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나라 예체능계 드럽다는 거 알고는 있었지만
상.상.초.월.이네
외국은 이 정도는 아니겠지 싶은데
임 어린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왕관을 쓴 자 무게를 견뎌라 정도가 아니었네
세상에 미성년자 어린애 시절부터 미친듯이 악마처럼 괴롭혔구나
보면 견적 딱 나오니까. 크게 되겠으니 싹을 밟으려했네
세상에 음대 교수라는 인간도 저리 질투에 이성을 잃고
천박한 입을 털고 자빠졌는데. 딴곳은 오죽하겠나 싶네
당장 여기만 봐도 미친 역바이럴 돌리고 있잖아?
이젠 단순 팬심을 넘어 오기가 생긴다 절대 가만 안보고있을거야
어디까지 얼마나 썩은거냐
대체 조 주변은 뭐길래 이렇게 수호하는건가
내말이
그동안 투자한 돈이 있고 아직 조로 돈 벌수있으니 지켜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