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 미국과 유럽의 클래식 시장 크기가 상당히 차이가 나는데
경제도 유럽은 쪼그라 드는 반면 미국 경제는 나날이 커지고 있으니
향후 클래식도 점점 미국 시장이 중요해짐
미국 3대 대도시에서 2025-26 시즌에 정상급 피아니스트가 공연 예정
칸토우 리우 마오등 소장급은 거의 안보임
미국 3대 도시(뉴욕, LA, 시카고)
2025-26시즌 필오케스트라 공연 예정
(임윤찬은 가장 공연이 많을 뿐 아니라 티켓가격도 최고가 수준
뉴욕에서는 시즌 개막 공연 예정)
참고로 필라델피아, 보스톤의 음악감독은
도이치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 DG) 전속
최근 탱글우드 축제등 조성진과 협연 경력이 많음
보스톤에서의 임윤찬과 조성진 리사이틀 비교
현재의 추세로 보면,
향후 이 차이는 더 심해질 것이고
이런 논쟁도 몇 년 후에는 무의미 해 질 것으로 생각됨
와우 정리 잘했다 임조 체급차이 엄청크다
ㄴ허위 날조 개소리 ㅈ ㅅ나간 ㅆ ㄹ ㄱ 조빠 ㅉㅉ
@ㅇㅇ(125.132) 조 시심 출입금지, 디즈니 시즌 마지막 두다멜한테 협연 짤리고, RCO 협연 짤려서 대타 또 노리는중? ㄷㄷㄷ
@ㅇㅇ(125.132) 11년동안 카네기에서 협연 아직도 한번 밖에 못한 라이징 조 (그것도 대타로 ㄷㄷㄷ) 올해는 하급 피츠버그 끼팔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허위 날조 개소리 ㅈ ㅅ나간 ㅆ ㄹ ㄱ조빠 너때문에 조만 더 초라하고 비참해진다 ㅉㅉ
비교하는 것이 부끄러울 지경이구나 팩트전달 감사
ㄴ 허위 날조 개소리 ㅈ ㅅ나간 ㅆ ㄹ ㄱ조빠 너때문에 조만 더 초라하고 비참해진다 ㅉㅉ
@ㅇㅇ(125.132) ㄴ 허위 날조 개소리 ㅈ ㅅ나간 ㅆ ㄹ ㄱ조빠 너때문에 조만 더 초라하고 비참해진다 ㅉㅉ
@ㅇㅇ(125.132) 할리우드볼 11년차 라이징 조ㅡ> 오케빨 혹은 이미 매진된 대타 공연 없이는 스스로 매진시킨 공연 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놀 ㅋ 같은 공연장인줄
@클갤러2(223.38) 헐 그러네 3배 차이 ㄷㄷㄷㄷㄷㄷ
나도 같은 공연장 인줄 ㅋㅋㅋ 차이가 많이나네
ㄴ 허위 날조 개소리 ㅈ ㅅ나간 ㅆ ㄹ ㄱ 조빠 ㅉㅉ
@ㅇㅇ(125.132) ㄴ 허위 날조 개소리 ㅈ ㅅ나간 ㅆ ㄹ ㄱ조빠 너때문에 조만 더 초라하고 비참해진다 ㅉㅉ
@ㅇㅇ(125.132) 조 LA 패키지 임이랑 묶어줘도 임은 매진인데 조는 매진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켓가격에 유독 발작하는 조계자 조이치갤에서 발작 오지더라
ㅇㄱㄹㅇ
비교자체가 안된다 임한테 조는 쩌리네ㅋ
임 뉴욕필 개막공연에 케이트블란쳇도 나오더라ㅋㅋㅋ
우와
ㄹㅇ쩌는듯
대박 임 위상대단ㄷㄷ
앗 뉴욕필이 아니고 LA필ㅋㅋㅋㅋㅋ잘못썼다
조빠 500 석따리 매진됬다고 흥분하면서 자랑하더라
그거 매진이 아니었음 그것도 매진처럼 보이게 조작한거
임과 조 리싸 공연장이 다르구나 가격도 엄청 차이나네
리싸 티켓값 3배 차이 실화냐
진짜 그러네
그니까 예를 들어 조가 30만원이라 치면 임은 90만원대란 거잖아 ㄷㄷㄷㄷ
조 인맥없으면 미국 공연 힘들겠는데? 교포티켓파워도 없어졌고 큰일났네
이미 큰일난거지
디지 인맥빨도 다 떨어지겠다
쩐에 예민한 디지도 퍼주는것도 한계가 많음 - dc App
안타깝긴하지만,임윤찬 반클라이번 유투브, 실황의 반도 못 살린게 그정도 연주라면 내마음속 조성진이 훅 날라가드라.. 솔직 난 조성진 쇼팽콩쿨때도 좀 보다가 말았어. 결선도 앞하고 끝에만 봤음... 근데 임윤찬 파이널곡은 그냥 나도모르게 수십번이상 재생하게되드라...
성진조는 쇼팽콩쿨이후 성장안했고..임윤찬은 계속 정진하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