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 미국과 유럽의 클래식 시장 크기가 상당히 차이가 나는데

경제도 유럽은 쪼그라 드는 반면 미국 경제는 나날이 커지고 있으니

향후 클래식도 점점 미국 시장이 중요해짐

미국 3대 대도시에서 2025-26 시즌에 정상급 피아니스트가 공연 예정

칸토우 리우 마오등 소장급은 거의 안보임 


미국 3대 도시(뉴욕, LA, 시카고)

2025-26시즌 필오케스트라 공연 예정

(임윤찬은 가장 공연이 많을 뿐 아니라 티켓가격도 최고가 수준

  뉴욕에서는 시즌 개막 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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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필라델피아, 보스톤의 음악감독은 

도이치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 DG) 전속

최근 탱글우드 축제등 조성진과 협연 경력이 많음




보스톤에서의 임윤찬과 조성진 리사이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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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추세로 보면,

향후 이 차이는 더 심해질 것이고

이런 논쟁도 몇 년 후에는 무의미 해 질 것으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