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나라 예체능계 드럽다는 거 알고는 있었지만 

상.상.초.월.이네 

외국은 이 정도는 아니겠지 싶은데 

임 어린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왕관을 쓴 자 무게를 견뎌라 정도가 아니었네

세상에 미성년자 어린애 시절부터 미친듯이 악마처럼 괴롭혔구나

보면 견적 딱 나오니까.  크게 되겠으니 싹을 밟으려했네


세상에 음대 교수라는 인간도 저리 질투에 이성을 잃고 

천박한 입을 털고 자빠졌는데. 딴곳은 오죽하겠나 싶네


당장 여기만 봐도 미친 역바이럴 돌리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