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 완전 국내파였거든
임이 두각을 나타내봤자 한국 내에서고 롯콘에서 하든말든
당시에 조는 카네기 서는 사람인데 견제도 수준이 안맞거든
국내 공연장 두고 다른 국내 소속사와 목이 충돌이 있었을 수 있지 비슷한 시기에 공연을 잡고자 했으면 말야
찾아보니 9월말 10월초에 임이 초절기교 투어하고 마지막에 롯콘 공연이었는데 이게 제일 좋을 시기이긴 하거든
조계자 이런 건 망상이고 그냥 국내에서 밥그릇 싸움 했다는 데 한표다
임은 완전 국내파였거든
임이 두각을 나타내봤자 한국 내에서고 롯콘에서 하든말든
당시에 조는 카네기 서는 사람인데 견제도 수준이 안맞거든
국내 공연장 두고 다른 국내 소속사와 목이 충돌이 있었을 수 있지 비슷한 시기에 공연을 잡고자 했으면 말야
찾아보니 9월말 10월초에 임이 초절기교 투어하고 마지막에 롯콘 공연이었는데 이게 제일 좋을 시기이긴 하거든
조계자 이런 건 망상이고 그냥 국내에서 밥그릇 싸움 했다는 데 한표다
카네기 서는 사람이래 ㅋㅋ 조빠야 제 발 저리는 짓 그만해라
그래 카네기에 서기만 했지 뭐 이룬건 없자나
조 카네기공연은 리뷰도 없는 한인위문공연이었다고..
일반인도 한 번에 알아보는데 계자들이 못 알아볼리가 아주 새싹 때 밟으려 했겠지
@ㅇㅇ(125.132) 임한테 듀오해달라고 조빠들 목매던데? ㅋㅋ
@ㅇㅇ(125.132) 임이랑 투샷 조빠들은 잔치났더만? 언감생심 임이랑 듀오까지 기원해놓고 ㅋ 임팬들은 무척 불쾌해서 꼴도보기 싫었는데
음악도 어쨌든 어떤 상업적인 것이기 때문에, 제가 어렸을 적부터 믿어왔던 것은, 이 음악만이 좋아서 피아노를 시작했는데 제가 어느 순간부터 많은 것을 보고 현실적인 것을 보다 보니까 결국 음악은 어쩔 수 없이 상업적인 것이 떨어질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서, 모든 것을 보려고 음악과 함께 살고 싶다는 것을 산에 들어가서 살고 싶다고 얘기했던 것이예요.
말만 좀더 조리있게 했으면 좋겠다
? 뜻 다 통하는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