조 베르비에 공연한척 사기치는것만 봐도
익명(223.38)2025-08-22 18:52:00
틀린 말은 없지만 성격 봤을 때 그렇게 말한게 진짜인가 안 믿기는거 본인이 말했다면 다 수긍함 어찌보면 용기있게 말한거니까
익명(211.234)2025-08-22 18:53:00
답글
임 노빠꾸인거 모름?
익명(211.234)2025-08-22 1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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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상남자
익명(223.38)2025-08-22 18:54:00
임 워딩이 저랬다고 해도 충분히 이해가 가고 기자가 부풀려 쓴거면 원래 인터뷰가 궁금한거고 뭘 감추고 싶은건지 조계자들이 더 호들갑이다
익명(211.234)2025-08-22 1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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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속 시원함 본인 등판해서 확인 사살 ㅇㅇ
익명(211.234)2025-08-22 18:57:00
글 지운애가 잘못한거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2025-08-22 1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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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쉬쉬함? 임은 있는그대로 말한건데 주변에 시기 심하잖아 그래서 힘들었구나 하면되지
익명(118.235)2025-08-22 18:57:00
지금은 말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저런 말이 나온거 아닐까 싶어 그 압력 시기 질투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지켜낼수 있는 입지가 만들어져서 그런 인터뷰도 한거 아닐까
ㅇ ㅇ(106.101)2025-08-22 1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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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목 좋아하지 않지만 소속사도 힘이 없어서 이정도밖에 못하나 싶기도 하네 ㅜㅜ
ㅇ ㅇ(106.101)2025-08-22 1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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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진심 사랑은 인터뷰에서도 느껴지잖아 음악에 대한 그 마음 변하지 않고 하고 싶은대로 지금처럼 밀고 나가면 됨
ㅇ ㅇ(106.101)2025-08-22 1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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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106.101)
카르텔 공고할텐데 이렇게 세상에다가 천명해버리면 국내에서 작업 당하는거 아닐까 우려되긴 한다
익명(211.234)2025-08-22 1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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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임성격이면 안하면 안하지 굴할거같지는 않음ㅜㅜ
ㅇ ㅇ(106.101)2025-08-22 1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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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8)
임이 다 알고 작정하고 말한거라면 무조건 응원함
익명(211.234)2025-08-22 1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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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그렇다면 결국 본인이 해결하는거네 이제 몸사려야 되는거 아니냐 금융치료에 징역형 선고 받기 전에 반성하고 자중하시긔
익명(211.234)2025-08-22 1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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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8)
나도 지금 이시기에 말하는 이유 있을것 같다
클갤러3(118.235)2025-08-22 19:43:00
한국은 좁고 인구가 많은 나라다. 그래서인지 경쟁은 늘 치열하고, 사람들은 앞서 나가겠다는 열망에 사로잡혀 살아간다. 그 열망은 때로는 남을 짓밟거나 상처 입히는 방식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열일곱 살 무렵, 나는 처음으로 나 자신을 세상 앞에 드러내기 시작했다. 내 생각을 말하고, 내 길을 찾아가려 했던 그 시기부터 시기와 부당한 압력이 몰려왔다.
클갤러1(107.115)2025-08-22 18:57:00
답글
놀라운 것은 그것이 단순히 주변 사람들만이 아니라, 정치인이나 기업인들처럼 사회의 권력을 쥔 이들로부터도 쏟아졌다는 사실이다.
그 모든 시선과 압박은 어린 나에게 깊은 슬픔으로 다가왔다. 내가 그저 나 자신으로 서려 했던 순간조차, 세상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 듯 보였다.
클갤러1(107.115)2025-08-22 18:58:00
답글
임이 얼마나 그과정에서 상처받았는지 보이잖아 지옥같았다니 임을 걱정해도 모자를판에ㅠㅠ
익명(118.235)2025-08-22 18:58:00
답글
댓글로 소설을 쓰고 있네
익명(211.234)2025-08-22 19:01:00
답글
@ㅇㅇ(211.234)
원문올려서 GPT가 의역한거야
클갤러1(107.115)2025-08-22 19:02:00
답글
@클갤러1(107.115)
근데 너무 심한데 원문 직역이 제일 정확하고 니가 쓴건 완전 소설
익명(211.234)2025-08-22 19:06:00
답글
@ㅇㅇ(211.234)
이건 GPT가 준 다른 직역에 가까운 버전-
한국은 좁고 인구가 빽빽한 탓에 경쟁이 유난히 치열합니다.
누구나 앞서 나가려는 열망에 사로잡혀 때로는 남을 상처 입히기도 하지요. 열일곱 무렵, 제가 제 자신을 드러내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정치인과 기업인들까지도 시기와 부당한 압박을 쏟아냈습니다. 그것은 제 마음을 깊은 슬픔으로 물들였습니다.
클갤러1(107.115)2025-08-22 19:07:00
답글
@클갤러1(107.115)
그들이 누군가를 위하 압박했겠네
익명(223.38)2025-08-22 19:26:00
찔리는 것들이 있나봄 조충인지 계자인지 거품 물고 발작하네
익명(223.38)2025-08-22 19:01:00
답글
지네가 임 대놓고 괴롭혔나봄
익명(106.101)2025-08-22 19:21:00
답글
임 인터뷰 보니까 정치인 기업인도 못한 조성진 블라인드 언금 뒷배와 관련되어 있을듯. 그 세력에서 시기와 부당한 압박 이라.. 결국 모든건 조성진 블라인드로 귀결됨
클갤러1(107.115)2025-08-22 19:22:00
이제는 그런 시기질투나 압박에서 스스로 지켜낼 수 있으니 한 인터뷰일텐데 삭제하고 감추니까 임이 더 잘못한거 같잖아 못할말 한것도 아닌데
그니까 여기 미친것들 여기서만 도배하는거 아닐텔데 클전문가라는 사람이 자기이름걸고 나와서 조 베르비에 공연한척 사기치는것만 봐도
틀린 말은 없지만 성격 봤을 때 그렇게 말한게 진짜인가 안 믿기는거 본인이 말했다면 다 수긍함 어찌보면 용기있게 말한거니까
임 노빠꾸인거 모름?
ㄴ상남자
임 워딩이 저랬다고 해도 충분히 이해가 가고 기자가 부풀려 쓴거면 원래 인터뷰가 궁금한거고 뭘 감추고 싶은건지 조계자들이 더 호들갑이다
차라리 속 시원함 본인 등판해서 확인 사살 ㅇㅇ
글 지운애가 잘못한거네? ㅋㅋㅋㅋㅋㅋㅋ
왜 쉬쉬함? 임은 있는그대로 말한건데 주변에 시기 심하잖아 그래서 힘들었구나 하면되지
지금은 말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저런 말이 나온거 아닐까 싶어 그 압력 시기 질투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지켜낼수 있는 입지가 만들어져서 그런 인터뷰도 한거 아닐까
소속사 목 좋아하지 않지만 소속사도 힘이 없어서 이정도밖에 못하나 싶기도 하네 ㅜㅜ
음악에 대한 진심 사랑은 인터뷰에서도 느껴지잖아 음악에 대한 그 마음 변하지 않고 하고 싶은대로 지금처럼 밀고 나가면 됨
@ㅇ ㅇ(106.101) 카르텔 공고할텐데 이렇게 세상에다가 천명해버리면 국내에서 작업 당하는거 아닐까 우려되긴 한다
@ㅇㅇ(211.234) 임성격이면 안하면 안하지 굴할거같지는 않음ㅜㅜ
@ㅇㅇ(223.38) 임이 다 알고 작정하고 말한거라면 무조건 응원함
@ㅇㅇ(211.234) 그렇다면 결국 본인이 해결하는거네 이제 몸사려야 되는거 아니냐 금융치료에 징역형 선고 받기 전에 반성하고 자중하시긔
@ㅇㅇ(223.38) 나도 지금 이시기에 말하는 이유 있을것 같다
한국은 좁고 인구가 많은 나라다. 그래서인지 경쟁은 늘 치열하고, 사람들은 앞서 나가겠다는 열망에 사로잡혀 살아간다. 그 열망은 때로는 남을 짓밟거나 상처 입히는 방식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열일곱 살 무렵, 나는 처음으로 나 자신을 세상 앞에 드러내기 시작했다. 내 생각을 말하고, 내 길을 찾아가려 했던 그 시기부터 시기와 부당한 압력이 몰려왔다.
놀라운 것은 그것이 단순히 주변 사람들만이 아니라, 정치인이나 기업인들처럼 사회의 권력을 쥔 이들로부터도 쏟아졌다는 사실이다. 그 모든 시선과 압박은 어린 나에게 깊은 슬픔으로 다가왔다. 내가 그저 나 자신으로 서려 했던 순간조차, 세상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 듯 보였다.
임이 얼마나 그과정에서 상처받았는지 보이잖아 지옥같았다니 임을 걱정해도 모자를판에ㅠㅠ
댓글로 소설을 쓰고 있네
@ㅇㅇ(211.234) 원문올려서 GPT가 의역한거야
@클갤러1(107.115) 근데 너무 심한데 원문 직역이 제일 정확하고 니가 쓴건 완전 소설
@ㅇㅇ(211.234) 이건 GPT가 준 다른 직역에 가까운 버전- 한국은 좁고 인구가 빽빽한 탓에 경쟁이 유난히 치열합니다. 누구나 앞서 나가려는 열망에 사로잡혀 때로는 남을 상처 입히기도 하지요. 열일곱 무렵, 제가 제 자신을 드러내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정치인과 기업인들까지도 시기와 부당한 압박을 쏟아냈습니다. 그것은 제 마음을 깊은 슬픔으로 물들였습니다.
@클갤러1(107.115) 그들이 누군가를 위하 압박했겠네
찔리는 것들이 있나봄 조충인지 계자인지 거품 물고 발작하네
지네가 임 대놓고 괴롭혔나봄
임 인터뷰 보니까 정치인 기업인도 못한 조성진 블라인드 언금 뒷배와 관련되어 있을듯. 그 세력에서 시기와 부당한 압박 이라.. 결국 모든건 조성진 블라인드로 귀결됨
이제는 그런 시기질투나 압박에서 스스로 지켜낼 수 있으니 한 인터뷰일텐데 삭제하고 감추니까 임이 더 잘못한거 같잖아 못할말 한것도 아닌데
갤에선 그냥 댓글 만선되면 겁나서 지우게 되는듯ㅋㅋ그냥 냅두지 못 할말 한것도 아닌데
@ㅇㅇ(223.38) 22222 전체 맥락상 임이 말한거고 틀린말 없던데 지우도록 유도한 듯해
임 앨범 대박나니까 또 조계자들 총공 난리네. 다 조한테 업보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