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셀레브리티 시리즈 (Celebrity Series of Boston)
보스턴 셀레브리티 시리즈는 1938년 피아니스트 겸 기획자 **아론 리치먼드(Aaron Richmond)**가 설립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공연예술 기획 단체 중 하나입니다.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재즈, 무용,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세계적 아티스트와 신진 예술가를 보스턴 무대에 소개해 왔습니다.
보스턴 셀레브리티 시리즈는 단순히 세계적 예술가들을 무대에 세우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참여·평등·접근성을 중시하며 보스턴 문화 예술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5-26시즌 가장 중요한 일정:
Yunchan Lim (10/22),
Kelli O’Hara (11/4) 그래미상을 두 번 수상한 미국의 메조소프라노,
Yo-Yo Ma 연주(11월 21일 예정), Chicago 심포니 (3월),
Vienna 필하모닉 (3월), Aimard (4월 중)
(하루 사이 임윤찬 공연 최고가가 204달라로 오름
조던홀은 임윤찬이 다니는 NEC의 공연장임)
셀레브리트 시리즈 - 베아트리체 라나
피아니스트 리사이틀 - Celebrity Series of Boston
Symphony Hall 2625석
Yunchan Lim, piano Wednesday Oct. 22 Symphony Hall 8:00pm
Víkingur Ólafsson, piano Friday Mar. 20 Symphony Hall 8:00pm
NEC's Jordan Hall 1051석
Beatrice Rana, piano Saturday Nov. 8 NEC's Jordan Hall 8:00pm
Conrad Tao Sunday Mar. 15 NEC's Jordan Hall 3:00pm
Pierre-Laurent Aimard, piano Friday Apr. 17 NEC's Jordan Hall 8:00pm
Joyce Yang, piano Saturday Apr. 18 NEC's Jordan Hall 8:00pm
Longy's Edward M. Pickman Hall 270석
Mao Fujita, piano Thursday Feb. 19 Longy's Edward M. Pickman Hall 270석 7:30pm
작년 라인업이 쩔었음
작년 라인업이 화려한 것은 맞음 중요한 것은 임이 이번 시즌 오하라 요요마와 함께 3대 공연자 목록에 올라 대문을 장식하고 있다는 점
작년엔 누구였는데?
@o o(1.229) 와우
@ㅇㅇ(218.155) 키신 랑랑 조성진 ㅡ피아니스트는
@ㅇㅇ(221.165) 그럼 이번엔 쉬어가는 시즌이네
@ㅇㅇ(106.101) 3대 공연자 임 >>> 꼽사리 조
조는 뉴욕 LA 시카고 협연이 하나도 없다고? 왜지? 미국을 포기한건가 아님 하고는싶은데 초청이 없는건가?
초청을 받아야 협연을 하지
@ㅇㅇ(218.38) 그럼 초청이 없는거구나 미국에서 입지가 점점 내려가겠군 에이징커브인거 같군
헐 협연없는거네
조는 초청이 아예 없네 이제 ㄷㄷㄷ
이번 시즌에 다 했으니 다음 시즌에 안하는거지 뭔 헛소리들인지
@ㅇㅇ(129.227) 이번에 했다고 다음해에 안하는 것은 아니지 관객이 원하면 매년 초청을 받지 이는 임윤찬이 뉴욕오케, 카네기홀, 프롬스, 베르비에, 위그모어홀등에서 3년 연속 초청을 받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즉 한 번 초청하면 계속 초청하는게 임의 위상
작년 필라델피아 시즌 오프닝 텅텅이었지않나?
ㄴ 허위 날조 개소리 ㅈ ㅅ나간 ㅆ ㄹ ㄱ조빠 ㅉㅉ
204.99(임) vs 63.99(조) 미국에서 가격차 봐라 ㄷㄷㄷㄷ 한국과는 갭차이 너무 크다 위상이 달라 ㄷㄷ
조 공연은 껌값인데도 다들 안보러가누 ㅠㅠ
204.99(임) vs 63.99(조)
아무리 깔려고 혈안이 됐어도 뻘소리는 하지마라 조는 뉴욕 시카고 LA 협연을 24-25 시즌 (2025년 2월) 에 다 했음 그러니 25-26 시즌에 없는거지
공연들 주로 2,3년 전에 미리 잡으니까 이제 임 등장하고 초청 못받는거지
@ㅇㅇ(223.38) 그건 맞지 그런데 유자왕등은 연속으로 협연 예정이고 앞으로 임윤찬과 경쟁인데 과연 조가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티켓파워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는데 자본주의 미국 오케가 누구를 선택할까? 게다가 임임윤찬은 음악성까지 인정 받는 중인데
조측처럼 날조는 안하잖아 까려고 혈안이라는 프레임 노노해
고객들 수요가 있으면 계속 초청하겠지 수요가 넘치는 연주자는 해마다 초청하는거지 아무런 수요가 없으면 초청 안하는거고 개인휴가도 아니고 뭔 쉬어간다고ㅋㅋ 대타도 총알같이 달려가던 연주자가 조 아니던가 ㅋㅋ
조는 재초청받은 적이 없는거야?
@ㅇㅇ(223.38) 대타 전문이라서 조성진팬들도 섭스매진. 재초정 등등 모르는게 많더라 ㅋㅋㅋ
베르비에 계자가 2년전에 이미 이 상황애 대해 이야기 함
근데 미국은 좌석화면이 우리나라랑 위아래 바뀌어있어서 좀 헷갈리네 저번에 시카고 리싸때도 그랬는데
베아트리체 라나 공연이 조보다 더 비싸네 반클라이번 2위였던 - dc App
라나는 음악성 인정받음
라나 스케쥴들 좋더라 자리잡은듯
라나 인정 현역 여자 피아니스트로는 유자보다 나은듯
@클갤러3(76.157) ㅇㅇ 실력과 음악성 인정받으며 차근차근 탄탄하게 자리잡아 가는중 개인적으로 나도 유자보다 낫다고 여김
125132=106101 댓은 댓정들 좀 하자 일반인 하나 낚아보겠다고 첫댓에 대댓달아 상단 노출 도배하는데 계속 냅두면 가랑비에 옷 젖듯 라이팅 당한다 반박도 하루이틀이지 지쳐서 슬 나가떨어져 반박 안하게 되고 도배는 계속 돼서 날조에 무뎌지고 뉴비나 머글은 믿게된다 거기다 일부러 팬코하고 념보낸뒤에 날조댓 전시하는거 오래된 수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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